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상처 받은 아이들의 이야기 - 연극 '위대한 놀이'
상처 받은 아이들은 너무 일찍 커버려.
서대문 형무소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간 적이 있었다. 전시실을 돌아다니다가 한쪽 벽을 빼곡히 메운 수감자들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그 사이사이 앳된 얼굴들이 있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일제의 감시 대상 인물 4,857명 중 60여 명의 독립유공자들이 만 20세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투옥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아는 유관순 열사도 그중 하나다.
by
이중민 에디터
2020.06.03
리뷰
공연
[Preview] 자연스러움이 낯선, 비일상적인 것이 일상인 아이 오렌지 - 연극 팜 Farm [공연]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정해진 운명을 따라 살아야 하는 아이의 삶으로 부터 찾는 자연스러움의 아름다움
인생의 목적이 정해져 태어난 아이 연극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역할을 하며 삶을 살아가다 외롭게 죽어가는 ‘오렌지’의 이야기이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나는 이런 주제를 듣고 매우 공상 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 주제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확실히 현대에 와서는 ‘유전자 재조합’이라는 소재가 마냥 먼 나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29
리뷰
공연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연극 '팜(FARM)'
그 미래를 통해 어떤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을까.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팜(FARM) "유전자 재조합을 태어난 아이, 그 아이의 죽음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의 삶은? 본 연극을 향유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라는 키워드였다. 유전자 재조합, 흔히 SF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이며, 점차 우리의 일상으로 다가오고 있는 미래의 기술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20.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이디어로 승부하기 [도서]
책 「광고천재 이제석」을 읽고 이제석의 광고와 아이디어를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기오염으로 한 해 6만 명이 사망합니다.” 굴뚝이 있는 건물 벽면에 부착되는 배너/현수막 디자인.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한해 6만명 이상의 인명 사상을 낼 수 있음을 경고하는 작품. (2007 당시 통계) 출처 이제석 광고연구소 “뿌린 대로 거두리라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총을 든 병사가 그려진 가로로 긴 포
by
천지혜 에디터
2020.05.27
리뷰
공연
[Preview] 완벽한 아이? 불행한 아이. - 연극 팜 Farm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이는 죽어서 자유를 얻는다.
통조림에서 태어나는 아이에 관한 소설을 읽은 적 있다. 통조림의 형태로 배달되는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외모로 태어나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하고, 부모가 원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실수로 배송이 잘못되어 엉뚱한 사람이 아이를 사랑으로 기른다. 어느 날 택배의 본래 주인이던 부부가 통조림 아이를 데리러 온다. 통조림 아이와 헤어지기 싫었던 아이의 부모 (오
by
김혜원 에디터
2020.05.27
문화소식
공연
(06.18)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 2020 티엘아이 특별기획 시리즈 -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기획 노트> 페이스북 클래식 커뮤니티 중 가장 크고 많은 인원이 즐겨 보는 채널 '클래식에 미치다'는 그 팔로우 수만 해도 29만에 이른다.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편견을 깨기 위해 만들어진 이 페이지는 클래식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5
리뷰
도서
[Review]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평화로운 그림책 에세이 -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도서]
그림책을 읽지 않았는데, 그림책을 읽었네요.
그림책을 읽은 지는 오래됐다. 그럴 수밖에. 이제는 어른인 내가 그림책을 읽는다는 것은 상상이 안 가는 일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읽었던 그림책을 읽는 어른의 에세이다. 마음이 계속해서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불안하고 불편했다. 한동안 계속 그런 중이다. 항상 안정을 찾기 위해 쉬어보기도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쉴수록 더 마음이란 것은 불안해진다. 불안할
by
허연수 에디터
2020.05.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Part.2 - 덕후씨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 [문화 전반]
막차를 타고 콘서트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여운은, 대개 방구석에 갇히거나 덕후 공동체라는 한정된 범위 내에서만 외부로 공유된다
※ 이 글은 [Opinion]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Part.1 - 아이돌 음악, 편견과 혐오의 시선 [문화 전반] 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일반인 코스프레’의 줄임말, 이하 ‘일코’. 아이돌 가수의 팬에게 ‘나 일코 중이야’라는 문장은, 학교나 일터에서는 팬으로서의 정체성을 숨기고 산다는 의미로 통한다. 아이돌 가수의 팬이 빠순이나 빠돌이 같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떻게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이유의 '에잇' [음악]
스물셋과 팔레트가 낙서가 가득한 비밀일기장 속의 나의 생각이었다면, 에잇은 그 일기장 속의 다른 챕터같았다. 나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결론지었는지가 있었다.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아이유는 굉장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그녀의 노래는 항상 나를 취향 저격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처음 알게 된 것은 'Boo'다. 그 후 '마시멜로우',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까지. 그녀의 판타지는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아이였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본인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의
by
김화정 에디터
2020.05.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빛을 잃지 않고 지켜가는 법, 슈퍼주니어 [음악]
앞으로도 계속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외칠 수 있으리란 믿음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수많은 게시물들에 치여 팔로우했다는 사실도 잊었던 ‘슈퍼주니어’ 페이지의 게시물을 보았다. 슈퍼주니어의 컴백기를 다루는 예능 ‘슈주 리턴즈’가 시즌 4를 시작한다는 소식과, 오는 6월 발라드 유닛 ‘슈퍼주니어 K.R.Y.(규현, 려욱, 예성)’가 11년 만에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이었다. 슈퍼주니어를 오랫동안 좋아해왔다. 2010년
by
장은재 에디터
2020.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 줄 단 하나의 아이 - 에이 아이(A.I) [영화]
영원한 사랑을 인간은 감당할 수 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에이 아이(A.I)>(2001)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작품 속에서 로봇, 인공지능을 소재로 다루지만 이를 통해 명백해지는 것은 인간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지점은 어디인지, 인간을 인간이 아닌 것과 구분 짓는 요소는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사유를 하게 만든다. 인간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 에이 아이 (A.I)
by
김채영 에디터
2020.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살아야 할 때, 증언해야 할 때 - 아이 캔 스피크, 2017 [영화]
삶에는 두 가지 순간이 있다. 살아야 할 때와 증언해야 할 때이다. by.알베르 카뮈
아이 캔 스피크 i Can Speak, 2017 감독 : 김현석 배우 : 나문희, 이제훈 명진구청으로 새로 발령받은 민재는 지난 20년간 온 동네를 휘저으며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은 민원왕, 일명 도깨비 할매 옥분을 만난다. 두 사람의 대립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던 어느 날, 민재의 유창한 영어실력을 알게 된 옥분은 그에게 영어를 가르쳐줄 것을 부
by
이중민 에디터
2020.05.0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