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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흔들리는 뿌리에 디디는 삶 - 이다 [영화]
차가운 현실 속 불완전한 '믿음' 위에서 다시 한 발을 내딛으려면
무엇을 믿는다는 것은 때때로 사람을 결연하게 한다. 그 대상이 어떤 것이 되었든 간에 믿음은 자기 자신을 뜻하고자 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스스로의 신념, 관계 중의 맥락, 신과의 약속. 자신을 통과한 경험들로 만들어진 이 모든 믿음들에 우리는 머리를 기댄다. 한없이 흔들리더라도 다시 그에게로, 어떤 단단한 뿌리가 내려진 그곳으로 돌아가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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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 여자를 향한 역사적 시각의 문제적 총체, 뮤지컬 '에비타' [공연]
뮤지컬 <에비타>, 치열하게 경합하는 해석이 만들어내는 카타르시스
뮤지컬 <에비타(Evita)>는 2025년 11월 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되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창작진인 작사가 팀 라이스와 작곡가 앤드류 로이스 웨버(ALW) 콤비에 의해 창작되었고,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1978년 초연된 이후 한국에서는 2006년 라이선스 초연, 2011년 재연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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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른 모든 이들에게 돌리는 찬사 [드라마/예능]
흑백요리사2, 진심을 스토리텔링하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냥 저는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 전국에 이렇게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분들, 음식을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강록,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13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결승전에 ‘빨뚜’ 참이슬 오리지널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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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신론자가 본 파이 이야기 - 라이브 온 스테이지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믿음은 희망이 되고, 희망은 곧 삶이 된다.
믿지 않는다는 신념 자체를 맹목적으로 믿으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내가 그렇다. 이들은 종교가 없거나,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무신론자다. 어떤 이들은 ‘당연히’ 신이 있다고 믿는 것처럼, 나를 포함한 믿지 않는 이들 또한 ‘당연히’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은 없다고 믿는다. 신에 의지하며 사는 건 가족과 성장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모태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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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16 Core Aesthetic : 다시 시작된 2016년의 기록들 [문화 전반]
아이폰 로즈골드와 스킨니진, 10년 전 우리는 이랬었다.
“2026 is the new 2016” 혹은 "2016 core" 라는 문구를 본 적 있는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켜면 10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특유의 노란끼 필터, 핑크빛 하늘 아래 LA 야자수, 스냅챗 강아지 필터, 아이폰 6S 로즈골드로 찍은 거울 셀카, 그리고 손에 들린 화려한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페까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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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가 나락에 빠진들, 너만은 놓지 않을 것이다 [음악]
안예은의 <낮에 뜨는 달> 노래에서 인간의 어리석은 사랑을 들춰내고, 해석한다.
안예은의 〈낮에 뜨는 달〉은 네이버 웹툰 [낮에 뜨는 달]의 OST이다. 그러나 오늘 이 글에서는 웹툰과의 연관성을 배제하고 온전히 '노래'만의 해석을 감행해보려 한다. <낮에 뜨는 달>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그 사랑을 결코 달콤하게 묘사하지 않는다. 이 노래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을 ‘구원’이 아닌 ‘운명’으로, 더 나아가 피할 수 없는 형벌에 가까운
by
임가은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평 – 이 時代의 사랑 [도서/문학]
최승자가 남긴 오물들은 ‘더러워서 피하’고 싶은 종류는 아니다. 그건 최승자이며, 동시에 나의 것이기도 하다. 애써 덮어버리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처치를 바란 것이 아니다. 혼모노(本物), 진짜가 보고 싶다. 예컨대 최승자의 시는 진짜 추움이다. 진짜 배고픔이다. 가난이다. 혼모노다. 자백이다. 여느 때와 같은 무료함 속에 나온 추임새는 아니다. 그러나 툭하고 터져버린 속내만큼이나 날것이다.
점심 메뉴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는 게 직장인에게는 나름의 권력이다. 출퇴근길은 반의반 평 남짓이라 책은커녕 발을 둘 자리가 없고, 일찍 일어나거나 늦게 잘 자신은 더더욱 없다. 유일한 낙은 점심시간, 외투 품에 책 한 권을 숨겨 외진 카페 구석을 찾는 일이다. 날이 추운 탓도 있지만, 한 장이라도 더 넘기고자 종종걸음으로 달린다. 삶이 어떻게 굴러가고
by
백승원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의 관계와 연대로 기름칠한 공상 과학 소설 [도서]
이제는 만인의 최애 작가 김초엽의 단편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전에는 당연히 옳다고 여긴 것들이 후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이다. 인간은 생애 전반에 걸쳐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 변화시킨다. 주로 새로운 집단과의 조우나 타인과의 관계 등이 이를 촉진시킨다.
by
이유은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환상의 세계 -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SPIRITED AWAY) 관람 후기
새해를 맞이한다는 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일이기 때문에 언제부턴가 1월은 그리 기쁜 달이 아니었다. 그 어떤 감정의 동요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새해 일출을 보러 간다거나, 새해맞이 목표를 세운다던가 하는 뻑적지근한 새해맞이 없이 그저 평범한 하루와 같은 날들을 보내기 위해 애써왔다. 그러나 2026년은 달랐다. 2025년, 과거의 기특한 내가 피 튀기
by
이상아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공지능 음악의 시험대, 시에나 로즈는 누구인가? [음악]
인공지능과 인간의 작업물의 구분점을 시사하는 신예 음악가의 등장을 조명한다
‘Into the Blue’로 인기를 끌어 최근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330만명을 달성한 R&B 아티스트 시에나 로즈가 인공지능으로 창작된 가상의 인물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대표곡 'Into the Blue' 그녀의 음악이 인기를 얻는 과정에서, 일부 플랫폼과 업계 관계자들이 해당 곡들을 AI 생성 음악일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로 분류하기 시작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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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현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기운 내고 싶을 땐 뮤지컬 넘버 [음악]
뮤지컬 넘버 추천
뮤지컬을 직접 보러간 경험은 많지 않으나, 시험 기간, 밤을 새워 과제를 해야 됐던 날, 친구와 함께 뮤지컬 넘버를 틀어두고 버텼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힘든 순간이 다가오면, 자연스레 뮤지컬 넘버를 들으며 흥얼거리곤 한다. 혹시, 기운을 내고 싶은데 좀처럼 힘이 나지 않는 순간이 찾아왔는가? 뮤지컬 넘버를 들어보자. 모차르트 - 나는 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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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POP 프로모션, 이제는 경험을 설계한다 [문화 전반]
듣는 시대를 넘어, 참여하는 시대
최근의 K-POP 프로모션은 이전과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 컴백 일정에 맞춰 공개되는 티저 이미지, 트랙 리스트, 뮤직비디오라는 정형화된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 바깥에서 움직이는 장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음악을 ‘홍보하는 방식’이 아니라, 음악을 둘러싼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마케팅
by
김다영 에디터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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