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돌고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너’를 발견하다 - 1986 그 여름, 그리고 고등어통조림
다시 만나자, 너와 나!
“내게는 고등어 통조림을 보면 떠오르는 아이가 있다.” 사십 줄에 접어들었으나 여전히 대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 남자. 일도 삶도 무엇 하나 안 풀리는 그가 문득 고등어 통조림을 보며 다시금 펜을 든다. 부메랑 섬, 탄탄 바위, 자전거, 돌고래, 그리고 고등어 통조림... 눈부시게 파란 하늘과 바다를 앞에 두고 ‘히사’와 ‘타케’가 처음 친구가 되었던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두려움을 직면하고 서로를 사랑하길 - 타인에 대한 연민 [도서/문학]
마사 누스바움이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스치듯 들었던 이름이 서가에서 보이는 일은 은근히 잦다. 그러나 그 책에 눈길이 가는 건 정말이지 드문 일이다. 아주 오랜만에 학자의 책을 내 의지로 읽어보았다. 마사 누스바움의 <타인에 대한 연민>이다. 무언가가 우리를 덮쳐오고 있어 “대부분의 사회는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장애, 나이, 종교로 사람을 배제한 추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책의 4장,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흉측한 얼굴과 일그러진 내면 너머 사랑의 결여 [공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속 팬텀 분석
지난번 크리스틴을 다룬 오피니언에 이어, 이번에는 팬텀을 다루고자 한다. 팬텀은 이 뮤지컬의 핵심적인 캐릭터이지만, 어찌 보면 이 스토리의 빌런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는 남자이다. 좌중을 압도하는 위엄을 가지면서도, 잔혹한 사건을 벌이는 난폭함을 지녔으며, 마지막에는 연민을 가지게 만드는 면모까지 있어 상당히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1
by
김민성 에디터
2023.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함께 끓는점에 도달해야 비로소 시작되는 너와 나의 화학반응 [영화]
<엘리멘탈>이 전하는 섞임의 미학
바야흐로 MBTI의 시대다. 2023년의 대한민국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대화 속 말문을 틔워 주는 건 으레 ‘너는 MBTI가 뭐야?’, ‘너는 T인 것 같아’, ‘나는 뭐인 것 같아?’ 같은 것들이다. 사람의 성격을 어떻게 16가지로 나누냐며 지나친 일반화라고 지적하는 시각도 있지만, 그래도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사람들이 서로의 다름을 보다 구
by
강민우 에디터
2023.06.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너를 미워하지만 사랑해 [영화]
애증, 그 복잡미묘한 감정에 대하여
한없이 짜증이 나고 미운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쉽게 인연을 끊어버릴 수 없는 상황.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관계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탓일 수도 있고, 나도 모르는 새 소위 이야기하는 '미운 정'이라는 게 들어버린 탓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그저 우리가 사랑 없이는 증오라는 감정을 품을 수
by
김선우 에디터
2023.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임승유 시집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반복이 낳는 차이는 모두의 삶을 지속하게 한다.
시간을 가늠하는 척도로 계절을 좋아한다. 시간을 일이나 달로 나누기에는 너무 촘촘하고 햇수는 너무 느슨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계절 탄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감정과 계절은 밀접한 관계니까. 게다가, 계절은 과거를 추억하기에 좋은 책갈피다. 비슷한 온도와 습도는 과거를 반추하는 편리한 요소로 작용한다. 비슷한 결의 계절을 지나다보면, 시간이 빠르
by
김민혁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영화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너무 멀리 있어요
화끈하게 타오르는 사랑, 풋풋한 사랑, 애틋하고 가녀린 사랑 등. 참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두고 우리나라 영화계에서도 정말 다양한 로맨스 영화가 개봉되었다. 특히, 2000년대 한국 영화계에 등장한 <내 머릿속의 지우개>, <클래식>과 같은 로맨스 영화는 아직도 많은 이에게 회자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마찬가지로 여기 2000년대 특유의 한국 분위기가 잘
by
박정빈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도서/문학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사랑이라는 단어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한 아이가 시인 진은영에게 질문한다. 그리고 시인답게 그녀는 질문에 각양각색의 단어들로, 구절들로, 시들로 대답하려 할 것이다. 결국 마지막에 다다라서는 대답하기를 멈추며 이렇게 말할 거다. “사실 사랑은 무어라고 말할 수 없는 겁니다.” 맞다. 사랑은 형체와 향기가 제각각이라 특정할 수 없다.
by
박정빈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여름, 너와 내가 교차했던 순간 [영화]
국내 퀴어 애니메이션 <그 여름>을 만나다
사랑은 쉽지 않다. 누구도 종잡을 수 없는 데다 누구나 상처를 주고받는다. 그래서 가장 보편적이다. <그 여름>은 최은영 작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퀴어 여성청소년의 성장을 담고 있다. 사랑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없다. 그러니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퀴어 작품은 가장 익숙한 발걸음으로 찾아와 우리를 기억의 바
by
유다연 에디터
2023.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너만의 변호사가 되어줄게 [문화 전반]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비평을 쓰고 있나요? 비평이 줄어드는 현상을 안타까워하며, 제가 처음 비평을 좋아하게 된 순간을 적어보았습니다.
내 ‘줏대’ 지킴이, 비평 나는 감상을 적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겪은 사건, 내가 본 풍경, 내가 들은 음악, 내가 먹은 음식. 나를 스치듯 이라도 지나간 것들이라면 어떻게든 ‘이건 이랬다!’라는 마음을 적어두고 싶어진다. 내가 좋아했던 것들도,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것들도 어찌어찌 감상을 적어낸다. 내 감상의 줏대를 잃지 않기 위해서다. 요즈음의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14
리뷰
도서
[리뷰] 희망, 여정, 존재 그리고 삶 - 마이그레이션
삶에 대한 단서를 찾는 그들의 이야기
* 이 글은 책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부리와 같은 색으로 한 쌍을 이룬 듯한 다리, 매끄럽고 까만 머리, 쌍날 모양의 꼬리와 베일 듯 날카로운 한 쌍의 날개까지. 우아함 그 자체였다.” ‘샬롯 맥커너히’의 ‘마이그레이션’은 기후 변화로 많은 동물들이 멸종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북극제비갈매기의 흔적을 따라가는 주인
by
박성준 에디터
2023.06.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충 호기심 유발하는 제목) [영화]
제목이 지닌 힘에 대하여
때로는 좋은 글을 쓰는 것보다도 좋은 제목을 짓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자고로 좋은 제목이라 함은 글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면서도 사람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하는 법인데,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해내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이렇다 할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순간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사실은 당장 이 글의 제목도 어떤 식
by
김선우 에디터
2023.06.11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