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바닥이 없는 지독한 현실 - 검은 소년 [영화]
영화 <검은 소년>은 1997년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훈’이 청소년기의 방황과 고민 속에서 겪는 성장통을 담은 영화이다. 성장통이라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장을 위한 통증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성장을 억제할 정도의 통증이기 때문이다. 방황이긴 하지만 원치 않은 방황, 고민이 넘쳐나지만 희망이 보이는 고민이 아닌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고민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청소년기에는 정서적인 변화와 사회적 관계의 변화를 겪는다. 우리는 흔히 이와 같은 시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 부른다. 개인별로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청소년기에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와 같은 성장통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자아 정체성을 확립한다. 즉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자기 개발과 자아 식별의
by
노세민 에디터
2024.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담 웹' 그리고 '더 마블스' [영화]
슈퍼히어로 영화의 격동기 <마담 웹>을 살펴본다.
2024년은 소니 픽쳐스나 마블뿐 아니라 슈퍼히어로 영화계에서 특별한 한 해이다. 바로 개봉하는 히어로물의 수가 적다는 것이다. 2022년과 2023년에는 각 회사별로 서너 편, 총 여덟 편에서 아홉 편으로 많은 수의 히어로 영화가 개봉한 해들이다. 허나 2023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DC 유니버스 양쪽 모두 잠시 '쉬어가는' 해가 될 것 같다.
by
하지석 에디터
2024.02.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금 이 순간을 최후의 순간처럼, 폼페이 유물전 [미술/전시]
사랑과 아름다움의 고대 도시, 폼페이
정적에 묻힌 죽은 자의 도시를 거닌다는 것,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폐허가 된 거리를 어슬렁 댄다는 것은 기묘하고 멋스러운 유희였다. 그 도시는 한때 수천 명의 사람들이 물건을 거래하고, 탈것에 올랐으며, 교통의 혼잡스러움과 즐거움이 뒤섞인 소음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 마크 트웨인, 폼페이 편 중 폼페이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우아한 대리석 조각들, 아름다
by
이소희 에디터
2024.02.05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흔들림 없는
변함없이 나를 이끌어주던
[illust by 에버닌] 내가 사랑해 마지않았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두 눈빛과 확신.
by
이상아 에디터
2024.02.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파리의 식물원에서 (1) [여행]
2023년 7월 5일, 프랑스 파리
파리의 낭만은 어디에 있을까? 왜 그토록 수많은 사람이 파리를 방문하는 것일까? 아직 찾지 못한 채로 멍하니 침대 위에 떠 있다. 지금 나의 여행은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모두가 나가고 홀로 남겨진 호스텔 안. 오전 8시. 베개 옆에는 어제까지 같은 방에서 지낸 어느 한국인 교수님의 명함이 놓여 있다. 아침 일찍 산티아고 순례길로 떠나신 모양이었다. 창밖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3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뉴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장소 [공간]
당신이 2024년에 가야 할 장소를 추천해드립니다
2023년이 지나가고 2024년 청룡의 해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꼭 하는 조사가 있다. 바로 트렌드 조사이다.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장악할까라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조사를 시작한다. 후에는 트렌드가 자리 잡기까지 어떤 조짐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뒤돌아보며 지난 한 해를 정리했다. 가장 유명한 트렌드 책으로 언급되는 트렌드 코리아는 내
by
임채희 에디터
2024.01.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뭐랄까, 이 탐정물이 내 마음을 더 잘 설명하는 것 같아요 [예능/드라마]
시리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누군가가 죽었다. 어떻게, 도대체 왜 죽었나. 누가 범인인가.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을 담은 탐정, 추리물은 보통 이런 걸 중심으로 전개된다.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을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 벌어졌나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왜, 그리고 누가 그랬는지까지 하나하나 추리해가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내가 최근에 너무나 좋아하게 된 탐정물 드라마가 있다. 바
by
강가은 에디터
2024.01.26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깊어가는 밤
빗소리마저 잔잔히 속살거릴 때
[illust by 에버닌] 따뜻하게 맞닿은 입술과 온기가 잔잔하게 물들어가던 순간들.
by
이상아 에디터
2024.01.26
리뷰
도서
[Review] 생각에도 물꼬가 필요해진 우리를 위한 질문들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조금조금 쌓아올린 나만의 질문과 답변들은, 어느 순간 당신의 삶을 지탱할 중요한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정확한 순간에 던져진 정확한 질문은 단순한 질문 그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은 곧 당연시하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하지 않아야 인지할 수 있고, 인지해야 곰곰이 뜯어볼 수 있다. 그래서 질문하는 일은 곧 그에 대해 진정으로 생각해보겠다는 선언이다. 잠겨있는 채 흘려보내고 말았을 것들을 굳이 건져올린다는 것, 매끈했던 일상을 낯
by
황수빈 에디터
2024.0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망의 음악종합선물세트 - 문콘이 EP.10 + Outtro [문화 전반]
문콘이 EP.10 - 그게 나의 전부란 걸, You will be found, 테두리, Hollywood, Odoriko, Yesterday, Memories, About time
가장 편하게 선정한 마지막 에피소드 자그마치 2년 만에 소개하는 문콘이 EP.10. 처음 작성한 장편 시리즈물이었기에 아쉽긴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문콘이를 보내주려고 한다. 전처럼 많은 콘텐츠와 닿아있기도 어려워졌고, 그동안 염려했던 소재 고갈에 부딪히기도 했다. 이제는 문콘이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콘텐츠를 바라보려고 한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4.01.20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그때 그 새를 찾습니다 [동물]
새가 가진 섬세함에 대해 말하기 위해 위해 까마귀를 예시로 들고, 새와 만났던 이야기를 작성했습니다.
세간에 '새대가리'라는 표현이 있다지만, 사실 새는 꽤나 똑똑하다. 대표적으로는 까마귀가 그렇다. 까마귀는 시커멓고, 울음소리도 흉흉하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꺼려져 왔다. 당장 우리나라에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말이 괜히 생기진 않았을 것 같다. 특히 서양에서는 어린 여자아이의 목소리로 운다고 해서 까마귀를 소름 끼치는 동물로 여겼
by
안세림 에디터
2024.0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편협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영화 '괴물' [영화]
자신이 괴물은 아닐지 의심하게 되는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사카모토 유지, 사카모토 류이치가 만나 탄생한 걸작이다.
* 본 글은 영화 <괴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특별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누구나 알고 많은 이들이 볼 법한 작품을 택하곤 한다. 동시에 그 작품이 왜 좋은지 생각할 기회가 사라진다. 그 작품이 좋은 이유에 대해 이미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영화를 흘려보내기 일쑤였다. 하지만
by
박서현 에디터
2024.01.20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