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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2019, 마지막 ‘1’의 해; 그래도 새해니까 [문화 전반]
2019년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숫자를 쓰는 것이 어색할 2020년에는 좀 달라질까.
새해가 밝았다. 너 나 할 것 없이 유독 힘들게만 느껴졌던 2018. 2019년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쨌든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다는 것은 알게 모르게 희망을 가져다준다.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데 어느덧 내년이면 20‘1’이 아닌 20‘2’를 쓰게 된다. 누구나 연초에는 해를 잘못 쓰는 실수를 범하듯이 아마 내년이 되면 20‘2’0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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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지 에디터
2019.0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녕 2018, 안녕 2019 [기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 Pixaba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 만큼이나 사람들이 순수해지는 날은 없는 거 같다. 2018에서 2019로 숫자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마치 엄청난 변화가 있는 마냥 그날을 맞이한다. 늦은 자정까지 잠들지 않고 종소리를 기다리고, 이른 새벽부터 바다와 산을 향해 길을 떠난다. 연락이 드물던
by
정영동 에디터
2019.01.03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Happy new year 2019!
1월 1일, 2019년이란 새 책을 여는 가장 두근거린 시점, '행복한' 새로운 한 해,2019년이 되길 바라며.
드디어 한 해가 왔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첫 페이지를 넘길 때의 그 두근거림이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당신의 '행복한' 새로운 한 해, 2019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19년 나의 첫 책, 스펙트럼 [도서]
이보균 저자의 스펙트럼을 통해 보는 새해 다짐
스펙트럼 그리고 새해 다짐 "우리 모두는 길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 간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은 물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나의 길이다. 내 길을 가는데 남 아닌 내가 먼저 보여야 하지 않을까? 스펙트럼 모델 SPE-CTR-UM의 의미다." - 이보균, 《스펙트럼》 중에서 다사다난한 2018년 한 해도 저물고, 새로운 2019년이 다가왔다. 새해를 맞
by
윤재연 에디터
2019.0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8년 下
2018년 가요계는 ‘작별, 사재기, 힙합, 솔로’ 네 개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바로가기]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8년 上 7월 -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 TWICE(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M/V [출처 jypentertainment]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등의 히트곡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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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빨간 하이힐 [기타]
2018을 돌아보고 2019를 꿈꾸며 시간과 삶, 목표와 과정
얼마 전 유튜브에서 영상을 봤다. 어떤 영상인지 다시 못 찾았지만 내용은 기억이 난다. 그 유튜버가 18살 즈음에 30살이 되면 해야지라고 꿈꿔왔던 로망이 바로 빨간 하이힐을 사서 신는 것이었다. 30이 되어 이 로망이 다시 떠올라 빨간 구두를 사려 찾았는데 빨간 구두를 파는 곳이 없어 결국 사지 못했다. 그걸 보고 친구가 샀던 안 샀던 그래도 그걸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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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라디오 가가 라디오 구구 라디오 블라블라, 그리고 어쨌든 퀸 [영화]
영화보다 관객이 매력적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연말이다. 네 글자만 썼는데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모두가 만족스러운 2018년을 보내진 못했겠지만, 2019년은 만족스럽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자. 그리고 내 카운트 중 마지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였다. 싱어롱으로 관람한 것도, ‘n회차’를 찍은 팬도 아닌, 그냥 평범한 관람객 1이 2018년 마지막 날 미루고 미루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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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령현 에디터
2019.01.01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모두 해피뉴이어!
아트인사이트 여러분 모두 2018년 한 해 고생많으셨어요!
Illust by 나영 때론 힘든 날도 있었고요, 때론 기쁜 날도 있었어요. 음, 솔직히 말하자면 힘들었던 기억이 머릿속에 더 많이 그려지는 것 같네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행복했던 날들이 생각나지 않는 건 아니에요. 모두 분명히 잊지 못할 기억들이에요. 하루하루 버틴다고 생각했던 날들이 벌써 2018년을 이루고 떠나가네요. * 아트인사이트 여러분 모두
by
정나영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2018년 뮤지컬로 돌아보기 下 [공연예술]
2018년 통장이 '텅장이 된 이유!
앙상블까지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8년 6월 8일부터 8월 5일까지 공연된 라이선스 뮤지컬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앞서 말한 캣츠 못지않게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라이선스 뮤지컬 중 하나이다. 세종문화회관의 어셔를 하면서 두 달가량 거의 빠지지 않고 매 공연을 봤지만 매
by
오현상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18, 올해의 00 [문화 전반]
유난히 정신없으면서도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는 한 해, 2018년을 정리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소소한 '2018 어워즈'를 진행해보려 한다.
2018년 새해가 시작됐다며 종소리를 듣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 해가 다 가버렸다. 유난히 정신없으면서도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는 한 해, 2018년을 정리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소소한 '2018 어워즈'를 진행해보려 한다. 1. 올해의 노래 : IU - 삐삐 아이유의 데뷔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세월이 흘렀다'는 걸 뼈저
by
정욱진 에디터
2018.12.31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good bye 2018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어느새 오늘이 마지막, 2018년 잘 보내길 바라며
2018년을 맞이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2018년도 언제 벌써 이렇게 빨리갔지 생각이 들지만, 2018년이 빨리 끝났으면 하고 힘들었던 순간에 얼른 모든 게 끝났으면 좋겠다고 바란 적도 있었고 그것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니 시원섭섭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018년은 이제 오늘이 지나면 영영 돌아오지 않겠죠.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31
칼럼/에세이
칼럼
[2018 공연계 결산②] 에디터's pick –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고 아쉬워했던 2018 올해의 캐릭터
캐릭터의 다채로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올 한 해. 객석에 앉았던 다섯 에디터들이 각자 한 명의 캐릭터만을 뽑아본다.
1편 바로가기 ▶ [2018 공연계 결산①] 에디터's pick – 내 맘대로 뽑은 2018 올해의 공연 2018년 공연계 내의 페미니즘 흐름과 젠더 프리 캐스팅이란 바람. 이 변화들은 '캐릭터'와 '배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능케 했다. 본래 한 가지 젠더로 고착화되었던 캐릭터성은 다른 행로를 꿈꿀 수 있게 되었고, 배우의 활동 저변 역시 넓어졌다.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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