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든 작가 10인의 '돌파하는 힘'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 그림책 작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든 작가 10인의 '돌파하는 힘' <책 소개> 생의 각 길목에서 '돌파하는 힘'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림책 작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등의 책을 집필해온 최혜진 작가가 '한국 그
by
박형주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일상 예술가의 탄생 [사람]
미대를 못 간 작가 이야기
작가의 역할로서 개인전이 열리는 전시장에 앉아 있으니 문득 아버지의 말씀이 귓가에 들려왔다. "그때 너를 미대에 보냈어야 했어. 부모로서 많이 미안하다." 평생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씀이다. 그리고 나는 대중들에게 "저는 미대를 못 나온 작가입니다."라고 또다시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한다. 이렇게 말하는 나를 스스로 되돌아보았다. 미대를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30년 차이의 두 작가가 '선'에 집중하는 이유 [미술/전시]
국제갤러리 «Park Seo-Bo»전과 학고재 «김현식: 현玄»전
전시장을 들어서면 단색의 직사각형들이 보입니다. 가까이 가 보기 전까지는 그저 심플한 단색의 캔버스 같은데요. 그러나 작품의 진면모는 작품 앞으로 다가서는 순간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면’을 만들어내는 무수한 ‘선’들을 발견하면서부터 말이죠. 박서보와 김현식, 두 작가의 작품은 그래서 멀리서 보고 또 가까이서 봐야합니다. 국제갤러리 «Park Seo-
by
이서정 에디터
2021.10.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바디 시그널 [문학]
당신은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까?
"사람은 자신이 가진 정체성을 그대로 인정받을 때, 가장 이상적이다." 이것이 작가들의 수다 <바디 시그널> 편의 첫 시작이었다.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포스터를 훑어보다가 '내가 나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의미심장한 키워드에 이끌려 사전예약 링크를 받았는데, 사회자가 대뜸 이런 말을 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공식 신분증에 제3의 성 'X'를 표기하는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일상 속 예술, 그리고 업사이클 아트(upcycle art) [미술/전시]
모든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성찰, ‘업사이클 아트(upcycle art)'
'예술'이란 우리의 일상이다. 평범한 일상의 시선으로 발견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특별한 마음과 뜻을 두고 그것을 추구해나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미처럼 예술은 각자의 평범한 삶 속에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누구나 발견할 수 있으며, 충분히 즐기며 향유할 수 있는 ‘일상적 가치’이다. 그래서 '예술'은 그것을 감상하는 주체인 사람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11
리뷰
도서
[Review] 미술책의 탈을 쓴 유쾌한 철학책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철학자가 되어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미술관에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필자는 그림과 이야기하러 미술관에 간다. 작가마다 작품마다 그림들은 제작기 다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미술관에 가면 그림 앞에서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는 과정이 즐거워서 미술관을 계속 찾아간다. 그런데 그림에서 다양한 생각들이 뻗어져 나가 철학까지
by
이소희 에디터
2021.10.09
리뷰
도서
[Review] 미술과 철학, 그 두 개가 연결된 '놀이'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미술 작품 속에 숨어져 있는 의미는 어느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철학적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다.
내 얕은 인간관계지만, 내 주변 사람 중 미술을 좋아하면서 철학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그 반대로, 철학을 좋아하면서 미술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었다.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지인은 툭하면 미술관에서 니체와 칸트의 철학을 함께 읊어내리기 일쑤였고, 나와 함께 이따금 철학적 질문을 주고받는 사이인 지인은 미술관과 박물관에 몸을 담았다. 그리고 그들은 모
by
김혜빈 에디터
2021.10.0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새로운 시도는 나의 숨겨진 취향을 이끌어낸다. [도서/문학]
환경주의자와 외계인의 신박한 사랑이야기
* 아래 내용에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화이던 책이던 색다른 장르를 시도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좋아하는 어떤 장르 하나를 전부 정복했고 더 이상은 접할 것이 없다고 생각할 때 슬며시 다른 분야에서 손을 내민다. 필자 또한 그랬다. 평소 읽는 소설은 현대로맨스 또는 평범한 일상을 다룬 이야기였다. 재미있는 소설 책을 찾는 과정도 슬슬 질려올 때쯤
by
임민하 에디터
2021.10.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한강, 훈자(2012) [문학]
우리가 먹는 고기들은 사실 피터팬의 살점이었음을.
한강, <훈자>, <<노랑무늬 영원>>, 문학과지성사, 2012. 위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채식주의' 세계관 우연한 기회로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의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다. 예비 국어국문학도였던 고등학생 시절 꽤 존경했던 단체인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라고 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당시 나는 <소년이 온다>에 꽂혀 있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한 문장의 예술가] 불확실함 속 자유를 찾아서
이유진 Youjin Yi
“이유진의 불분명한 그림 속에는 자유로움이 있다.” Backstroke, 2020, acrylic, oil, oil pastel, on canvas, 130 x 170 cm 그의 그림 속 몽환적인 세계는 불확실한 것들로 가득하다. 짙고 푸른 바다 혹은 하늘은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없고, 나무처럼 보이는 기둥과 선 사이로 사람 혹은 동물처럼 보이는 덩어리들
by
채현진 에디터
2021.10.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하루, 정화(淨化) [사람]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를 통해 나를 정화한다. 향은 곧 내 몸이며 나의 정신, 즉 온전한 내가 머무는 집이다. 찰나의 비움으로 나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순간을 맞이하고 이따금 떠나보낸다. 내 손으로 향을 처음 산 것은 오대산 월정사에서였다. 불교에서 즐겨 사용하는 물건이기에 처음에 나는 종교적인 이유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오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만나다 [도서]
작가 엄유정, 디자이너 신신의 'Feuilles'
어느 날 아주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Best Book Design from All Over the World)’을 선정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리나라 도서 ‘FEUILLES(푀유)’가 최고상인 골든레터(Golden Letter)를 수상했다는 소식이다. 책의 작가와 내용이 아닌 ‘책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니, 이 공모전
by
고지희 에디터
2021.09.30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