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 윤희에게 [영화]
“눈이 언제 그치려나...”
《윤희에게》는 한 때 사랑하던 사이였던 윤희와 준이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윤희는 이혼한 뒤 고등학생인 딸 새봄과 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일본에 사는 옛사랑 준으로부터 편지가 한통 오고, 이를 윤희가 발견하기 전에 새봄이 먼저 읽게 된다. 새봄은 윤희와 준의 재회를 위해 엄마에게 일본 여행을 제안하게 된다. 한편 수의사인 준은 일본
by
한승빈 에디터
2019.1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현재"에 갇혀버린 사람들에게 - 뒤 돌면 앞 [연극]
기다리는 사람은 오는 쪽을 봐요. 그런데 그쪽 눈은 지평선만 향해 있는걸요.
“나는 대체 왜 이러고 사는 걸까?" 힘들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눈앞의 현실만 커지게 된다.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만이 가득 남아서 우리를 괴롭힌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도 까맣게 잊은 채, 그냥 지금 힘드니까, 지금 아프니까 괴롭다.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막막해진다. 아픔에 눈이 멀어 버린 것이다. "왜 이렇게 힘들까"는 진짜 "왜"를 묻지 않는다.
by
최은희 에디터
2019.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 전반]
이 작업은 단순히 여성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가에 대한 고전적인 질문을 넘어서, 현재 문화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은 문화콘텐츠 제작에 대한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 대한 흐름을 어느 정도 읽어낼 수 있는 작업이 될 수 있다.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하나의 작품(콘텐츠)를 이야기할 때는 사회와 문화의 관계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콘텐츠는 다양한 기호와 표준연상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화에서는 여러 가지 ‘코드’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문화콘텐츠는 그 코드 또는 표준연상체를 반영해 제작되고, 문화콘텐츠의 이미지는 흡수되어 다시 하나의 문화를 만든다. 반 기능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3
리뷰
공연
[Preview] 한국 공연계의 전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
뮤지컬 지하철 1호선 Preview
퀴퀴한 냄새, 텁텁한 공기, 수많은 사람, 좁고 불쾌한 공간. ‘서울 지하철’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대개 그렇다. 특히나 출퇴근 시간의 서울 지하철은 ‘지옥철’로 악명 높다. 지하철로 통근, 통학하면서 성격을 다 버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지하철은 가장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인기 교통수단이지만, 그만큼 시민들의 고단함과 애환이 진하게 배어
by
황혜림 에디터
2019.11.23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라 뮤지카",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방문 (~12.01)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감정에 귀기울일 여유 없이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본 연극을 추천한다.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그녀의 희곡이 연극 <라 뮤지카>로 재탄생하여 국내를 찾아왔다. 뒤라스는 동명의 영화로 유명한 소설 『연인』, 역시 영화화된 시나리오 『히로시마 내 사랑』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의 작품들은 상처받은 개인과 그러한 개인들이 그려내는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높
by
한승빈 에디터
2019.11.18
리뷰
PRESS
[PRESS] 정류장에서 만나요 - 뒤 돌면 앞 [연극]
버스 정류장에서 만날, 우리 앞의 이야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와 한국극작가협회(이사장 김수미, 이하 극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봄 작가, 겨울 무대」 공연이 11월 8일부터 24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봄 작가, 겨울 무대」는 단막으로 신춘문예에서 당선된 작가들이 장막 희곡을 쓸 수 있도록 여러 도움을 주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기획공연이다.
by
최은희 에디터
2019.11.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금의 한국 예능이 여성을 소외하는 방법 [TV/드라마]
여성이라는 이유로 웃을 수도 웃길 수도 없다니
한국 예능에 벡델 테스트를 적용한다면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고안한 영화 성 평등 테스트, 벡델 테스트에 통과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 이름을 가진 여자가 두 명 이상 나올 것 2. 이들이 서로 대화할 것 3. 대화 내용에 남자와 관련된 것이 아닌 다른 내용이 있을 것.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성차별적인 요소를 내포하
by
조현정 에디터
2019.11.12
리뷰
공연
[Preview] 딱딱한 텍스트의 반란 - 딴소리 판 [공연]
딱딱한 텍스트로만 접하던 판소리와 탈춤이 혼합된 장르가 펼쳐진다
판소리와 탈춤, 다소 경직된 장르와 활발한 장르의 혼합이다. 멀리서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면 결국 두 장르 모두 우리의 옛 전통적인 공연예술에 해당하지만, 엄연히 다른 예술이며 느낌도 참 다르다. 먼저, 판소리는 보편적으로 우리겐 판소리 소설로 익숙하다. 직접 판소리를 듣는 경험은 굉장히 희소하기에 우리는 교과과정을 통해 「심청전」,「토끼전」,「춘향전」과
by
정일송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기억이라는 끈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연대기 [공연예술]
연극 <알리바이 연대기>
나의 연대기를 돌아보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란 쉽지 않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한 계절을 보내고, 한 해를 떠나보낼 뿐이다. 그런 우리가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는 유일한 순간은 지나온 삶을 돌아볼 때인 건 아닐까. 빛바랜 사진을 펼쳐 본다던가, 편지 봉투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던가, 어느 순간 친구의 기일이 돌아올
by
고은지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전통예술]
한바탕 벌려보는 우리의 흥
우리의 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한국무용을 뒤늦게 시작한 난 솔직히 아직도 장단을 잘 모르겠다. 이런 날 보면 비웃을 전공자들이 있겠지만 한국 장단은 복잡한 체계로 이뤄져 있다. 진양조, 중모리장단 or(굿거리), 중중모리장단, 자진모리, 휘모리 순이고 그 외에도 경기도 도당굿의 터벌림, 섭채, 올림채 장단이 있는데 이는 태평무에도 쓰이는 복잡한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성캐릭터로 보는 한국영화 100년 展, "나쁜 여자 이상한 여자 죽이는 여자" [영화]
주체적이고 역동적인 여성 캐릭터들에 대한 관념적 사고의 탈피
올해로써 한국영화는 100주년을 맞이했다. 한 세기라는 어쩌면 짧고, 길기도 한 시간동안 한국 영화는 무수히 많은 발전을 했다. 그 성과를 기리듯 올해엔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관련 행사들이 쏟아졌다. 다양한 영화제 행사들도 흥미로워보였지만, 그 중 내 시선을 사로잡은 행사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여성캐릭터로 보는 한국영화 10
by
임하나 에디터
2019.10.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이라는 거울에 비춰본 바우하우스 [시각예술]
바우하우스의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독일의 예술 종합학교이자 조형학교인 바우하우스가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현재 금호미술관에서는 ‘바우하우스와 현대생활’ 전시회가 열리고 있고, DDP에서는 ‘바우하우스 미러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회 외에도 바우하우스의 100주년을 기념하
by
김경희 에디터
2019.10.20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