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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눈을 감고 타인을 느끼는 일 [도서/문학]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 관계 맺기의 진실을 말하다
‘오해’와 ‘이해’. 고작 음운 하나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오해에서 이해로 향하는 길은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것만큼이나 험난하다고 여겨진다. 아무리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도 사람들은 서로 마음을 나누지 못할 때가 많고, 한 번 굳어진 생각은 그것이 옳든 그르든 잘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이먼드 카버는 소설 「대성당」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by
윤채원 에디터
2024.12.27
리뷰
공연
[Review] 불안을 세상에서 제일 감미롭게 받아들이는 법 -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My Real Book Vol.2
재즈, 이렇게도 들어보세요
아주 날이 추웠던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 18일, 성수아트홀에서는 다이나믹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인 재즈가 흘러나왔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재즈의 신지평을 열어가는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의 공연이 열렸기 때문이다. 재즈 하면 보통 트리오(trio)나 쿼텟(quartet)으로 진행되는 소규모의 악단을 떠올리게 되는데,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에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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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4.12.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는가 [미술/전시]
문학과 예술은 쉬지 않고 역설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닮아있다고!
베를린에 다녀왔다. 같은 독일인데도 편도 8시간이라니, 새삼 한국이 얼마나 작은 나라인가를 실감한다. 큰 도시에 대한 환상이나 로망 따위 없는 편이지만, 베를린은 달랐다. 베를린으로 떠나기 며칠 전부터 괜히 히틀러와 나치 그리고 유대인 관련된 유튜브를 틀어놓곤 했다. 역사 심지어 세계사와는 더욱 친하지 않은 나지만. 분단국가 그리고 이방인으로 타국에 살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지각색의 방법 - 올해의 작가상 2024 [미술/전시]
작품에 담긴 내밀한 이야기를 풀어보는 재미가 있는 전시
지난 10월,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상》 전시가 개막되었다. 현재 주목받는 동시대 한국 작가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어 관심을 갖고 방문하였다. 올해 선정된 작가 4인은 권하윤, 양정욱, 윤지영, 제인 진 카이젠이다. 그중에서도 윤지영과 카이젠은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해보는 작가들이라 더욱 유심히 살펴보았다. 윤지영의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내장을
by
정충연 에디터
2024.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아도르노의 '부정 변증법' 톺아보기 1 [도서/문학]
근대적 주체를 발생시킨 요건
아도르노가 『부정 변증법』에서 비판의 대상으로 겨냥한 철학은 칸트에서 시작 되어 피히테와 셸링, 그리고 헤겔을 대표적 철학자로 두고 있는 독일 관념론이다. 이때 그들(관념론)의 주장을 관통하는 일관된 내용은 인식론에서 주체에게 일방적으로 부여 된 객체 ‘구성성’이다. 아도르노는 이를 ‘구성적 주체’라고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비판을 정식화한다. ‘구성적 주체
by
이유빈 에디터
2024.12.22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지속 가능한 몸 [운동/건강]
건강 관리 초보의 저속노화 프로젝트 실천기
올해 나는 몸과 건강에 관해 관심을 가졌다.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저속노화’라는 트렌드가 눈에 들어왔다. 저속노화란 몸의 나이를 천천히 먹는다는 개념에서 비롯된 말로, 최근 꾸준한 관리와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려는 젊은 세대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처음엔 단순히 유행처럼 보였던 이 트렌드가 정말 효과가 있
by
김효주 에디터
2024.12.2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것은 당신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게임]
빠르게 죽기 VS 끝까지 살아남기
최후의 시간이다. These are the end-times. 살아남는다는 희망도 없었다. There was no hope of survival. 이것은 당신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This is how you died. 정해진 결말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여간 지루한 일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국 죽음으로 이어진다면 살아가는
by
박아란 에디터
2024.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관계 속에서 풍만해지는 우리 - 소설 동경 [도서/문학]
질투와 애정, 슬픔과 기쁨. 그 종착점은 뭘까. 뻔하지만 역시 사랑이다. 서로가 좋고 셋인 우리가 좋은 마음. 그 뻔한 마음이 결국 마음을 움직인다.
확실하게 말하기에는 주저되지만, 특정 시기에 유독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10대에 눈물 콧물을 흘리며 수없이 본 영화가 더 이상 들지 않고 이전에는 들리지 않던 조언들이 시간을 지나 와닿는 것처럼. 어떤 소설도 그 이야기의 세계관에 쉬이 젖어 드는 시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소설가 김화진의 이야기들은 세 인생의 한 구간을 내밀하게 서술한다. 사람과
by
노현정 에디터
2024.1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방관 처우에 대해서 - 소방관 [영화]
현재, 소방 여건은 어떻게 변했을까?
누구나 일상에서 강하게 울리는 소방차 및 구급차 사이렌 소리를 들은 적이 있을 거다. 소방 사이렌 소리만 들어도 느껴지는 급박함에 길을 걷다 멍하니 서서 바라본 적도 있다. 그런 소방 사이렌 소리에 시끄럽다고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다. 사이렌 소리를 줄여달라거나 야간 출동 시 사이렌을 꺼달라는 민원까지, 소방 사이렌 소리를 소음 공해로 여기는 것이다.
by
조은정 에디터
2024.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몸의 중심에서 우리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 존재에 관하여 [공연]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김보라 안무가는 이번 작품에서 낯선 공생 속 ‘무한히 변화하는 몸’에 대해 탐구하였다. 시험관 아기 시술인 보조생식기술(ART, Assisted Reproductive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강원도국립관현악단이 만든 동해 바다 위에 김준수라는 나비가 노니다 - 대한민국 국악관현악축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회차를 맞은 대한민국 국악관현악 축제. 강원특별자치도립관현악단이 지난 시즌에 이어 소리꾼 김준수와 협연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국악관현악 축제는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가 함께 시작한 축제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15일 KBS국악관현악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17일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18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19일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22일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23일 대구시립국악단, 24일 영동
by
김소정 에디터
2024.12.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고흐와 함께하기 - 크륄러뮐러 미술관 [공간]
크륄러뮐러 미술관 기행하기
네덜란드를 생각하면 몇 가지 키워드가 떠오른다. 풍차와 치즈의 나라. 그리고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빈센트 반 고흐도 함께 떠올릴 것이다. 네덜란드는 고흐의 나라니까 말이다. 그리고 고흐의 팬이라면 유럽에서 가장 먼저 방문할 곳은 아마도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일 것이다. 이름부터 ‘반 고흐’를 달고 있는 이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을 세계에서 가
by
강민지 에디터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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