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게으른 완벽주의자의 글태기 [사람]
글태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얀색 바탕에 검은색 커서가 깜박이는 화면. 노트북 화면을 뚫어지게 봐도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 글감. 몇 글자 적어보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꾸역꾸역 완성해 나가는 마음. 글태기를 겪었던, 혹은 겪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느껴본 감각이리라. 이 시기에는 마감에 쫓길 때 발현되는 극도의 효율과 집중력을 빌리게 된다. 창작은 죄의식
by
고은지 에디터
2020.01.08
리뷰
도서
[Review] 새로운 미디어의 범람과 출판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출판저널 514호
<출판저널> 514호를 읽고 든 생각들
책문화 매거진 <출판저널> 나는 평소에 잡지를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글을 읽는다’는 것의 주된 매력은 그 글을 통해 정리된 지식이나 생각을 얻어가는 것인데, 잡지는 책이나 논문과 달리 잡기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 없이 넓은 분야에 대해 여러 글을 중구난방으로 짜집기 해놓았다는 느낌을 읽을 때마다 받았기 때문이다. 부끄러운 말이
by
김태주 에디터
2020.01.0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이젠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이젠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사계절 중 유일하게 봄을 좋아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추위에 떨다가도 봄을 떠올리면 버틸 힘이 생겼습니다.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 풀냄새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냄새가 살갗을 파고드는 겨울바람을 잊게 했습니다. 풍성해진 나뭇잎과 만개하는 꽃잎 사이에서 느껴지는 생명의 기운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걸음을 자주 멈추며 봄날의 풍경을 눈에 담았습니다. 유
by
고은지 에디터
2019.11.02
오피니언
사람
나는 왜 삶을 극복하고자 하는 영혼들에 사로잡혀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사실상 이런 질문은 모두 왜 내가 어떤 영혼에 ‘사로잡혀 있는가’를 아는 것으로 귀착되는 문제가 아닐까?
1. 나는 어떤 영혼에 사로잡혀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예외적으로 이번에만 격언을 끌어들여 말하자면, 실상 이런 질문은 모두 왜 내가 어떤 영혼에 ‘사로잡혀 있는가’를 아는 것으로 귀착되는 문제가 아닐까? - 앙드레 브르통, 『나자』, 오생근 옮김 나의 물음은 내가 살면서 과거에 가장 사로잡혀 있었으며 현재에도 여전히 사로 잡혀 있는 인물을 소개하면
by
김정아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노잼을 견디는 법 [사람]
나의 일상들을, 나 또한 간절히 원했었다.
출처: 잡코리아 모든 게 재미없어졌다 노잼 시기: 무슨 일을 해도 재미가 없고 의욕이 안 생기는 시기 최근 누군가가 “어떻게 지내?”라고 물으면, “그냥 그럭저럭 지내”라고 답하곤 했다. ‘그냥 그럭저럭 지낸다’라는 말은 특별한 일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뜻을 대표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내겐 요즘 정말 재미없게 지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
by
황채현 에디터
2019.09.08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나의 아침 [사람]
늘 같은 것이지만 소중한 것
나의 아침은 늘 똑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5시 50분. 대개는 더 일찍 눈이 떠진다. 하지만, 곧바로 일어나진 않고 조금 꼼지락 이불 속에서 있다가, 정확히 5시 46분이 되면 일어난다. 물을 한 잔 마시고, 건강은 챙기고 싶지만 지독히도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이라 밥을 잘 챙겨먹는다던지, 뭔가를 하는 것은 어렵다. 그렇기에 과학의 발전에 감사하며, 영양제
by
최송희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대인기피증 극복기 [사람]
나는 ‘사람 버리기’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나만 없으면 완벽한 그림인데 병원을 간 것은 아니었으나 단번에 대인기피증에 걸렸음을 알 수 있었다. 아주 꽤 오래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밝게 웃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잘못 덧칠한 그림처럼 어색하게 붙어있는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 그리고 어쩌면 남들도 마찬가지로 나를 어색한 그림처럼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들은 하나둘 모
by
황채현 에디터
2019.07.23
리뷰
도서
[Review] 패션으로 보는 심리 상담, 나는 나를 입는다 [도서]
패션 스타일링으로 옷에 담긴 불안감과 트라우마 극복하기
<나는 나를 입는다> 이 책은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오한나 씨가 쓴 스타일링 비법에 관한 책이다. 많은 패션 관련 서적이 그렇듯이 이 책 역시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는가에 초점을 맞출 줄 알았다. 당연히 패션이란 건, 외적인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누군가 알지 못하는 제삼자에게 나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내 생각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정관념을 깨다 [문화전반]
<고정관념을 깨다>라는 주제로, 나를 돌아보고 예술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며 더 나은 세상을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글입니다.
성소수자, 장애인, 페미니즘에 대해서 누구나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입장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당연히 나도 이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세상이 말하는 옳고 그름에 따라서 대다수의 의견에 동의하는 게 전부였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대학교에 입학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다시금 내 생각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외국어를 중점으로 공부하는 학교에 다
by
이수진 에디터
2019.05.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극복할 수 있을까.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자기혐오를 다룬 음악 3곡
무던히도 극복하려 했던 자기혐오는 주기적으로 찾아왔다. 이젠 타인의 자조에 공감할 뿐이다.
지금 내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혹은 지금의 내 처지가 너무나도 싫어서 지독한 자기혐오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런 모습들이 외부로 표출될 때도 있었지만, 내 못난 모습을 남에게 티 내는 것은 더 못난 모습임을 알게된 이후로는 행여라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못난 모습들이 새나갈까 싶어, 아예 나에 대한 언급 자체를 줄이기도 했다.
by
고유진 에디터
2019.04.10
리뷰
공연
[Review] 굴레방다리의 소극, 불행은 의지로 극복될 수 없는가? [공연]
슬픔에 끝에 발견된 한 톨의 생에 대한 의지
솔직히, 공연을 보러 가던 그 날은 내게 너무 끔찍했다. '머피의 법칙'은 이런 날을 위해 만들어진 말인가 싶었다. 3월 15일, 그 날은 친구의 생일이었다. 우리는 원래 만나서 근사한 점심 식사를 하고, 미리 골라둔 아기자기한 카페에 가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낸 뒤에 저녁을 먹고 기쁜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 가는 스케줄을 다 잡아 두었었다. 그런데 만나
by
이창희 에디터
2019.03.22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의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 브라보! - 발레 돈키호테 내한공연
어떤 완성 뒤에 숨겨진 노력을 생각하면 그들이 무척 대단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과, 멋진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 모든 이들 덕에 즐거운 공연 관람이었다.
발레 공연은 살면서 세 번째였다. 비싼 돈을 내고 어린 나에게 호두까기인형을 보여주었을 엄마, 아빠에게는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내 기억이 온전한 이후의 발레 공연은 세 번째다. 첫 번째는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마타하리 공연이었다. 그 공연은 생각보다는 내게 인상깊게 남지 않았다. 발레단이 공연을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다지 큰 감동이 오지 않았다. 지금
by
김나연 에디터
2018.11.25
First
Prev
6
7
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