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내를 냉동시킨 남편
'냉동인간'에 대한 기묘한 반발심. 그 안에 숨겨진 영원의 사랑.
어느 날 이런 뉴스를 보았다. [아내를 냉동시킨 남편]. SF 소설에서 겨우 볼 법한, 그러나 이제는 우리의 현실에 도달한 '냉동인간'에 대한 이야기. 냉동인간에 대한 기묘한 반발심은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시체 상태로 영원히 아내를 얼려버리는 결정이 도무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질 않는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by
박소희 에디터
2021.10.1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육식의 종말 [도서]
육식과 인간의 삶
육식은 나쁜가? 어떤 점이? 육식의 종말을 읽었다. 제 1장. 소의 신과 통제하는 인간 책은 서양 문명 속에 등장하는 소의 이야기들로 시작된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소를 경배하고 신처럼 여겼으나 신을 위해 그들을 희생시켰고, 제물로 바쳤고, 음식, 의복, 운송수단으로 활용했다. 심지어는 그들을 더 활용하기 쉽도록 통제하기에 이르렀다. 소의 타고난 성정을 통
by
고연주 에디터
2021.10.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인간의 악한 본성을 비추다 - 그녀의 이름은 난노 [드라마/예능]
과연 진짜 악은 누구일까?
침묵하고 복종하면 폭력의 제물이 될 뿐이다. 허울 좋은 학교, 그곳의 비밀과 거짓말을 폭로하는 난노. 이 도도하고 영악한 소녀가 어둠 속 세상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즌 2까지 감상할 수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태국 드라마 <그녀의 이름은 난노>. 이는 총 21부작이며 시즌 1은 13부작, 시즌 2는 8부작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
by
최수영 에디터
2021.10.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녀노소 넷플릭스 초보를 위한 '알고리줌'! [문화 전반]
"딸(아들)아, 혹시 넷플릭스 아이디에 자리 있니?"
“넷플릭스가 무슨 필요가 있어-” 하시던 우리 부모님 세대의 대중들도, 이제는 “딸(아들)아, 혹시 넷플릭스 아이디에 자리 있니?”라는 발언을 하시기도 하는 요즘. 그만큼 현시대의 디지털 기술 및 미디어는 점점 더 많은 인간에게 새로운 감각 기관 그 자체처럼 작용하여,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새로운 세
by
정소미 에디터
2021.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파수꾼으로 본 인간관계 [영화]
영화 파수꾼을 보고 느낀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입니다.
어릴 적을 돌이켜보면 주변 어른들은 항상 인간관계에 힘들어했다. 직장이 힘든 것도, 삶이 어려운 것도 늘 누군가와의 관계 때문이었다. 어린 나는 그런 어른들의 고충을 이해하기 힘들었다. 물론 친구들과 싸워 울면서 집에 들어간 적도 많았고 부모님에게 친구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한 적도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다는 말은 납득할 수
by
박도훈 에디터
2021.09.30
리뷰
도서
[Review] 다시 시작된 지구의 항해 - 고래가 가는 곳 [도서]
오늘날 지구의 비밀을 품고 있는 인간과 고래의 시선에 맞춰서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고래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책에서 본 '바다에서 사는 동물 친구'의 이미지이다. 이미지로만 보았던 '고래의 모습'은 압도적이고 강렬했다. 동시에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은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의 움직임은 자유, 그 자체였다. 그러나,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여러 미디어와 자료를 통해서 고래가 사는 바다, 생태계의 체계가 뒤바뀌고 있다
by
안지영 에디터
2021.09.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라는 일을 했던 이들의 인간적인 이야기 - 예술가의 일 [도서]
예술가들은 왜 그 일을 했을까?
예술가들은 보통의 ‘일반인’과는 조금 다른, 걸출하거나 특이한 인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의 작품세계와 표현 능력은 일반적이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술가 역시 삶의 풍파를 겪기도, 사소한 행복을 누리기도 하는 평범한 인간이다. 도서 '예술가의 일'에서는 이러한 관점으로 예술가 33인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하듯, 예술
by
송진희 에디터
2021.09.27
리뷰
도서
[Review] 고래가 품은 지구의 비밀, 고래가 가는 곳 [도서]
삶은 또한 밤이며, 잡아먹으며, 미세하며, 어둠 속에서 벌어진다.
오직 고래만이 알고 있는 자연의 진실이 있다. 저자 리베카 긱스는 최신 과학 연구가 밝혀낸 새로운 고래 이야기를 수집하고 인간과 고래가 함께해 온 역사와 문화를 좇는다. 수천 년 전 암각화에 고래를 새겼던 고대인의 마음도 들여다보며 지금 이 시대 고래와 우리의 관계를 반추한다. 동물과 자연은 인간과 상생한다고 생각했다. 함께 앞으로 나아갈 뿐이지, 동그란
by
서지유 에디터
2021.09.22
리뷰
PRESS
[PRESS]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V 에버 애프터'
수도자가 되고자 하는 공국의 후계자 프란체스와 뱀파이어 레미의 사랑 이야기
뮤지컬 ‘V 에버 애프터’는 상쾌 발랄 엉뚱 호러 코미디 뮤지컬로 이달 12일에 개막했다. 김운기 연출, 이희준 작가, 박현숙 작곡가가 ‘미아 파밀리아’, ‘미오 프라텔로’ 이후 다시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17세기 유럽의 작은 공국을 배경으로 한다. 수도자가 되고자 하는 공국의 후계자 프란체스와 뱀파이어 레미의 사랑 이야기를 때로는 유쾌한 코미디로, 때로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최근에 두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사람]
이야기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더라구요.
요즘 인간관계에서 발이 넓은 사람을 '인싸',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지내는 사람을 '아싸'라고 한다. 나는 확실히 인싸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싸도 아니다. 대학 친구 몇 명, 중고등학교를 같이 나온 동네 친구 몇 명이 나의 인간관계의 전부이다. 친구가 아예 없는 것도 아주 많은 것도 아니니, 인싸와 아싸 그 사이의 어디엔가 속해있다고
by
최지혜 에디터
2021.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회가 있어야, 시도라도 할 수 있는 것 - 인간실격 [도서]
무구한 신뢰심은 죄인가?
결핍을 느끼는 작가가 결핍한 등장인물을 서사에 녹여, 결핍을 느끼는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갈래. 그 때문에 소설에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는 꽤 동떨어진 인물이 등장하고, 동떨어진 사건이 벌어진다. 그러나 가끔은 특색을 찾아보기 힘든 우리의 삶에서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듯, 어느 정도 현실과의 괴리를 전제로 한 소설에서도 때로는 읽는 사람
by
박대현 에디터
2021.09.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요즘, 뭐 하고 노세요? [사람]
가끔은 스스로를 위해 넌지시 물어주길.
2021년 9월, 이번으로 벌써 네 번째에 접어든 비대면 대학 생활이 다시 시작되었다. 매번 비슷하게 녹화된 강의, 비슷하게 부여되는 과제. 대학생이지만 대학교에 수업을 들으러 갈 수 없는 슬픔은 예상보다 상당했다. 팬데믹이라 일컬어지는 상황은 나아지는 것 같지 않은 가운데, 학년은 오르고 분명 더 바삐 지내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게 생긴 변화들이 좀처럼
by
정소미 에디터
2021.09.0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