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부끄러운 나를 내뱉는다는 것 - 지나친 고백 [도서]
그림자 같은 나의 일부분을 드러냄으로써 한 발 짝 나아가는 삶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것들 사람의 기억력이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면 언제일까. 마음 속으로는 몇 번이고 잊으려 애썼으나, 몸이 기억하는 때가 아닐까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비슷한 순간을 마주할 때마다 이전 기억이 슬그머니 되살아나는 경험을 할 때, 그때 가장 괴롭다.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왜 다시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
by
강윤화 에디터
2023.03.02
리뷰
도서
[Review] 강해지기 위해서 말해야 할까? 삼켜야 할까? - 지나친 고백
대화와 소통이 있고 없고는 삶의 희망 여부와도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혼자만 갖고 있는 생각, 고민이 많아졌다. 어느 때부터 나는 내 얘기를 잘 하지 않았다. 코로나로 사람을 잘 만나지 못했던 것도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점점 내 얘기를 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이다. 어렵게 나를 들어냈는데 상대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든지, 당장 내게 필요한 것보다 내 이야기에 대해 평가한다든지 하
by
김소연 에디터
2023.03.02
리뷰
도서
[리뷰] 지나치게 매끄러운 심장의 표면 : 지나친 고백 [도서]
상처를 가리는 데에 급급했던 매끄러운 표면이 삐걱거리며 요동치고, 이윽고 쿵 쿵 쿵 쿵 일정한 소리를 내며 강하게 뛰기까지.
책 제목에 걸맞게 고백 하나 하자면, 에세이인 줄 모르고 읽었다. 그러니까,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한참 읽다가 어느 무렵 책날개를 펼쳤고 그곳에 적힌 저자의 이름 '크리스티 테이트'를 보고 의아함에 빠졌다. 소설 주인공이랑 이름이 같다고? 일부러 그런 건가? 감사의 말까지 다 읽고 나니 일부러가 맞는 것 같다. 사람은 특히나 자신이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by
박윤혜 에디터
2023.02.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지나친 고백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고백과 우정의 연대기
지나친 고백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1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지나친 고백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고백과 우정의 연대기
2020 아마존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내가 나이기 위해서, 말하면 안 되는 게 있나요?" "이런 고백은 없었다. 비밀은 유독하니까!" '지나친 고백'으로 출간 직후 폭발적 논쟁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크리스티는 페미니스트 교육을 받고 여성들을 위해 법률 자문을 줄 수 있는 변호사가 되었지만, 성적으로 자신을 학대하는 애인을 마지막까지 옹호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09
리뷰
도서
[Review] 무른 마음을 잘 구워내면 쿠키가 될까. - 흉터 쿠키
시를 사랑하기에 미워하고 아파하는 어느 한 시인의 담담한 고백
'흉터'와 '쿠키'라는 단어가 나란히 놓여 있는 모습은 좀처럼 익숙지 않다. 제목에 물음표를 던지고는 시집을 펴들었다. 글자 하나하나를 곱씹고 단어와 단어 사이 여백에서 피어나는 의미를 짐작하며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땐, 우습게도 '흉터'와 '쿠키'의 공통점을 알 것도 같았다. '쿠키'라고 하면, 우리는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쿠
by
최유정 에디터
2022.11.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0년 5월, 그날의 고백을 들은 오늘의 나는 [공연]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본 1980년 5월의 광주.
오랜만에 고향인 광주를 내려갔다. 여전히 광주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는 동명동이었기에, 그곳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회포를 풀기 위해 여느 때처럼 금남로를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구 전남도청 건물이 눈에 밟혔다. 쓸쓸해 보이는 새하얀 건물.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까지. 그것은 지난날, 무대 위에서 보았던 1980년의 5월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by
임주현 에디터
2022.11.07
리뷰
영화
[Review] 픽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베르히만 아일랜드 [영화]
때로 어떤 현실의 고백은 픽션을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신작 <베르히만 아일랜드>가 8월 4일 개봉한다. 미아 한센-러브 감독은 <다가오는 것들>로 2016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했다. 신작 <베르히만 아일랜드>에는 박찬욱, 쿠엔틴 타란티노를 비롯한 거장 감독들이 선택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팀 로스, 미아 와시코브스카, 빅키 크리앱스, 앤
by
황시연 에디터
2022.08.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의 바다 [여행]
나를 위로해주는 맑고 푸른 바다.
얼마 전, 생일을 맞아 자축하는 기념으로 연차를 하루 쓰고 여행을 다녀왔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온전히 홀로 있는 여행은 난생 처음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였다. 왕복 8시간 가까이 운전대를 잡고, 혼밥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바다를 감상했다. 간만에 느끼는 해방감이었다. 생각보다 아쉬운 점은 없었다. 나는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혼자 있기 싫은 모순
by
강윤화 에디터
2022.07.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사람]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깊게 사랑하는 그 순간을 맞이한다. 어쩌면 그 순간을 위해 살아왔고 그 순간을 지금껏 기다려왔는지도 모른다. 때가 되었을 때, 자기 자신도 모르게 내뱉고 만다. 사랑한다고.
왜 우리는 항상 말하고야 마는 걸까? 사랑한다. 좋아한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말한 적이 있는가. 이상한 일이지만, 결과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터져나오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말로 내뱉을 때가 있다. 내뱉을 수 밖에 없는 그 순간. 오늘은 그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진심으로 말하는 표현 - 종종 연인들은 '사랑해.'라는 말을 흔하게 사용하
by
양하영 에디터
2022.05.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스크 속으로 숨겨버린 감정들에 관하여 [사람]
내가 대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완충재가 하나씩 있다. 터져버리는 순간, 절대 회복하지 못 하는.
그간 마스크를 통해 필사적으로 감춰왔던 속내를 고백하고자 한다. 처음 마스크를 꺼내 들어야만 했던 그 혼돈의 시작점을 떠올려본다. 당시 나는 가족끼리 서로 알 만큼 오래 교류한 친구와, 친구의 동생, 그리고 친동생 이렇게 넷이서 강릉 여행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처럼 판데믹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우리 앞을 가로막은 것이다. 주변에 누가 왔
by
추예솔 에디터
2022.05.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백(告白)은 우리의 힘 [문화 전반]
진실된 고백은 때로 구역질과 카타르시스를 넘어 따뜻한 위로가 되기도 한다.
가장 사랑하는 모티프는 '고백(告白)'이다. 여기서 고백이란, 연인 간의 속삭임을 말하기보단, 사전적 정의 그대로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춰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 특히 그 솔직함이 너무 지나쳐서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주더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추구하는 형태를 띨 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조금 변태 같다는 걸 잘 알지만, 원
by
이규희 에디터
2022.04.1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