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창문밖에 뭐가있었길래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밖에 뭐가 있었길래 넘고싶었을까? 나도 궁금하다
여러분들은 연극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글을 쓰는 필자는 연극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본 연극이란 대학로에서 유명한 ‘빨래’ 와 ‘옥탑방 고양이’ 이 두 작품이다. 중고등학교 때 봤는데 아직도 배우를 바꾸어 진행하고 있더라. 오늘 소개할 연극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다. 이는 20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 윤희에게 [영화]
“눈이 언제 그치려나...”
《윤희에게》는 한 때 사랑하던 사이였던 윤희와 준이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윤희는 이혼한 뒤 고등학생인 딸 새봄과 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일본에 사는 옛사랑 준으로부터 편지가 한통 오고, 이를 윤희가 발견하기 전에 새봄이 먼저 읽게 된다. 새봄은 윤희와 준의 재회를 위해 엄마에게 일본 여행을 제안하게 된다. 한편 수의사인 준은 일본
by
한승빈 에디터
2019.11.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수채화로 그린 듯한 시 한 편을 보고 왔습니다 - 영화 "일 포스티노"와 많은 사람들 [사람]
왜 카테고리가 사람이냐면요. 영화리뷰인 듯 영화리뷰 아닌.
영화는 푸른 바다와 시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섬마을의 떠들썩함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지나가고 마치 물과도 잔잔한 장면들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주인공 마리오는 어눌한 말투의 순백의 순수함을 가진 시골 청년이다. 그의 특별할 것 없는 생활에서 그는 일자리를 구하게 되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우편배달부가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된다. 외땀 섬인지라 우편을 많이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7
리뷰
도서
[Review] 불안은 가라앉고, 안심은 떠오르는 날들이 되길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76세에 화가가 된 '모지스 할머니'의 따뜻한 자서전
흔해빠진 문장이지만, 어쩌면 늦지 않았다는 말이 귀에 앉은 딱지처럼 지루했다. 흔해 빠진 ‘자기 계발서’가 게으른 나를 어떻게든 움직이게 만들려 사탕 발린 위로를 하는 기분이었다.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무엇인가 시작할 때 행동의 관성을 가지기까지 밀려오는 불안감과 마음의 휘청거림은 나에게 늘 높은 문턱과 같았으니까. 휴학 생활을 2년 했던 나는 작년부터
by
장경림 에디터
2019.11.26
리뷰
공연
[Preview] 몰아쉬는 숨으로 가득 찬 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먼 길을 걷는다 : 지하철 1호선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다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먼 길을 달려가는 사람들이 지친 얼굴로 덜컹거린다.
태어난 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는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내 삶과 주변인의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일들을 듣는 것은 내가 격변의 흐름 속에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내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테레사 수녀와 다이애나 비가 세상을 떠났고, 복제 양 돌리가 탄생했다. 윤리와 과학의 논란이 제기되었고, 세일러문 붐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억과 향을 만드는 순간, 인센스 스틱(Incese Stick) [문화 전반]
기분에 따라 다른 향을 피워보세요. 기분에 따라 노래를 다르게 듣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나는 나무 태운 향을 좋아했다. 아주 어릴 때 할머니의 집에 가면 열심히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다 같이 불을 앞에 두고 무언가가 익기를 바라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양한 행위들을 나눴다. 그래서 나무가 태워지는 냄새가 누군가에겐 맡기 싫은 재 냄새에 불과할지 몰라도, 나에겐 왠지 안정되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나에게 나무를 태운다
by
고유진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Preview] 11월의 끝자락에, 철저한 익명의 공간에서, 9월을 이야기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속마음을 터놓을 안전한 상대가 되어보자고 이야기한다.
대화 당신에게 ‘대화’ 혹은 ‘수다’는 무엇인가? 어색함을 털어내기 위해 부러 이끌어가야 하는 곤욕스러운 존재인가? 아니면 사회생활을 위해 별 수 없이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행위인가? 대화를 즐기는 사람에게 수다는 ‘세상살이’ 그 자체다. 나와 동시대를 완전히 다르게, 어떤 면에선 비슷하게 살아가는 누군가의 삶의 질곡, 그리고 풍파를 겪으며 정밀하고 거칠
by
반채은 에디터
2019.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이 거지 같은 사건들로 채워진 이유 [도서]
우울의 기록들 그리고 극복
인생이 거지 같은 사건들로 채워진 이유 남연오 "지난 한주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상담 선생님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첫 장은 이 책의 주인공 남연오가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과, 최근 도에 수업을 수강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가 작은 책방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다 작가 이름과 주인공의 이름이 둘 다 '남연오'라는 걸 깨달았다. 에세이일까?
by
이지현 에디터
2019.11.13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길을 걷다
때로는 정해진 방식과 습관을 벗어나보는 것도 괜찮다.
illust by Yoonji 길을 걷다 지도 없이 밖을 걸었다. 길 찾는 것을 어려워하는 나는 매번 지도를 보면서 정해진 길을 따라가곤 했지만 오늘 나는 그런 것 하나 없이 정처 없이 그저 발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보았다. 걷다보면 무언가 또 나오는 게 있지 않을까하고.. * 길 찾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 일명, 길치라고 하는 사람들. 이것은 저를 나타내는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1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바른연애 길잡이": 보통 로맨스와 다른 점 [웹툰]
네이버 화요웹툰, 로맨스 웹툰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른 연애 길잡이> 리뷰입니다!
네이버 화요 웹툰 <바른 연애 길잡이> 1. 그냥 로맨스라기 보다는 <바른 연애 길잡이>는 네이버 화요 웹툰 중 상위랭크되어 그 인기는 최근 로맨스 웹툰의 대표격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이다. 남자 주인공 두 명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드는 이 웹툰은 전형적인 삼각 관계를 중심으로 하지만, 전형적인 로맨스라 보기에는 아쉽다. 장르를 벗어나 이 웹툰은 '정말 잘
by
안루비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취미 길라잡이(3) - 필름카메라에 대해서 [문화 전반]
'필카'를 효과적으로 즐기는 팁 4가지
* 포함 된 사진들은 모두 직접 찍은 필름 사진 입니다. 요즘은 바야흐로 레트로의 시대이다. 레트로, 일명 ‘복고’라고 불리는 이 흐름은 과거로 회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20년간 우리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었다. 새로운 21세기, 밀레니얼 세대, 디지털 시대, 뉴 미디어 등등 사회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발전해나갔고 사람들은 그 속
by
김유라 에디터
2019.10.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운명이 아니라면 무엇이겠어요? [사람]
그리고 그에 따른 책임
그래도 우리는 만났다. 이 계산은 우리에게 이성적 주장들을 납득시키기는커녕,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된 것에 대한 신비적 해석을 뒷받침해주었을 뿐이다.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엄청나게 작은데도 결국 일어났다면, 운명론적 설명에 호소를 한다고 해도 용서받을 수 있지 않을까? 나는 동전을 던졌을 때 왜 앞 또는 뒤가 나왔는지 설명해 달라고 신에게 매달리지
by
이현지 에디터
2019.10.16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