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보헤미안의 서정 - 트리오 제이드 제4회 정기연주회 [공연]
앙상블의 호흡으로 소개하는 체코 보헤미안의 서정을 느껴보세요.
‘트리오 제이드’가 8월 2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4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동유럽 체코의 음악 중 수크, 드보르작, 브람스를 소개했습니다. 요제프 수크 / 피아노 삼중주를 위한 ‘엘레지’, 작품 23 1902년에 요제프 수크는 두 가지 버전의 작품을 작곡합니다. 하나는 피아노 삼주주를 위한 것이라면, 또 하나는 바이올린, 첼로, 현, 하프
by
윤민주 에디터
2022.08.27
리뷰
공연
[리뷰] 보헤미안의 자유가 살아 숨쉬는 곳 - 트리오 제이드 제4회 정기연주회
브람스의 음악을 가장 생동감 있게 들을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었을까.
16년이라는 시간은 어떤 시간인가? 금수강산이 변하고도 남는 세월이며, 대통령이 3번 이상 바뀌는 기간이자, 한 아이가 태어나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세월이다. 절대 짧지만은 않은 시간. 그 시간을 트리오 제이드는 함께 해왔다. 트리오 제이드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이효주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팀이다. 이 세 명의 연주자는 프
by
장민경 에디터
2022.08.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하늘 위로 띄우는 당신을 위한 편지
모든 계절의 모퉁이마다 지켜준 당신에게, 먼 여행을 떠난 당신에게
벌써 당신이 긴 여행을 떠난 지 일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저는 당신이 지나간 발자취를 찾아보며 사계절을 보냈어요. 때로는 당신 때문에 웃고, 울고, 또 화도 내면서 말이죠. 순간을 함께 보낼 수는 없지만 당신과 함께했던 날을 추억하며 매일 곱씹듯이 머릿속에 갈무리해요. 지난주에는 뉴스에서 슈퍼문이 뜬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베란다에 나가 하늘을
by
최아정 에디터
2022.08.25
리뷰
공연
[Review] 2년 만에 마주한 ‘꿈 같은 순간’ - Wonderland Festival [공연]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 같은 순간'
어언 2년 만이다.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페스티벌에 참석하고, 함성을 지르며 ‘온전히’ 공연을 즐기게 된 것이 말이다. 그해, 2020년을 생각하면 여전히 아찔하다. 코로나가 전 문화계를 강타하면서 당해 예정되어 있던 공연들이 우후죽순으로 취소되었던 2년 전의 나날들. 나를 포함한 많은 공연계 팬들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깜깜한 심정으로 당시 상황을 지켜
by
윤아경 에디터
2022.05.09
오피니언
음악
마음의 밑바닥을 끄집어,
마음을 울리는 데미안 라이스의 노래,
5분의 법칙... 한 영화에 대한 관객의 몰입도는 도입부 5~10분 사이에 결정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영화는 5분까지 갈 것도 없이, 5초 만에 끝장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영화 <클로저>가 그렇다. 영화의 시작과 함께 고막에 꽂히는 중후한 보컬. 절절한 노랫말을 배경으로, 수많은 군중 속에서 눈빛을 교환하는 나탈리 포트만과 주드 로의 워킹을 슬로모
by
정호익 에디터
2022.02.22
리뷰
도서
[Review]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예술을 사랑한다면, 헤세처럼
<데미안> 밖에 모르던 나에게는 생소한 사실이었지만, 헤르만 헤세와 음악을 연결짓는 것은 문학계에서나 음악계에서나 빈번히 있어왔던 일이다.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는 헤르만 헤세 전문 편집자 폴커 미헬스가 헤세의 모든 글들 가운데 음악에 관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1장은 음악에 대한 헤세의 단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
by
채현진 에디터
2022.0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다시 읽고 있습니다 ③ [도서/문학]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새의 세계다.
내 방 한켠에는 언제부터 꽂혀있는지 모를 누렇게 바랜 책들이 있다. 내가 구매한 책은 아닌 것 같은데 꽤 오랜 시간을 함께 있어 이젠 그냥 내 방의 일부 같다. 그 중에 하나가 <데미안>인데,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데미안은 나온 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학교 때 이 책을 처음 읽었는데,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표현들
by
고연주 에디터
2021.12.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골목의 호젓함을 담은 앨범 6 [음악]
쓸쓸하고 외로운 기분 속에서 침잠하고 싶은 순간
Ben Folds Five - Whatever And Ever Amen (1997) 벤 폴즈 활동 당시에는 느끼기 힘들었던 풋풋함을 벤 폴즈 파이브의 음악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벤 폴즈 파이브의 이러한 음악적 특성은 1집과 2집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2집인 ‘Whatever And Ever Amen(1997)’은 1집인 ‘Ben Fold
by
이정욱 에디터
2021.11.08
리뷰
공연
[Review] 보헤미안 소녀, 오페라 라보엠: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21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서울 대표 시민축제로 자리매김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 전막 공연과 국립 오페라단의 협업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라보엠>은 감미로운 선율의 푸치니 음악이 인상적인 국립 오페라단의 오페라이다. 보헤미안 소녀라는 뜻의 ‘라 보엠 La Boheme’은 모든 젊은 남녀의 사랑과 상
by
박세나 에디터
2021.10.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가씨 - 미안해 하진 않을게 [영화]
스스로 불러온 결말은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처음 <아가씨>를 봤을 때는 숙희와 히데코가 남았고, 오랜만에 다시 보니 코우즈키와 백작이 남는다. 처음엔 자유를 찾은 모습에 함께 설레고 들떴다면, 이번엔 그 자유를 빼앗은 이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그렇다. 백작은 막판에 순진하면 불법이라는 업계 불문율을 어겨서 불행을 자초한 순정 사기꾼이라 치자. 코우즈키는 히데코의 이모부다.
by
장지원 에디터
2021.08.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브랜드화 [미술]
브랜드로서의 예술가와 퍼스널 마케팅
'예술가의 브랜드화 - 브랜드로서의 예술가와 퍼스널 마케팅' 이 뜻하는 바는 예술가가 본인과 본인의 작품의 고유한 정체성과 이미지를 확립해 직접 브랜딩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전에, 먼저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 '브랜드'란, 기업과 제품을 함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만든 이미지와 텍스트로 된 상표·로고·색상
by
김지윤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orry, we missed you. 원제의 의미가 다가오는 - 미안해요, 리키 [영화]
블루칼라의 시인, 켄 로치 감독의 영화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자취와 동시에 요리를 시작했다. 평생 요리에는 재주도 흥미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역시 사람은 뭐든 닥치면 알아서하게 되어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되새기는 우연한 기회이기도 했다. 그렇게 스스로를 위한 일인분의 요리를 시작한지도 시간이 꽤 흘렀다. 흐른 시간동안 나는 이전에는 관심도 없던 새벽배송의 단골 소비자가 되었다. 어느 정도 질이 보장된, 좋은
by
이아영 에디터
2021.06.0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