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택의 무게감, 더 포스트(The Post) [영화]
영화는 언론의 역할과 최초의 여성 경영인에 대한 존중이란 큰 두 가지의 갈래로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저널리즘 영화를 좋아한다. 이런 영화들은 진실을 파헤치는 수사물 같기도 하고 멀지 않은 과거를 다루는 역사물 같기도 하다. 웃음거리 없는 진지함에 누군가는 지루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알리는 과정은 지루함을 상쇄시킬 희열과 감동을 전해준다. 영화 <더 포스트>는 필자가 접해본 모든 저널리즘 영화 중 손가락 안으로 꼽는 영
by
양창민 에디터
2023.02.19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차(Tea)향 추천기
차(Tea)향 추천기
향수의 세계에는 다양한 노트가 존재하고, 앞선 글에서 설명했던 차(tea)향기도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수백 가지 화학성분의 집합체인 만큼 차 향기를 완벽히 구현하기란 꽤 까다롭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일치율로 차를 표현해낸 향들이 있다. 차의 이미지만을 가져와 새롭게 해석한 것이 아닌, 차 본연의 향을 표현해낸 향 몇 가지를 소개한다. 1. 레몬 한
by
김유라 에디터
2023.02.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착한 드라마가 좋아요. [드라마/예능]
저자극 드라마 : 런온/나의아저씨/그해우리는
자극적인 드라마는 늘 인기가 좋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것처럼 자극적이고 매운맛의 드라마를 찾게 되는 건 어쩌면 인간의 본능일 수도 있겠다. 악역과 불륜, 배신과 복수, 욕망과 열망 등은 삶과 죽음을 왔다 갔다 하면서 시청자의 눈을 현혹하고 뇌를 피곤하게 만드는 건 사실이다. 표현의 자유라는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하며 폭력성과
by
안영은 에디터
2023.02.14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을 파헤치다 - 클래식 디깅 클럽 [공연]
Dead(죽은)와 Deaf(귀머거리)는 한 글자 차이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음악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의 음악보다도 유명한 것이 바로 그의 생애일지도 모른다. 귀머거리 작곡가, 괴팍한 성격의 작곡가가 사랑한 여인… 예나 지금이나 관심이 쏟아질 수밖에 없는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얘기들뿐이다. 인생 자체가 극적이었던 베토벤. 음악부터 인생까지, 수많은 사람에게 베토벤은 디깅 대상 그 자
by
권수현 에디터
2023.02.12
리뷰
영화
[Review] 예정된 이별, 확실한 사랑의 이야기 - 영화 '안녕, 소중한 사람'
너와 내가 선택하는, 사랑과 헤어짐의 이야기
"나중에 내가 삶의 마지막을 어디서 바라볼지 궁금해졌어"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이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이별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말로 궁금해졌다. 훗날 엘렌처럼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르는 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의 방식까지도 정할 수 있을까. 사랑과 헤어짐
by
신지예 에디터
2023.02.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두려운 세상 속 나는 나를 응원한다 [음악]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거친 세상 속 우리일 것이다
(하이키(H1-KEY) 1st mini album 'Rose Blossom') 사랑 노래와 이별 노래의 반복이었던 예전 가요계와는 다르게 요즘은 남녀노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리듬과 가사를 가진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이토록 다채로운 음악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다. 그런 와중에 귀에 쏙 틀어박힌 한 아이돌의 노래가 나타
by
안영은 에디터
2023.01.31
리뷰
도서
[리뷰] 제인 오스틴, 편지로 봄의 태풍을 일으키다 [도서]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
아무리 긴 시간이 흐르고 그 시간의 회오리 속에서 세상이 변화의 바람으로 물들어도 불변의 진리로 존재하는 것이 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폭풍우 같은 속도로 변화한 세상이지만, 그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도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존재. 물론 수수께끼와 같은 이 물음에 대한 각자의 대답은 다를 것이지만 적어도 내 답은 ‘진심’으로 적어내려고 한다. 세상도
by
이소희 에디터
2023.01.25
리뷰
도서
[Review] 애정을 가득 담아, J. A. -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 [도서]
제인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를 읽으며 제인오스틴의 삶을, 작가로서의 인생을 더 깊게 바라보다.
“제인오스틴의 작품은 보지 않은 사람은 있더라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200여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제인오스틴의 작품이 회자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군상이 지금에서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오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필자 또한 제인오스틴을 알게 된 후 작가와 관련한 자료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난다. 필
by
정윤지 에디터
2023.0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00s 팝송들을 추억하다 [음악]
그 시절, 내 가슴을 뛰게 했던 팝송
누구에게나 ‘처음’은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다. 첫 직장, 첫키스, 첫 월급을 사용한 곳…. 무언가를 처음 접하고 처음 한다는 것은 그만큼이나 새로운 감각이다. 2000년생 토종 한국인인 내가 난생 처음 팝송이라는 외국 문물은 접하게 된 것은 막 2000년 후반으로 넘어가던 초등학생 때의 일이다. 학교 수업시간에 틀어 준 에이브릴 라빈의 노래부터 시작해,
by
박소현 에디터
2023.01.19
리뷰
전시
[Review] 과거에 기대어 미래를 바라보다 -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 [전시]
결벽적인 아름다움, 마리아 스바르보바 : 어제의 미래
예술의전당에서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전시가 열린다. 마리아의 전시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 봤을 <스위밍 풀>시리즈를 포함하여 과거를 그리는 <노스텔지아>, <퓨처 레트로>, 그리고 <커플>과 <로스트 인 더 밸리>의 5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대부분의 전시가 작가의 작풍 변천사를 담아내는 데에 주안점을 둔다지만,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전시는 그보다 좀
by
최현서 에디터
2023.01.18
리뷰
도서
[Review] 잃어버린 나의 도시 - 원청
책을 덮자 나도 도시를 잃어버렸다.
유년 시절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는 드라마 대장금과 관련 있다. 심한 감기에 걸려 열이 끓고 온몸이 아팠는데, 가족들은 대장금을 보느라 끙끙거리는 나를 신경 쓰지 않다가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야 화들짝 놀랐다. 그때는 고작 드라마가 뭐길래 그러는지 서럽기까지 했는데 어느덧 나도 대하드라마의 방대한 세계관에 푹 빠져들었다. '허삼관 매혈기'의 작가 위화가
by
김혜원 에디터
2023.01.17
리뷰
전시
[Review] 어제를 기대하고 미래를 그리워하다 -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
접해보지 못한 미래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개인전에 다녀왔다. 그녀의 작품들 중 가장 잘 알려진 스위밍풀 시리즈 중 <노란 수영모>가 걸린 포스터에 유독 마음이 끌렸기 때문이었다. 마치 오래된 영화 필름처럼 노란끼 도는 필터를 씌운 것만 같은 색감과 어린 시절 보았던 것 같은 네모난 타일의 수영장, 그러나 그 안에 몸을 담구고 있는 인물의 차분한
by
박다온 에디터
2023.01.14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