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작업을 놀이처럼 -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 [전시]
일상에서 유머를 발견하는 작가, 장 줄리앙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에서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최초 대규모 회고전이 열렸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에서 작가의 초기 아이디어 드로잉 뿐 아니라, 처음으로 공개되는 그의 신작 회화와 조각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입구에 적혀있던 소개글에서는 작가가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지, 어떻게 그의 머릿속 아이디어가 종
by
신지이 에디터
2022.11.13
리뷰
PRESS
[PRESS] 열두 살은 달린다 - 연극 '발가락 육상천재'
이들에게는 몇 번이고 달릴 에너지가 남아 있다.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의 ‘12살 프로젝트’ 두 번째 레퍼토리 작품인 <발가락 육상천재>가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11월 3일부터 공연 중이다. 2020년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초연된 본 작품은 올해 천안, 당진, 수원 공연을 거쳐 다시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 올랐다.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 열두 살 ‘발가락’과 ‘육상천재’라는 단어의 조합은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메마른 땅에서 발견한, ‘너’ [드라마/예능]
귓가에 울리는 달콤한 속삭임은 누구나 다르지 않다.
©WATCHA 세상이 빨갛게 타오른 하늘 바라보면 유난히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 그 얼굴을 노을 속에 그려낼 때면 온몸에 열기가 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노을빛에 가려져 붉어진 얼굴이 보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눈빛에 사랑이라는 글자가 남아있다. 문득 찾아온 사랑은 뛰는 심장을 멈추게 할 수 없어 손으로 가슴을 쥐게 만든다. 심장이 뛰지 않으면
by
견유빈 에디터
2022.11.05
문화소식
공연
[공연] 발가락 육상천재 [국립극단 소극장 판]
열두 살 소년들의 꼼지락거림 그 속마음을 만나는 시간
발가락 육상천재 - 국립극단 청소년극 - 열두 살 소년들의 꼼지락거림 그 속마음을 만나는 시간 <시놉시스> 바다의 짠내 가득한 자갈초등학교의 유일한 운동부로 육상부가 있다. 남자 육상부에는 독보적인 1등 호준, 2, 3등만 아슬아슬하게 하는 상우, 맨날 꼴찌만 하는 은수가 있다. 정해진 등수대로만 흘러가던 육상부에 큰 지각변동이 생긴다! 준수한 외모, 타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같이 울어주는 남자들 [음악]
마음을 울리는, 밴드 바닐레어(Vanillare)의 음악들
나는 락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 본래 화를 잘 내지 못하는 성격인데, 억울한 일이 있을 때 락 밴드 음악을 들으면 나 대신 화를 내주는 느낌이라서 좋아하게 되었다. X-Japan, 라르크 앙 시엘, SADS와 같은 J-Rock을 주로 들었던 탓에 부끄럽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시끄럽지 않으면 밴드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런 편협한 나의 눈에 문
by
임주현 에디터
2022.10.19
리뷰
도서
[Review] 기울어진 미술관을 다시 뒤집다 - 도서 '기울어진 미술관'
미술로 보는 아쉬운 시대에 대한 이유리 작가의 고발
미술 작품에 숨은 '선량한 차별주의자' 우리가 아는 명작을 그려낸 화가들은 사실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 있다.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새 시대와 권력의 영향으로 차별주의를 담고 있는 그림을 그려낸 화가들이 생각보다 많다. 이전 작인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에 이어 이유리 작가는 그림을 통해 나타난 사회의 모순을 설명한다. 이전에는 남성 화가에게 가려진
by
한승하 에디터
2022.10.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타고난 내 안의 강점을 찾아서 [도서]
Who am I?
나는 내가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늘 확신에 차 있었고 가고자 하는 길이, 하고자 하는 일이 분명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오히려 내가 나를 제일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나를 괴롭히는 '나는 어떤 사람이고 뭘 잘하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폈다. 그리고 클리프턴 스트렝스 검사를 진행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나와
by
서은해 에디터
2022.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상실의 슬픔을 어떻게 표현하나요? [영화]
상실의 슬픔을 분해하고 다시 끼워 맞추기
영화 <데몰리션> 포스터 어떤 감정은 너무 익숙해서 잃어야 소중하다는 걸 깨닫기도 하지만, 떠나기 전에 영영 모르는 감정도 있다. 바로 상실이다. 맺고 끊음을 잘하지 못하는 나에게 상실은 어색하다. 주인공 데이비스처럼 무심해서 누군가 내 곁에 떠나고 몇 개월이 지나야 슬픔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사람의 상실, 죽음은 다르다. 상실을 바로 알
by
강현아 에디터
2022.09.25
리뷰
영화
[Review] 소시민들의 발버둥 - 영화 '썬더버드'
잘 살아 보세.
영화 썬더버드를 보러 다녀왔다. 느와르 영화라는 것,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2관왕을 했다는 것 정도의 배경지식만 있는 채였다. 평소 느와르 장르는 남성향 영화가 대부분이라는 편견이 있어 멀리해왔던 터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왠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한 줄 평을 이야기하자면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에 정신없이 휘둘려
by
고승희 에디터
2022.09.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 눈치 많이 보는 한국 사회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로 살아남기 [문화 전반]
코미디의 중요한 덕목,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통찰력"
자기를 가장 잘 팔아야 하는 직업 중 하나가 ‘코미디언’이지 않나 싶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팔지만, 코미디언만큼 인생의 사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 저장해 놓고 장전 대기한 채 사는 직업군도 없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게 코미디에는 웃겨야 할 ‘상대’뿐 아니라 소재로 삼을 ‘대상’을 필요로 한다. 이때 가장 안전한 소재가 ‘자기 자신’이며, 그리고
by
민지연 에디터
2022.09.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슈게이징의 계절, 가을 [음악]
가을과 어울리는 슈게이징 장르의 음악 네 곡
산책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게 이번 여름은 유독 힘들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보다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계속되는 눅눅한 습기였다. 8월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렸고, 버석버석해지는 공기와 함께 9월이 왔다. 습하다는 핑계로 잠시 멈춰두었던 저녁 산책을 다시 시작할 때가 온 것이다.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공기가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by
박소현 에디터
2022.09.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직장인이지만 취미 발레리나입니다.
발린이의 6개월간의 발레콩쿨도전기. 제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낮에는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직장인 내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벌써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이 되어간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에 인테리어가 멋진 발레학원에 수줍게 들어가서 성인 취미 발레 수업을 등록했다. 하얀 벽에 예쁜 조명이 달린 곳이었는데, 그 곳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마음만은 이미 발레리나가 될
by
박소연 에디터
2022.09.12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