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뜻밖의 위로
네가 나에게 위로를 줄 수도 있다는 걸 그 날 알았어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슬픔에 묻혀 울던 밤 네가 나에게 위로를 주었어 사람이었으면 "괜찮아?", "왜 울어?" 라고 물었을 텐데 사람 앞에서는 나를 지키려고 울지 않는 나인데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물끄러미 날 보는 네 앞에서 왠지 나를 지키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더
by
장의신 에디터
2017.01.19
리뷰
전시
[Preview] 미켈란젤로가 전하는 위로 '헬로, 미켈란젤로 展'
미켈란젤로가 전하는 위로, < 헬로,미켈란젤로 展 >.
[Preview] 미켈란젤로가 전하는 위로, <헬로,미켈란젤로展> 관람일 1월 26일부터 오픈런 장소 능동어린이회관 내 ‘헬로뮤지엄’ 관람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입장은 오후 7시 30분까지 가능)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홈페이지 www.lovemichelan.com 예매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 인터파
by
고다원 에디터
2017.0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랑니가 자랐다 [문화전반]
사랑니가 자랐다. 그리고 위로를 받았다.
사랑니가 자랐다. 잠깐사이에 드문드문 얼굴을 드러내더니 어느 순간 다 자라있었다. 평소 병원을 가까이 하지는 않아 치과 역시 뜸하게 들르곤 했는데 몇 년 만에 갔던 치과에서 갑자기 사랑니 소식을 들었었다. 그러다 최근 갑작스럽게 왼쪽 턱 부근이 살살 아리기 시작하더니 도저히 입을 벌릴 수 없어 병원을 찾았다. 그새 다 자란 사랑니들 중 하나가 괜히 말썽
by
김경진 에디터
2017.01.05
작품기고
새벽정거장9_설렘
,그리고 더 빛나보자
:) 끝과 마무리라는 두근거리는 순간에서 너라는 소중함에 설렘 머금은 기대 가득 담아 보낸다 -희예쓰다 "너"라는 소중함에 고마웠어, 그리고 더 빛나보자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30
작품기고
새벽 정거장7_소중한 빛
내가 품은 빛에 관하여_
우리 모두 소중한 사람인데,진짜 내가 가진 빛을 찾고그걸 인정하고 소중히 한다는게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정말로. 하지만 그래서, 그만큼그 빛이 소중한가봐요아무도 가지지 못하는 빛이여서나만 볼 수 있는 빛이여서짙은 시간들 끝에 찾게 된 빛이여서 <지금의 나는 어둡더라도 언젠간 다시 빛날 거에요그렇다고. 그럴거라고 지금의 나에게 말하고 싶어요>시간아.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16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밤바다를 보고싶다고 하셨지요.
밤바다를 보고싶다고 하셨지요. 낮과는 너무도 다른 칠흑같음을 보고 저는 놀라고 말았습니다. 수평선 너머 저 먼 곳까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함, 처음 마주한 그 낯설음과 두려움을 아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날의 바다는 퍽 아늑했습니다. 모든걸 받아줄 것만 같은 그 넓고 넓은 어둠. 그 캄캄함 속에 당신이 묻어두고 싶었던
by
신예희 에디터
2016.12.11
작품기고
새벽 정거장6_적막
아직 피어나는 나이기에,
1. 아무말 없이, 무엇이 있다가 사라진 자리는 적막이 가득하다 -조용미, 자리- 2016. 12. 09 새벽에, 2. 요즘, 1년 이라는 길고도 순간같은 시간을 마무리하는 끝에서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을 부정하지 않는다. 달려왔으니 지치는 순간은 늘 있기마련, 그러고 보니 참 많은 것들이 나의 곁은 스쳐지나간 듯 하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문학]
‘그는 홀로 남양주의 작은 아파트에서 고독하게 살면서 밤마다 술을 마시고 골목을 배회하고 시를 쓰다가 죽었다’ (최하림 「그는 왜 침묵을 살아야 했을까」)
무엇으로도 위로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이런 날엔 누군가 걸어오는 말도 버겁게 느껴지고, 종일 비어 있던 속은 맷돌이라도 들어 앉은 듯 불편하다. 그럴 때면 나는 대체로 밝은 것들을 찾으러 다녔다. TV에서 쏟아지는 웃음, 경쾌한 음악, '해피한 엔딩'을 가진 영화들을. 그러곤 초콜렛이나 귤 같은 것을 찾으러 식탁 위의 간식 바구니를 들추는 식이었다.
by
이서윤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새벽정거장4_독백1
지친 나를 향하여. 그리고 그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하여
가끔 나도 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이 그랬다. 풀어낼 의지 조차 사라질 것 같은 그런 단단하게 엉킨 실타래 처럼. 약해지기 싫어서 이겨내려고 하는 나이기에 그렇게 아픈 순간이 오기도 한다. 그래도, 그래도, 그러기엔 수많은 것들을, 그런 짙고 깊은 시간들을 쌓아온 나이기에, 다시 일어 설 수 있을 거야. 지금까지
by
오예찬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새벽 정거장3_우연히
갑자기찾아온 보람의 끝에서.,
2016년 11월 16일 새벽_ 자기전 새벽, 여느 때와 같이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는데 내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는 알람이 울렸다. 평소 좋아하던 음악 아티스트 분의 이름이 핸드폰 화면 위에 떠오는 것. 예전에 그 분의 음악을 듣고 문장으로 옮겨 글씨로 담은 작품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시고 글은 남겨주신 것이었다. 자세히 말하자면 길지만, 그 떄 처음으로
by
오예찬 에디터
2016.1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유쾌한 위로 [문화 전반]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일과 사랑,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아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의 이야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이다. 2007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시즌 15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작품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by
조리라 에디터
2016.11.18
작품기고
The Artist
[白記] 방
방, 이면의 공간.
ILLUST BY 白 房 방 ; 1. 사람이 살거나 일을 하기 위하여 벽 따위로 막아 만든 칸 사람들은 각자의 방을 가지고 있다. 물질적인 그 공간을 여러 개, 혹은 하나. 다양한 모습과 크기. "집이 최고야." 한 번쯤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고, 듣게 된다. 타지에 나가서 문득 깨닫는 경우가 많다. "집이 너무 싫어." 반대의 경우도 있다. 방, 그 공
by
白 에디터
2016.11.16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