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추억이 방울방울 - 친구들과의 오사카 여행 [여행]
행복했던 기억으로 가득한 오사카
2년 전 겨울. 고등학생 때 함께 동고동락하던 친구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었다. 수능이 끝나고 짧게 떠난 여행이었지만 행복했던 기억만큼은 크게 남아있다. 그리고 작년 여름. 친구들과 또다시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며 서로의 취향과 니즈를 함께 알아가 1년 전과는 또 다른 여행의 맛을 느꼈다. 그리고 지난주 일요일에 친구들과 또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일
by
안윤진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강릉에서 찾아간 책방 [공간]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강릉 뚜벅이 여행을 다녀왔다. 매번 친구가 태워주는 편안한 자동차 여행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뚜벅이 여행을 경험하니 새롭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다. 알차게 여러 군데를 방문했는데, 그중 집으로 돌아오는 KTX를 타기 전 강릉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밟았던 공간, ‘고래책방’을 소개하고자 한다. 책방 문을 열고 들어서자
by
김지현 에디터
2024.02.11
리뷰
공연
[Review] 청각적 아방가르드의 집합체 - Time Is A Blind Guide [공연]
이들의 음악을 아방가르드, 전위적이라고 느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반적인 방식으로 악기를 연주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현악기를 연주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현악기의 바디를 직접 타악기처럼 두드리거나, 활을 거침 뜯어내는 등의 방식으로 독창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다. 베이스의 상태를 살펴보았는데 칠이 벗겨지고 긁혀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격하게 베이스를 연주하다니 이래서 이들의 사운드가 전위적이게 들렸던 것이었다.
아방가르드 예술을 좋아한다. 전통적인 예술 규칙을 거부하고 새로운 형식과 아이디어를 탐구함으로써 혁신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예술뿐만 아니라 패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방가르드 패션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마틴 마르지엘라, 레이 가와쿠보, 요지 야마모토 등의 의류들을 보면 전통적인 의복에 대한 관점을 부수는 신선한 디자인이 주는 아름다움
by
노세민 에디터
2024.02.10
리뷰
공연
[Review] 소리가 닿는 방식 - 한수진과 브리티시 오리지널
영화나 책은 말을 한다면, 음악은 잠기게 한다. 이런 생각을 처음 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어도, 혹은 마음이 없는 상태여도 지치지 않는 방식으로 내게 온다.
처음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를 알게 된 건 유튜브 채널 ‘또모’에서 기획한 어느 영상에서였다. 한 어린 영재의 1:1 클래스를 맡은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는 음악 자체에, 혹은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가에게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의 한마디, 한마디에 따라 교정되고 달라지는 연주가 놀라웠는데, 이건 기교를 수정해서가 아니라
by
이영 에디터
2024.02.09
리뷰
영화
[Review] 가족이 뭐길래 – 영화 ‘검은 소년’
소통을 위한 몸부림
‘가족이 붕괴했다’. 이야기가 있는 예술 작품에서, 이것은 국가와 시대를 초월하고 널리 사용되는 소재이다. 가족의 분열과 그것을 대하는 인물들 각각의 선택, 그리고 선택의 다양성만큼이나 여러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이야기의 전개. 이 소재가 널리 사용되어 온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만큼 흔하고 많이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서정원 감독의 첫 장
by
류나윤 에디터
2024.02.06
리뷰
영화
[Review] 바닥이 없는 지독한 현실 - 검은 소년 [영화]
영화 <검은 소년>은 1997년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훈’이 청소년기의 방황과 고민 속에서 겪는 성장통을 담은 영화이다. 성장통이라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장을 위한 통증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성장을 억제할 정도의 통증이기 때문이다. 방황이긴 하지만 원치 않은 방황, 고민이 넘쳐나지만 희망이 보이는 고민이 아닌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고민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청소년기에는 정서적인 변화와 사회적 관계의 변화를 겪는다. 우리는 흔히 이와 같은 시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 부른다. 개인별로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청소년기에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와 같은 성장통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자아 정체성을 확립한다. 즉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자기 개발과 자아 식별의
by
노세민 에디터
2024.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신만의 거리와 목적지를 찾으려는 이 세상 모든 방랑자에게 [영화]
데이비 추 감독의 영화 <리턴 투 서울>을 분석합니다.
영화 <리턴 투 서울>은 프랑스로 해외 입양을 간 주인공 프레디가 순간의 호기심으로 생부모가 있는 서울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다. 하지만 그 발걸음이 프레디의 인생을 뒤흔든다. 우연히 시작된 프레디의 ‘뿌리 찾기’는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마주하고 뒤틀리고 그러다 다시 만나고 엇갈리기 일쑤이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여행을
by
조유리 에디터
2024.01.2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그들이 프레임에 부딪히는 방법 [만화]
이 세상은 가짜다 ?! 웹툰 <다섯번째 벽> X 영화 <트루먼쇼>
“넌 [돈, 자유, 사회적 명예, 사랑] 중에 하나씩 버려야 한다면 뭐부터 버릴 거야?” 얼마 전 트위터에서 유행하던 질문을 던지는 친구였다. “흠.. 오랜만의 황금밸런스 질문이네. 니는?”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돈부터 버릴 듯.” “오 나도.” 역시 친구는 나와 비슷하군, 싶었다. 대화가 끝나고 가장 마지막에 버릴 것을 고민해보았다. 우선 돈 다음으
by
박상하 에디터
2024.0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숫자로 돌아보는 2023년 연말결산
나만의 1년 회고 방법
첫 회사에 입사한지 5개월차가 됐다. 언젠가부터 새로 시작한 일 무엇이든 넘버링 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 캘린더에 여러가지 숫자가 적혀있다. 숫자에 집착을 하게 된 건 내가 계산기를 열심히 두드리던 세월 덕분일까? 아니면 그냥 지나가버리면 모르니까 의미 부여하기 위함일까? 연말이 되면 직장인은 연말정산을 하고 나는 연말결산을 한다. 그 해에 무엇을 했는지
by
강현아 에디터
2024.0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생각이 많아. 그리고 엘리베이터
현재 나의 위치는 어디에 있나요? 지금 이 순간, 지도 앱을 켜봐요.
때는 2023년 한 해가 지나고, 2024년 1월의 중순을 맞이하고 있다. 2023년에는 정신없이 나의 20대를 보냈다. 곧 중반을 다가가고 있는 지금, 전과는 다른 자신의 성장에 스스로 놀라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났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기도 하고, 기존의 생각했던 길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었다. 방황보다는 실감이 되지 않는다. 굳
by
강하연 에디터
2024.01.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햄스터가 우울을 다루는 흔한 방법 [만화]
여기, 아주 흔한 햄이 있다.
여기, 아주 흔한 햄이 있다. 원룸 방에 톱밥을 깔고 쳇바퀴에 옷을 널어놓는다는 점만 빼면 우리네 인간과 별다를 바 없는 햄스터다. 알람이 울리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고 사회생활용 마스크를 장착하면 누구보다 밝고 성실한 척 노동하는. 그리고 아르바이트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김치찌개를 시켜 먹는 그런 아주 평범하고 흔한 햄. 정신없이 먹어대다 보니
by
박상하 에디터
2024.01.21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