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잃어버린 시간 감각을 찾아서
내가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온도도, 풍경도 아닌 냄새였다. 그렇게 나는 내 시간의 일부를 잃어간다.
문득 10월이 되어버렸음을 깨달았다. 지난달에도 나는 ‘왜 벌써 9월이지?’라는 생각을 품으며 새로운 달을 맞았는데, 그런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10월이 온 것이다. 내가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온도도, 풍경도 아닌 냄새였다. 계절의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은 이맘때가 되면 문득 외출을 했다가 느껴지는 차갑고 맑은 향에 고개를 들고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by
황인서 에디터
2021.10.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8일째, 172시간동안 느낀 모든 것. [사람]
“oo님!!! 저희 코로나 검사 받아야한대요!!!!!!” “네????? 누가요??? 저희가요??? 왜요????” 그렇게 당황스러움과 함께 걸음은 선별진료소를 향했다.
업무 중 다급한 문자 하나. 어느 날과 다름없이 출근해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문자를 받았을 때는 내일 있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청소하고 있었다. 휴대폰에서 “띠링” 알림이 울렸다. 알림이 끝나지 않은 채 동료분은 나를 아주 다급하게 불렀다. “oo님!!! 저희 코로나 검사 받아야 한대요!!!!!!” “네????? 누가요??? 저희요??? 왜요????
by
황혜민 에디터
2021.10.0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운동 시간
팅팅툭툭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선선한 가을, 함께하는 즐거운 운동시간
by
윤수현 에디터
2021.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암흑의 법칙
극 속 찰나의 암전과도 같은 밤 그리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
나는 늘 일찍 잠에 드는 법이 없었다. 잠을 자려고 누워도 최소 한두 시간 정도는 피로한 몸과 멀쩡한 정신 사이를 오가며 인내해야 했다. 그렇게 아주 많은 밤들에 나는 혼자 남게 되었다. 어느 밤은 차가웠고, 어느 밤은 그 반대였다. 어느 새벽은 괴로웠고, 또 어느 새벽은 그렇지 않았다. 극과 극 사이의 미적지근한 온도에 머무르는 날도 적지 않았다. 늦은
by
고민지 에디터
2021.09.29
리뷰
도서
[Review] 낭만을 가질 수 있는 시간 - 예술가의 일
'감정'을 기록하는 수단, '자아'를 각인하는 수단
최근 들어 예술 서적을 많이 읽는다. 여러 주제를 추천받는데도 눈길이 가는 책이 비슷하다. 주제를 편식하지 않기로 다짐해도 관심 여부에 따라 이해력이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고 관심 분야에서 우뚝 솟을 만큼 전문적인 지식이 있진 않지만 얄팍하고 넓게 관심이 있다보니 두루뭉술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번에 읽은 책은 <아트인문학: 틀 밖에서 벗어나는 법>을
by
이서은 에디터
2021.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춘(晩春) - 봄이 지다 [영화]
영화 <만춘>의 부녀는 늦을 봄을 보내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일본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의 명작 <만춘(晩春), 1949>의 국내 제목은 <늦은 봄>이다. 해당 작품의 영어 제목이 'Late Spring'이었기에 그러하지 않을까 싶지만, 최근 영화의 제목 속 '晩(만)'자에 대해 생각해보며 약간의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위 한자는 사전 검색 시 '늦을 만'자로 우선 표기되지만, 좌측의 '日(해 일)'자가 보이듯
by
김동희 에디터
2021.09.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 - 클래식 [영화]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1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지 항상 궁금하다. 그래서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취향 나누기를 즐겨한다. 서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통점을 찾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몰랐던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것은 상대방과 한결 더 가까워진다는 기분이 든다. 빠지지 않는 질문으로는 좋아하는 영화, 흔히 인생 영화라고 불리
by
장현채 에디터
2021.09.22
리뷰
영화
[Review] 용과 주근깨 공주 - 서사가 담긴 페스티벌 [영화]
확실히 시선을 사로잡는 임팩트 강한 연출과 비주얼, 한 번쯤 다시 경험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9월 15일,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용과 주근깨 공주>의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이 애니메이션 영화는 제74회 칸 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호평을 받기도 한 작품인데, 일본에서는 지난 7월 16일에 개봉하여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 탈환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내가 그런 <용과 주근깨 공주>의 국내 얼리어답터라니!
by
정소미 에디터
2021.09.21
리뷰
도서
[Review] 그동안 망각하고 있던 당연한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 - 논어와 음악
모든 일은 나로부터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공자의 <논어>의 구절과 그에 상응하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연결시키고 있다. 각 챕터마다 공자의 한 마디를 주제로 삼아 이와 관련된 간단한 설명과 현실의 문제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공자가 한국의 사상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만큼,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통해 지금까지 당연시 알고 있었던 것을 다시 한번 되돌아 봄과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 하루 시간 잘 보냈다. [사람]
그들에게 하루를 억지로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닌 내일이 기대되는 하루가 되기를.
할머니가 우리집에 놀러 오면 하시는 말씀이다. 우리집에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서 좋다고 하신다. 할머니에겐 하루하루가 억지로 써야만 하는 시간인 것이다. 언제는 마라탕을 먹은 적이 있는데 할머니가 맛있다고 다음번에 또 시켜 먹자고 우리집에 돈을 놓고 가신 일이 있었다. 또 내가 사놓은 ‘눈을 감자’를 함께 먹은 적이 있는데 과자가 달지도 않고 자기 입맛에
by
황수지 에디터
2021.09.10
리뷰
공연
[Review]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감정 전이: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
역시 라이브 공연은 짜릿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지난 2일 2021 힉엣눙크 행사의 일환으로 콘서트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핵심 아티스트들과 세종솔로이스츠가 만나 선보이는 벨칸토 오페라이다. 사실 오페라는 거의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홀린 듯이 초대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메트오페라 악장 데이비드 챈(David Chan), 세종솔
by
신민경 에디터
2021.09.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가시간에도 효율성을 따져야 하나요? [문화 전반]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의 숏폼 열풍에 대해서
반짝했다가 식을 줄 알았던 숏폼 열풍이 예상보다 뜨겁다. 숏폼이란 15초부터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 콘텐츠를 지칭하는 용어로, 틱톡에서 시작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이나 넷플릭스까지 숏폼 공유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어딜 가던 비슷한 포맷과 내용을 갖춘 짧은 영상들이 줄지어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이때 숏폼의 관건은 당연히 짧은 시
by
유수현 에디터
2021.09.0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