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Yoonji
새로운 시작
지난달이 어떻든
지난 주가 어떻든
지난 날이 어떻든
다 지나간 일이다.
이제 새해가 밝았다.
지나가버린 시간들이
좋았든 좋지 않았든 간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때이다.
붉게 타오르는 저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빛을 내는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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