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해요 <타샤의 계절>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할머니, 엄마가 저만 할 때는 어땠어요?" 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 흰 눈이 쌓인 겨울에는 염소 썰매 경주를 하고, 가족들이 모여 파티를 열며 아이들은 연극을 한다. 봄이 되면 이웃집에 꽃바구니를 가져다 주고, 씨앗을 뿌리며 노래를 부른다. 여름에는 함께 카누를 타고 소풍을 가기도 하고 불꽃놀이를 본다. 가을에는 활쏘기 대회를 열고 호박등을 만들어
by
이승현 에디터
2019.01.06
리뷰
도서
[Review] 힘내라고 말하지 않기 <타샤의 계절> [도서]
그거 사실 오만 아닐까? 위로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 위로하는 건, 우리가 그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이미지, 다른 사람을 위하고 생각한다는 자애롭고 따뜻한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 일 수도 있어. 사실은 위로하면서 저열한 우월감을 느낄지는 어떻게 알까. 위로해야 할 것만 같은 사람은 이미 한계에 도달한 위태로운 사람이다.
책장에 예쁘게 모셔두고 싶으면서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들려주는 듯한 화법으로 진행한다. 길면 세 문장인 텍스트와 앙증맞은 삽화로 이루어져 있다. <타샤의 계절>은 나를 두둔해줬다. 장과 장에서 상서로운 그림체가 맞이해준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읽은 책은, 여느 책처럼 내 삶에 당위를
by
오세준 에디터
2019.01.03
칼럼/에세이
칼럼
[2018 공연계 결산②] 에디터's pick –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고 아쉬워했던 2018 올해의 캐릭터
캐릭터의 다채로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올 한 해. 객석에 앉았던 다섯 에디터들이 각자 한 명의 캐릭터만을 뽑아본다.
1편 바로가기 ▶ [2018 공연계 결산①] 에디터's pick – 내 맘대로 뽑은 2018 올해의 공연 2018년 공연계 내의 페미니즘 흐름과 젠더 프리 캐스팅이란 바람. 이 변화들은 '캐릭터'와 '배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능케 했다. 본래 한 가지 젠더로 고착화되었던 캐릭터성은 다른 행로를 꿈꿀 수 있게 되었고, 배우의 활동 저변 역시 넓어졌다.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2018년 뮤지컬로 돌아보기 上 [공연예술]
통장이 텅장이 돼도 행복했다!
나는 한 해중 '연말'이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무언가 특별한 일이 없어도 왠지 모르게 따뜻하고 조금은 시끌벅적한 한 연말의 분위기는 그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다. 또한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도 오랜만에 만나고 싶은 친구를 만날 수도 그런 게 아니더라도 침대에 누워 아무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연말은 한 해 중에 물리적으로 그리
by
오현상 에디터
2018.1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 해가 또 지나가네 [문화 전반]
이처럼 2018년에는 좋기도 좋지 않은 일도 많았습니다. 여러모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는데 여러분들은 좋은 한 해 건강한 한해 보내셨나요? 좋은 한 해를 보냈다면, 좋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면 새해를 위해서 더 좋은 한 해, 더 나은 한 해를 위해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한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생각보다 너무 느리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2018년 다들 바라던 바를 이루고, 원하던 것을 하고 계시나요? 저는 나름대로 한 해의 바람이었던 것들은 이룬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해의 버킷리스트나 소망을 적어보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은 2019년이 시작될 때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저는 2019년
by
이정민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다시 한번, <타샤의 계절>
[Preview] 다시 한번 <타샤의 계절> <타샤의 말>을 통해 '세상의 기준'을 버리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내 기준에 맞춘 '꿈'을 꾸고 '행복'을 상상하고 싶다. 튜더의 소소한 일상을 훔쳐보며 잠깐이라도 삶의 여유를 찾고 싶다. 그녀의 말처럼,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2018.01.
by
이승현 에디터
2018.12.22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문화초대 연락을 받고 생각했다. ‘아, 이건 무조건 반드시 봐야만 하는 책이다’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어른이 되고 난 후 동화책의 그림을 자료참고용으로만 접했을 뿐 아니라,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왜인지 모르게 이 책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읽어야만 할 것 같은 끌림이 나를 향유하기 버튼으로 이끌었다. 책의 첫인상은 ‘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22
리뷰
도서
[Preview] 손가락 주름으로 온기를 느껴보고 싶어 <타샤의 계절> [도서]
이유 모를 따뜻함의 근원은, 책에 나오는 모든 동식물과 인물을 직접 봤기 때문이다. 차가운 카메라 렌즈로 비춘 사진이 아니라. 따뜻한 각막에서, 타샤만의 애정으로 세상을 그려낸다. 타샤의 각막에서 <타샤의 계절> 페이지, 페이지를 거쳐 올겨울을 버틸 온기를 손가락 주름으로 느껴보고 싶다.
처음 눈에 들어왔을 때, 홀린 듯 신청했다. 불꽃 요정을 연상하는 타샤라는 이름 때문이다. 마음속으로 역동적인 서사를 그려나가면서 1분 만에 신청했다. 웬걸 동화작가란다. 내가 남극이라면 북극쯤에 있을 거라고 여기던 동화책이다. 이번 기회에 향유하게 돼서 문득 생각했다 내가 결코 갖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따뜻함이 표지에 담겨 있었다. 잠시 잊어버렸던 따
by
오세준 에디터
2018.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함께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일 [도서]
열정이 담긴 <출판저널>
<출판저널> 함께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일 1987년에 창간된 <출판저널>이 내년이면 32주년을 맞이한다. <출판저널>은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의 전신 한국출판금고에서 1987년 7월 20일 격주간지로 창간해 지난 수십 년간 출판계 정통 서평지로 자리를 지켜왔었다. 그러나 2002년 6월 재정적 어려움으로 3개월간 휴간하였고, 같
by
윤재연 에디터
2018.12.18
리뷰
도서
[Review] 타인에 대한 상처와 스스로에 대한 미안함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타인에 대한 상처와 스스로에 대한 미안함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을 통해 위로와 조언의 말들을 책에서 들려주고자 한다.
빠뜨리고 놓쳐버린 시간들, 그렇게 정리되지 않은 채로 스스로를 중심에 두지 못했던 순간들은 작고, 초라한 나를 만들어버린다. 그렇게 진실하고, 반듯했던 마음은 삐뚤어지고, 모난 마음으로 변해 그 순간들이 나로 인해 시작된 것만 같은 생각을 들게도 한다. 한없이 나약해지고 위축된 마음은 좀처럼 회복하기 어려워지고, 안타깝게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그 모든 책임
by
차소정 에디터
2018.12.17
문화소식
전시
(12.22~04.07)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전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북한 그래픽 디자인 展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4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북한 그래픽 디자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라는 영국인이 수년 간 수집한 북한의 우표, 포장지, 만화책
by
장미 에디터
2018.12.15
리뷰
도서
[Review] 너와 나 사이에 거리두기,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도서]
그것은 과연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인가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남들에게 관심 없어."라고 당신의 걱정을 멈추게 하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은 당신을 안심시키기보다는 당신이 지나치게 자의식과잉인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듯한 의미도 포함된 듯하다. 그때 당신은 "에이, 내 착각이었나." 싶다가도 '자기는 왜 이렇게 소심한 걸까' 하는 고민의 순환으로 다시 빠지게 된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15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