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가장 아팠던 역사의 나날 –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푸른 눈의 목격자’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언제부터 뮤지컬을 좋아하기 시작했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나는 8년 전 처음으로 뮤지컬을 봤던 경험을 회상하며 늘 이렇게 말했다. “오페라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장르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아이러니하게도 작년까지의 나는 오페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오페라가 나와 거리가 먼, 어려운 장르일 거라고
by
송진희 에디터
2022.1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식 vs 대식이 재미없는 이유 [문화 전반]
'밥맛없는 언니들'로 바라본 미디어 콘텐츠의 '소식(小食)' 소비 비판 (1)
먹방이 세계를 아우르는 고유명사가 되기까지. 인터넷 방송에서 시작한 먹방은 밥에 진심인 한국인이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다. 아무래도 먹방을 하려면 먹는 행위를 가지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방송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방송인은 남들보다 ‘잘’ 그리고 ‘많이’ 먹어야 한다. 기가 막힌 음식 조합을 선보이며 공중파까지 진출한 입 짧은 햇님부터 작은
by
김예린 에디터
2022.10.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른 세계에 편입되는 시간 [도서/문학]
목정원의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공연예술을 즐기다 보면 시간의 흐름이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일정과 금전적인 부분을 모두 고려해서 관람하기에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해도 애정 가득한 공연이 떠나가고 나면 아쉬움이 남게 된다. 목정원의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은 이렇게 사라지는 공연예술과 시간이 슬픈 동시에 아름답다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흘러가고, 소멸하는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다
by
정예지 에디터
2022.08.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별이 진다네 _ 우리는 별을 잘 보내는 이 [문화 전반]
대한민국의 큰 별이 졌다. 이제 우리는 별을 잘 보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국민MC 송해 선생님을 보내며 대한민국의 큰 별이 졌다. 상투적이지만, 이 외에는 달리 표현할 단어가 없어서 기꺼이 써야만 하는 문장이다. 방송인 송해 선생님이 타계했다. 2022년 6월 8일의 일이다. 어제는 별이 졌다네 /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 여행스케치, <별이 진다네> 중 송해. 그 이름만큼이나
by
차승환 에디터
2022.06.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내가 찾던 것은 브로드웨이에 없었다
"내가 정말 공연을 좋아하는 것이 맞을까?" 그 물음에 답하다.
뉴욕을 떠났다. 9개월은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짧은 시간이 아니었던 이유는 시간의 물리적 가치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대학 신분을 딛고 나아가기까지 숱한 고민과 주저를 반복하기에 그 무게가 너무 버거워서. 어제도 오늘도 제자리를 맴도는 데 하루하루를 소비하기에 바빠서 시간이 더디게 흘러갔다. 외국에 오면 대단한 일을 해낼 수
by
최은설 에디터
2022.05.29
리뷰
도서
[Review] 나와 잘 살아보려는 기록 '오늘도 자람'
자라다 보면 잘하게 될까?
나쁜 버릇이지만 욕심나는 무언가를 할 때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고 질질 끌곤 한다. 기한을 넘어서 할 일을 노려보는 것이 그다지 쓸모 없는 행동이라는 걸 안다. 그러지 말자고 다짐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도 자람>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그러했다. 결과로 나타날 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임에도, 붙잡고 조금 더 뭔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by
이승희 에디터
2022.05.26
리뷰
공연
[Review] 돌아온 일상을 반기며, 'WONDERLAND FESTIVAL 2022'
"함성&떼창 마음껏 가능", 돌아온 야외 페스티벌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WONDERLAND FESTIVAL 2022 2년만의 야외 페스티벌이라니! 펜데믹 이후로 상상도 하지 못했던 페스티벌의 소식에 일주일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4월30일과 5월1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양일간 ‘WONDERLAND FESTIVAL 2022’이 개최되었다. 싱그러운 봄 향기를
by
박세나 에디터
2022.05.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병크를 친 건 넌데 왜 내가 슬픈 걸까?
비자발적 범죄자 콜렉터가 된 건에 대하여.
탈덕은 왜 이리 어려운 건지. 연예인은 왜 이다지도 망나니 같은 놈들이 많은 건지. 누군가의 실수가 바다 건너 타인에게 이렇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냐는 말이다.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기만 하면 꼭 성매매를 한다든지… 여성을 폭행을 한다든지… 음주운전을 한다든지… 인종차별을 한다든지… 그릇된 역사관을 갖고 있다든지… 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정녕
by
박태임 에디터
2022.05.08
리뷰
공연
[Review] 동시대의 고민과 호흡하는 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다양성, 청소년, 노동, 사회 그리고 연결. 시대의 고민을 담아낸 작품.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2015년 안산문화재단 ASAC B성년 페스티벌 초연 이후 서울과 안산, 대전 등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제목만 듣고는 어떤 내용의 연극인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고, 굉장히 마이너한 연극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공연을 보기 전 시놉시스를 참고하여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준호는
by
송진희 에디터
2022.03.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오빠들의 쇠퇴에 관하여.
'빠순이' 15년 차의 요즘.
Photo by David von Diemar on Unsplash 흔히 말하는 ‘빠순이’ 경력 대략 15년 차. 빠순이란 단어에 담긴 비하 의도를 싫어하지만, 얼마나 열혈한 팬 생활을 했느냐에 대한 보편적이고 간단한 지표로는 저것만큼 직관적인 표현이 없는 듯하다. 내 모든 시간과 마음과 돈을 바쳐 좋아했노라고, 그 열정을 수치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by
박태임 에디터
2022.03.05
리뷰
PRESS
[PRESS] 과거를 어루만지고 오늘을 아름답게 응시할 수 있는 장소, 뮤지컬 ‘스핏파이어 그릴’
후회와 회피의 길리앗은 연대와 희망의 장소로, 그리고 무대라는 공간은 현실적이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장소로.
과거를 어루만지고 오늘을 아름답게 응시할 수 있는 장소 : 뮤지컬 ‘스핏파이어 그릴’ 길리앗, 공간에서 장소로 장소(place)는 시간과 가치를 포함한 공간(space)을 일컫는다. 지리학자 이 푸 투안은 저서 『공간과 장소』를 통해 아직 의미를 획득하지 못한 빈 여백과 같은 곳이 ‘공간’이라면, 인간의 시간과 그에 따른 의미가 부여된 곳이 ‘장소’라고
by
김나윤 에디터
2022.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본배우 덕질 8개월 차, 일본 연예계 특징 11가지 [문화 전반]
가끔은 덕질이 세계를 넓혀주기도 한다.
정녕 사람 일은 알 수가 없다. 반일을 넘어 혐일에 가까웠던 내가 일본연예인을 ‘덕질’하게 됐다. 그간 의식적으로 불매했고 애초에 관심도 없었던 일본산 컨텐츠들을 근 8개월 간 누구보다 깊게 경험(과몰입)했다는 뜻.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생활·문화적 측면에서 한국과 가장 큰 유사성을 띈 나라. 한때 한국 연예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던 나라. 2021
by
박태임 에디터
2021.12.2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