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북한 그래픽 디자인 展


46678711_263288297693349_694451591347961856_n.jpg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4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북한 그래픽 디자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라는 영국인이 수년 간 수집한 북한의 우표, 포장지, 만화책, 초대장, 선전(프로파간다) 포스터 등을 포함하는 컬렉션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2018년 봄에 영국의 유일한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공공 갤러리인 "하우스 오브 일러스트레이션(House of Illustration)"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 세계순회전의 첫 번째 나라로 한국이 선정되었다.




전시개요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 북한 그래픽 디자인 展>
Made in North Korea: Graphics From Everyday Life in the DPRK

기간: 2018. 12. 22(토) - 2018. 4. 7(일)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오후 5시 입장마감)
       매주 월요일 휴관
       *크리스마스, 설 연휴 정상운영

장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3전시실)

티켓: 성인13,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문화가 있는 날 50% 할인

주최: 컬쳐앤아이리더스, 하우스 오브 일러스트레이션

후원: 브리티시 카운슬



전시 소개


mosauuaP7o.jpeg
mosapbtw8d.jpeg
 


전시 구성


-SECTION 1. 포스터
mosa1ze3s4.jpeg
 
-SECTION 2. 일상생활용품
mosaW1GusI.jpeg
 
-SECTION 3. 문방용품
mosaPSSrZu.jpe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