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인생이 당도할 곳에 관하여 - 브루클린 [영화]
당신의 집은 당신이, 당신 곁의 사람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영화 <브루클린>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란 에일리스라는 젊은 여성이 우연히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일자리를 얻고, 브루클린으로 건너간 이후 험난한 적응기를 거치지만 평생을 함께해도 좋을 것 같은 남자를 만나며 브루클린을 그녀의 새로운 집으로 삼는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약간은 진부한 스토리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깊
by
최우영 에디터
2021.0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군가의 '인생 영화'를 보았다. [영화]
2021년, 영화 <레옹>을 보셨나요?
나의 노트북 배경화면 한 켠에는 ‘명작’, 누군가의 ‘인생영화’라 불리는 영화 리스트가 있다. ‘고전’ 영화인 <대부>와 <시네마 천국>부터 시작해서 현대작인 <어바웃 타임>까지. ‘명작’, ‘인생영화’는 개인의 취향과 대중성이 적절히 섞여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했고, 2021년이 되어서야 리스트의 1번 작품을 ‘꺼내먹었다’. 첫 번째 영화 <레옹Leon>
by
신재희 에디터
2021.01.08
리뷰
도서
[Review] 철학에 정답은 없다 -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여전히 어려운 철학이지만, '이언'과 함께하는 꿈동행은 한번쯤 해볼만한 경험!!
철학philosophy, 哲學 = 인생, 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독서에 편식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나에게는 유달리 읽기 어려운 책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는 인문학, 철학 등의 분야이다. 아무리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를 잘 모르겠고, 어느 정도 읽은 것 같은데 페이지 수는 고작 13페이지를 겨우 넘기기 일쑤이다. 한동안은 편독 증상을 없애려 흔히
by
정선희 에디터
2021.01.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36.5도, 따뜻한 체온의 힘 [노래]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봐
36.5도=따뜻한 체온의 힘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다. 따라서 어느 부분에서는 반드시 약할 수밖에 없다. 포기하고 싶은 삶의 순간에 조금 더 살아보라며 붙잡는 것은 곁에 있는 사람의 온정이다. 작년 이맘때쯤, 취객이 난동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사건이 있었다. 주변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고성을 지르던 남성은 한 청년의 포옹에 고개
by
허향기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는 인생이야 : 그들이 사는 세상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
2008년. 나는 10대였다. 그 당시 방영했던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을 13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봤다. 사실 너무 어린 시절이라 기억이 흐릿하다. 그런데 13년이 무색하게도 그들이 사는 세상은 선명했다. 지오와 준영을 비롯한 그 시절 방송국의 희로애락을 담은 이 드라마는 꽤 오래 여운을 남겼다. 드라마는 인생이야 극 중 지오가 한결같이 내뱉
by
정세영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방구석 영화관 -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영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외출보다 집 안에 있는 생활이 익숙해진 요즘, 주말만 되면 우리 집은 티비 앞에 모인다. 보통 늦은 점심을 먹고 한가로움이 지겨움이 될 즈음에 리모컨을 바꿔 든다. 넷플릭스를 뒤적이고 왓챠를 뒤적인다.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집안 내력이 있기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vod 서비스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미 다 봤거든.
by
김상현 에디터
2020.12.31
리뷰
도서
[Review] 고소한 결론내기,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복잡한 물음에서 깨달은 단순한 결론
한 때는, 내가 궁금해하는 진리(사람, 인생, 사회)가 철학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여겼다. 철학에 대해 깊게 생각한 건 아니나, 단지 고등학교 3학년 때, 수능 앞에 일명 ‘현실 자각 타임’이 온 내게, 친구가 철학과를 가라며 일러준 탓이었다. 철학에 대해 잘 알지는 못했으니 얄팍한 지식을 갖고, 서로 너스레를 떠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또
by
서지유 에디터
2020.12.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저는 저입니다.
단점이 장점으로 빛날 때
나를 드러내는 일에 익숙지 않았다. 특히나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사는 것은 ‘숨바꼭질’의 연속이었다. 나를 숨기고, 나를 숙이고, 겸손해야 했고, 낮춰야 했다. 학창 시절, 발표한답시고 손을 들면 친구들의 반응은 이랬다. “00이 나대네~” 장난이다. 친구와 친밀감을 표현하고 괜히 날 더 긴장하게 만들기 위한 장난. 하지만 그 장난도 나의 숨바꼭질 놀이에
by
신재희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인생을 편집하려 합니다 [사람]
편집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야흐로 편집의 시대이다. 최근 많은 이들의 꿈으로 부상하고 있는 유튜버는 세련되고 참신하게 편집된 영상을 통해 인기를 끈다. 실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 출연진이더라도 참신한 편집으로 인기를 얻은 경우도 생겼다. 구인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영상 편집자를 구하는 공고가 수없이 많이 올라와 있다. 각종 강의 사이트나 블로그에서도 영상 편집 과정이나 보정에 대해
by
최예리 에디터
2020.12.18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의 순간까지 계속 되어야할 고통스러운 질문 - 인생에 대하여
삶을 이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한 고통스러운 질문에 대해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톨스토이는 인간의 인생은 모순으로 가득하고,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오히려 이를 부정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 그의 말은 처음에는 너무나 비관적이고 절망적으로 들린 것은 사실이다. 사실 이 책의 덮개를 열기 전부터 느끼고 있던 바를 확인 사살 당한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맞다. 인생은 모순이다. 우
by
박다온 에디터
2020.12.12
리뷰
도서
[Review] 잊은 것이 아니야,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거야 - 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죽음을 비로소 가치 있게 만드는 것들
추억이 빛 바래가는 과정 삶이 무거운 만큼 죽음 또한 그렇다. 한 사람의 죽음은 수많은 타인의 삶과 맞닿아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상실감은 때로 추억마저 왜곡시킨다. 행복했던 기억보다 후회스러운 일들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보편적인 태도이기 때문이다. 뭉크의 <죽은 어머니와 어린이>에서 아이는 귀를 막고 어머니의 죽음을 외면하는
by
허향기 에디터
2020.12.12
리뷰
도서
[Review] 고통스러운 삶에 확실한 대안이 있다면 - 인생에 대하여
인간의 삶, 그리고 생명에 어떤 목적과 법칙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삶은 무엇인가. 너무 오래되고 진부해서, 누군가에게는 더는 아무런 의미도 울림도 주지 못하는 질문이다. 그리고 그 ‘누군가’에는 분명 나도 포함된다. 나는 늘 인간의 삶을 이끄는 ‘의식’이란 (다른 모든 동식물과 마찬가지로) 물질이 유기적으로 조직되어 만들어진 인간이라는 개체에 발생한 설명할 수 없는 사고나 우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보기에 삶은
by
이다은 에디터
2020.12.10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