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비대면 시대의 여행 [여행]
'랜선 여행' 체험기
모든 사람이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여행’이라는 단어에 묘한 설렘이 담겨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 것이다. 그 자체로도 좋고, 가기 전까지의 떨림도, 다녀와서 물건이나 사진을 정리할 때의 따뜻함도 좋다. 지난 2년간 어쩔 수 없이 잊고 살았던 것이기도 하다. 물론 그동안 집과 가까운 강원도는 가족과 함께 두어 번 방문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전부
by
이고은 에디터
2021.11.06
문화소식
공연
[공연] 리처드3세를 찾아서 [여행자 극장]
기형적인 한 인간의 악한 기행
리처드3세를 찾아서 - 골목길 느와르 - 기형적인 한 인간의 악한 기행 <시놉시스> 전쟁터에서 활약하던 '글로스터'는 평화의 시기가 도래하자 지루함을 느낀다. 그는 이 시대에서 자신이 뭘 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른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것들을 부숴버리고 싶어진다. 그는 간다. 행한다. 유일하게 자신을 사랑해주던 전우이자 형인 클라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04
리뷰
공연
[Review] 진짜 가족의 의미를 찾아서 - 가족같이
'가족같이'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를 계속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족을 설명하는 서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정서적으로는 나를 늘 지켜주는 울타리이자 지원군이었다가 현실적으로는 운명공동체이자 경제공동체였다가 둘도 없는 친구이기도 하다. 이중에서도 하나를 꼽아 딱 떨어지게 말하기란 참 어렵다. 그것은 우리가 서로에게 너무나 맞닿아있어 가장 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먼, 아주 복잡한 의미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특
by
차소연 에디터
2021.11.04
리뷰
공연
[Review] 우리들의 아버지에 대하여 - 연극 '가족같이'
창작집단 우주도깨비의 연극 '가족같이'를 관람하고
© = 필자 본인 촬영 약 100석 남짓의 작은 소극장.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극단 여행자가 운영하는 극장인 여행자 극장에서 2021년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공연되는 창작집단 우주도깨비의 연극 <가족같이>(김헌기 연출)를 관람하였다. 연극 <가족같이>는 올해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으로, 2021년 춘천연극제 코미디 럭키세븐에서 대
by
이다영 에디터
2021.11.01
리뷰
공연
[Review]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 연극 '가족같이'
이 시대의 가족상을 소개하며 당신에게 위로의 악수를 건넨다.
한국 사회는 대대적으로 대가족을 이루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 형태는 파란만장한 역사를 거치면서 점차 해체되었다. 해방된 지 얼마 안 되어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가족은 피난 가느라 뿔뿔이 흩어졌다. 청년기에 경제 성장을 겪은 우리 부모님 세대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했다. 먹고 살기 바빠졌기 때문에 그들은 한두 명의 자녀만 낳았
by
최지혜 에디터
2021.10.30
리뷰
공연
[Review] 그래도 사랑: 가족같이 [공연]
사랑으로 인해 희석되는 가족을 향한 원망
연극 <가족같이>는 우리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되묻는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도입부에서 주인공으로 보이는 작은 생명체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눈을 뜬다. 그저 주변의 존재를 통해 자신의 근원을 어림짐작할 뿐이다. 하지만 곁을 내주던 그 누구도 주인공에게 자신들과 같은 동류라는 대답을 들려주지 않고, 주인공은 혼란스러운
by
신민경 에디터
2021.10.30
리뷰
공연
[Review] 지긋지긋하고 사랑스러운 별님의 낯짝 - 연극 '가족같이'
가족은 함께 떠 있는 것만으로도 유지되는 관계인 것이다.
가족은 생계 혹은 주거를 함께하는 생활공동체로써 구성원의 일상적인 부양, 양육, 보호, 교육 등이 이루어지는 생활 단위다. 하지만 우리는 기능으로서 가족을 이해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가족 안에서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을 원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가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한다. 우리는 가족을 아무리 밉더라도 영원히 함께할 존재로 여긴다. 현실에서는 가족 대부
by
이승주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영주 부석사 안양루에 올라 [여행]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끊임없이 가파르게 펼쳐진 계단을 오르다 보면, 마침내 무량수전에 도달하기 직전 한 누각이 맞이한다. 즉 '안양루(安養樓)'였다. 올해는 자연스레 이곳에 조금 더 머물렀다. 부석사에 오른 후 안양루의 절경 누각 곳곳에는 여러 시문 현판들이 걸려있었는데, 그중 방랑 시인 김삿갓 김병연(金炳淵 1807~186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24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안에 있는 '태양'을 찾아서 - 연극 '태양'
인간 존재의 본질을 찾는 여행, 연극 <태양>을 만나다
인간이란 존재가 태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중학교때 어렴풋이 배운 태양의 개념이란 '지구 지름의 109배이며 지구 질량의 33만 배'라는 것 정도인데, 태양이란 실체에 대해 깊이 기억에 남는 것은 없다. 그래서 다시금 상기해보았다. 태양의 실체는 모를지언정 우리에게 태양의 의미는 무엇일까. 분명한 바는 태양이 에너지의 근원이자 태양계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1.10.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6. 사이로 은은한 예술의 향기가 스민 동네, 성북동 (feat. 2021 미술주간 미술여행)
젊은 화랑들이 사이를 비집고 찾는 성북동에서 예술로 산책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기도, 도
by
신송희 에디터
2021.10.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제주도 한달 살기를 실행으로 옮기다 [사람]
제주도 한달살기 로망에 대하여
제주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이다. 우리나라이지만 이국적이고 예쁘다. 제주도 언어는 다른 사투리에 비해 훨씬 알아듣기 어렵다. 제주도를 처음 왔던 기억은 언제인지 모르겠다. 내가 제대로 기억하는 제주도는 29살 처음으로 혼자 떠난 여행지라는 것이다. 그때의 나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었는지 모르겠지만, 난생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보기로 결정을 내
by
김요정 에디터
2021.10.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연한 사진들의 전시 [사람]
엉덩이가 찍은 세상 풍경
지금 쓰는 휴대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지는 일 년 반 정도 되었다. 비교적 최신기종이라 이제는 그럴 일이 없지만 그 이전에 쓰던 휴대폰(2019~2020.03)은 터치 스크린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가끔 전화기를 들고 길을 걷거나 주머니에 넣어두면 스크린이 엉덩이나 손바닥에 쓸리면서 자동으로 카메라가 켜지고는 했다. 통화 앱과 카메라 앱이 각각 잠금 화면 하단
by
노상원 에디터
2021.10.09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