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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안녕 반가운 팝아트야! <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
Hi, POP 展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위트넘치는 팝아트의 세계를 만나러 갈 시간!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HI, POP! 유쾌한 인사말의 전시회 제목을 보고, 우리는 이번 전시회가 꽤나 유쾌하고 더욱 가깝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름 아닌 주제가 바로 팝 아트! 대중적이라는 뜻의 ‘POPULAR‘에서 따온 ‘팝 아트’는 최초의 팝 아티스트로 알려진 리처드 해밀턴의 표현대로 ‘순간, 저가, 대량생산, 위트, 상업
by
김정수 에디터
2018.01.17
리뷰
공연
[Review] 뻔한 신파극인줄 알았는데 - 바보사랑 @세븐파이프홀
"뻔한 신파극인줄 알았는데" 바보사랑 - 우리 함께 시간을 살자 - Intro. 내용에 앞서 현 시대를 살아가는 나와 너와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고 상쾌하고 눈물나게 풀어낸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을 보러 왔다. 내가 알고 있는 신촌의 유일한 공연장. 그런데 이 날은 이상하게도 관객수가 정말 적었다. 현장성의 극대화랄까. 10명이 채 되지 않을 정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0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하루 한번, 되새기는 글
자주 되새기는 명언과 글귀가 있으신가요?
[ 그런 길은 없다 ]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 시인 베드로시안 - 시간이 지나면 바뀔 것이라 말하지만 사실은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란 위대한 힘. 뮤지컬 '바보사랑' [공연]
뮤지컬 <바보사랑> 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그래서 우리의 사랑과 많이 닮아 있는 젊은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로 아름답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네 남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랑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너무나도 맞닿아 있기에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자 한다.
Prologue. 어느덧 식상한 주제가 되어버린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는 주로 여주인공의 완벽한 신분상승을 이룬 현대판 신데렐라 이야기이거나 비현실적인 소재와 뻔한 러브스토리로 실제의 삶과는 많이 다른 달콤한 낭만을 꾸게 한다. 또 운명적인 만남과 피상적인 관계로 이어지는 요즘 로맨스는 다소 뻔하고 진부한 사랑 이야기로 현실과는 상당히 거리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5
리뷰
전시
[Review] 실제로보니 더 황홀했던 마리 로랑생전
마리 로랑생의 화풍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가야할 전시
마리로랑생전에 갔다와서 느꼈던 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마리 로랑생의 부드러운 그림체를 실제로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아트인사이트에서 선물받은 초대권으로 12월 23일에 마리 로랑생전에 갔다왔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자마자 실제로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친구와 나는 설렜고 전시장에 도착했다 마리 로랑생 분위기에 맞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야망과 폭력이 일상이된 한국사회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그림이 가져다 주는 치유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파리의 뮤즈, 마리 로랑생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 11일까지 개최되는 전시이다. 'Musee Marie Laurencin'은 1983년 마리 로랑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나가노에 설립되었다. 100여점의 마리로랑생 작품으로 시작된 미술관은 약 500여점의 마리로랑생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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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찬란하고, 우울하며,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대하여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그녀의 삶에 자연스럽게 드며들고자 한다.
Prologue.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당시 여성 화가로서 순탄치 않았던 예술가의 길을 걸어오며,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공연
[공연리뷰] - 바보사랑 뮤지컬/ 신촌/ 세븐파이프홀
OPEN RUN. 바보사랑 뮤지컬 12월 26일 크리스마스가 지나 따끗따긋한 기운이 맴돌던 날 저는 신촌 세븐파이프홀에서 바보사랑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저는 차를 타고 갔는데 혹시나 차를 타고 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바로 근처에 공영 주차장 창천유료주차장이 있습니다. 여길 이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세븐 파이프홀에 따로 주차공간이 없어요!) 공연을 보기
by
조은별 에디터
2018.01.01
리뷰
전시
[Review] 그녀가 바라본 세상의 색채, 마리 로랑생 전 [전시]
색채로 그려낸 감성
Prologue.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내가 그동안 가장 중심으로 두었던 삶의 가치는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고 싶어졌다. 이럴 때마다 역시 도움이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발자취이다. 반드시 성찰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대부분 꽤 즐거운 일이니. 화가 마리 로랑생에게는 아무래도 삶의 중심이 그림, 그 중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01.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꽃으로 피어난 그녀의 삶 <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공연예술]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역시 같은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비극적 이야기와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화려한 색감과 통통 튀는 노래가 인상적인 영화를 감명 깊게 보았던 지라, 처음이 이야기가 뮤지컬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걸 어떻게 뮤지컬로 만들려고 하는 걸까?”하는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 그 감정의 색_ 전시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의 전시가,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어요. 왠지 리뷰글은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마리로랑생의 전시 리뷰는 이렇게 적고 싶어요. 그녀의 그림이 제게 주었던 느낌처럼, 섬세하고 유려하게, 그리고 아름답게요. 그녀의 삶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 좋아요. 벌써 그곳엔 당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둔걸요. 유명하긴 하지만, 우리와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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