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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우리나라엔 절대 못 들어올까? 뮤지컬 "The Book of Mormon" [공연예술]
‘뮤지컬만’ 보고 오는 여행 ⓷
런던에서 보고 싶었던 네 작품 중 가장 궁금했던 작품은 “The Book of Mormon”이었다. ‘우리나라에 절대 들어올 수 없는 뮤지컬’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이런 반응인지 정말 궁금했다. 대부분의 웨스트엔드 뮤지컬은 데이 시트가 있지만 “The Book of Mormon”은 데이 시트가 없었다. 정가로 결제해야 하나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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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연 에디터
2020.02.12
리뷰
도서
[Review]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 - 나는 얼마나 감정적이고 합리적일까
되돌아보니, 나는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못 한 사람이었다.
1. 처음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를 향유할 때는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읽다보니 이 책은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읽을 만한 책이 아니라고 느껴졌다. 책이 다소 어려운 면도 있기는 했지만(원래 심리와 관련된 글들이 다 그렇듯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기에 읽는데 에너지 소모가 다른 일반 소설책보다는 조금 더 들었다. 책에는 중간중간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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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20.02.11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는 무엇인가 - 컬러의 힘
색채 스펙트럼에는 파장이 700나노미터(1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인 진한 빨강부터 파장이 400나노미터인 보라까지 다양한 색이 망라된다. 그리고 이 색들은 태양 에너지 가운데 우리 눈에 보이는 일부분에 불과하다.
최근에 '아동 미술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나서부터, 다양한 컬러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 색은 어느 계열에 속하는지, 이 색은 어느 부분에 사용해야 되는지 등등 여러 가지 부분들을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고 향유하게 되었다. 컬러에 가장 관심을 많이 두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자면, 아마 대학생일 때가 아닐까 한다. 대학 동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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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20.0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문화 전반]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책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요즘, 책을 쉽게 접하게끔 돕는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공간, 기기, 영상 등 다양한 방식의 활용은 사람들이 책에 대한 접근성과 부담감을 낮추게 만든다. 이와 같은 현상은 기존 애호가들이 독서에 대한 애정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새로운 독자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여가시간이 증가하고 문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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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0.02.01
리뷰
도서
[Review] 내 색은 매번 바뀐다, 컬러의 힘 [도서]
친구가 손등에 립 몇 개를 발라놓고 뭐가 어울리는지 물을 때가 있다. 그때마다 미묘한 색 차이를 구분 못하고 한참 생각한다. 혹시 어떤 색을 점찍어놓고 물어본 건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거나 골라본다. 이런 난처한 에피소드가 종종 있을 정도로, 색은 내게 어려운 존재였다.
친구가 손등에 립 몇 개를 발라놓고 뭐가 어울리는지 물을 때가 있다. 그때마다 미묘한 색 차이를 구분 못하고 한참 생각한다. 혹시 어떤 색을 점찍어놓고 물어본 건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거나 골라본다. 이런 난처한 에피소드가 종종 있을 정도로, 색은 내게 어려운 존재였다. 어려웠을 뿐이지 관심은 많았다. 쨍한 색감도 파스텔 톤도 좋아한다. 색을 잘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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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20.01.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 인생의 우선순위에 대하여 -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도서]
한 번쯤은 온전히 나만을 생각해도 괜찮지 않을까?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 확실히 예전보다는 남을 의식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 자신을 위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는 건 맞는 듯하다. 이에 걸맞게 시중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긍정확언집 같은 부류의 책들이 즐비하다. 그 종류가 셀 수도 없이 너무 많을뿐더러 굉장히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다 보니 한동안 자기계발서를 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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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에디터
2020.01.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로라를 찾아 떠난 트롬쇠에서 행복을 찾다 [여행]
오로라는 트롬쇠 여행의 일부일 뿐, 전부가 아니었다.
‘유럽 여행’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노르웨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노르웨이 중에서도 수도 오슬로가 아닌 ‘트롬쇠(Tromsø)’라는 도시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암스테르담에서 생활한 지 한 달쯤 지났을 때, 가까운 독일 한 번 가본 게 전부였던 내가 혼자 다닐 첫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노르웨이의 트롬쇠였다. 이유는 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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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연 에디터
2020.01.20
리뷰
PRESS
[PRESS] 나만의 보폭과 속도로, 혼자 일합니다 - 좋아서, 혼자서 [도서]
1인 출판사 <북노마드> 윤동희 대표의 산문집 , "좋아서, 혼자서"
좋아서, 혼자 일합니다 책을 즐겨 읽는 나에겐 믿고 읽는 몇몇 출판사가 있다. 출판사의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그런 곳. 그중 하나가 바로 <북노마드>다. 북노마드는 책을 뜻하는 '북'(Book) 과 특정한 가치와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Nomad)의 합성어이다. 북노마드가 1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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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20.01.19
리뷰
영화
[Review] 야한 영화의 정치학, 시대를 관통한 야한 영화
지금껏 ‘야한 영화’는 즐거움을 위한, 가십거리가 될 만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연대기적으로, 또 깊은 시각으로 바라본 그것들에는 우리가 반드시 인지해야 할 시대상이 있었고, 끊임없이 반성해야 할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동기는 충분하다.
‘야한 영화’와 ‘정치학.’ 사회적 시각으로는 완전히 대치되는 곳에 있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한 책의 제목이 되었다. 대체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 궁금하던 찰나였다. 시각적으로 새빨간 표지와 야한 영화라는 노골적인 제목은 생각의 과정을 거치기도 전에 고정된 몇 가지 이미지를 떠오르게 했다. 내가 그랬듯 대개 ‘성’에 관한 떠오름은 아주 자극적이고 쾌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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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에디터
2020.01.18
리뷰
도서
[Review] 요즘 세상에 책을 만든다는 건 - 출판저널 514호 [도서]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21세기에 책을 만든다는 건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나는 스스로를 글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변변한 책 한 권은커녕 원고를 들이밀어 본 적도 없으면서 그렇다. 공개된 곳에 내 글을 보여줄 기회가 전혀 없던 시절부터 그래왔다. 읽고 쓰는 건 내가 배운 몇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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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1.02
리뷰
도서
[Review] 책은 단순한 소비재는 아니다 : "출판저널" 514호 [도서]
출판부터 교육까지의 책
나무, 펄프, 종이, 잉크, 인쇄, 활자, 그리고 책.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에서 시작되어 구텐베르크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쇄와 출판산업은 점점 다양해지며 보편화 되어왔고 그를 통해 사람들과 더욱 더 가까워졌다. 때로는 지식을 쌓기 위해 또 때로는 무료한 시간을 흘려 보내기 위해 책들은 늘 우리 곁에 함께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았다.
by
김유라 에디터
2019.12.30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출판저널 514호
출판인재 양성의 현재와 미래
서점시장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는 사실은 다들 알 것이다. 필자가 사는 동네만 해도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개인이 운영하는 크고 작은 서점들과 중고서점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그 후 대형 서점이 들어서게 되며 도서정가제가 시행되고 온라인 서점이 생겨나면서 소비자들은 동네 서점보다는 온라인으로 눈길을 돌렸다. (최근 조사에서는 도서의 70%가 온라인으로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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