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감사의 마음을 담아 HGW XX/7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공연]
연극 「타인의 삶」을 보고 난 후
타인을 이해하는 데는 실로 엄청난 노력과 관심이 수반된다. 우리는 나와 다른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의 상황을 유추하고 공감할 수는 있다. 원한다면 나의 감정 상태를 상대방에게 맞추도록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극 <타인의 삶> 속 비즐러는 크리스타와 드라이만의 삶을 엿들은 후 자신의 가치관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 이 작품은 동독과
by
임유진 에디터
2025.02.19
리뷰
공연
[리뷰] 영희는 죽었고, 철수는 살았으며, 인어는 바다로 간다 - 저수지의 인어 [연극]
인어의 비유와 저수지의 삶, <저수지의 인어>
2025년 2월 극단 달팽이주파수의 연극 <저수지의 인어>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초연을 맞이했다. 철수는 하루 종일 저수지를 지키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가장 노릇을 한다.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철수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열정을 갖고 몰두하는 일은 ‘글쓰기’다.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 ‘영희’와 습작을 주고받으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2.19
리뷰
공연
[Review] 인어답지 않은 인어 이야기 - 저수지의 인어
자유로운 새처럼, 나는 떠나야만 한다. 나는 변할 수 없다.
공연이 시작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커다랗고 검은 조개껍데기였다. 난 그것이 정말 소품인 줄 알았다. 조개껍데기 앞에 누군가 앉아 그걸 두드리고 있었고 그 손짓에 맞추어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나왔지만, 그 소리는 녹음된 소리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것뿐이고 손의 주인은 곧 일어나 인어 연기를 시작할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 조개껍데기가
by
김지수 에디터
2025.02.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연 온라인 중계의 현재 [공연]
코로나 시대 이후, 공연의 온라인 중계는 우리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가?
2020년은 코로나의 해였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일이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었고, 평범한 일상에 금이 갔다. 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어 학기 중반까지 친구들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기도 하고, 마스크 없이는 외출하기 어려웠다. 우리의 삶이 크게 흔들린 만큼, 문화예술계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 특히, 극장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예
by
노미란 에디터
2025.02.18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양극단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누려볼 것! - 저수지의 인어 [공연]
"나의 현재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는 '희망'이 있을 때 인간다움은 존재할 수 있다."
1. 상담 일지 필자는 상담을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다. 상담을 한 지 어언 5개월이 되어간다. 상담에 있어서 내담자의 근본문제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근본 문제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는 저마다의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일반적으로 5개월은 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한 긴 시간은 아니라고 한다. 상담을 하게 된지 두 달 즈음이 지났을 때, 상담 선생님은 내가 나를 '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7
리뷰
공연
[Review] 햄릿의 머릿속을 항해하는 - 플레이위드 햄릿 [공연]
이 극에서의 햄릿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가 삼촌 클로디어스가 자신을 죽였다는 혼령의 이야기를 듣고 혼란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내면의 여러 목소리들에 집중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누구나 잘 아는, 그러나 그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그럼에도 아주 유명한 대문호의 작품 중 하나이다. 그에 따라, <햄릿>에 대해서는 무수한 버전의,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거쳐 수용되면서도 변화되어 온 극들이 이미 전 세계에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위대하고 유명한 작품을 다룸에 있어, <플레이위드 햄릿>의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7
리뷰
공연
[Review] 월동 백련의 기지개는 맑다 – 저수지의 인어 [공연]
저수지보다 깊고 바다보다 넓은 세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근 몇 년 연꽃을 가까이하는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그다지 연꽃을 들여다보지 않은 사람이다. 여름에는 더위와 지침으로 연못을 쉽게 지나쳤고, 겨울에는 꽃이 없다는 이유로 그 허전하고 스산한 연못을 들여다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곳에 피는 연못이 백련인지 홍련인지 황련인지 모른다. 여기 백련이 피는 저수지 근처에 사는 부자(父子)가 있다. 아들 철수와
by
조유리 에디터
2025.02.16
리뷰
PRESS
[PRESS] 지킬 앤 하이드, 1인극으로 재탄생하다 - 연극 ‘지킬 앤 하이드’
어터슨의 시점에서 재구성 되는 지킬 앤 하이드와 젠더프리 캐스팅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작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두 작품 모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지만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연극 <지킬 앤 하이드>는 1인극 형식으로 본 작품을 재해석했으며, 원작의 주인공인 지킬이 아닌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변호사이기도 한 어터슨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by
김소정 에디터
2025.02.15
리뷰
공연
[Review] 햄릿, 더 도파민 - 플레이위드 햄릿
그들은 부른다. 엉망진창인 인생의 비가(悲歌)를.
아버지가 갑작스레 사망한다. 어머니는 삼촌과 재혼한다. 삼촌이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복수심에 불타 그를 죽이려다가 흠모하던 여인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만다. 여인은 그 사실에 충격을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이런 일들이 연달아 벌어진다면, 도저히 미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이 희곡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by
차승환 에디터
2025.02.15
리뷰
공연
[Review] 실컷 해, 희망이 보이면 틈새라도 들여다 봐 - 저수지의 인어
실컷 해, 희망이 보이면 틈새라도 들여다 봐
금요일 저녁 대학로에 도착했다. 일주일의 고된 노동을 마치고 나자 발걸음이 가볍다. 금요일마다 오후에 커피 한 잔을 더 챙겨마시고 늦은 시간까지 서울 어딘가에서 배회하는 건 요즘 들어 새로 생긴 나만의 작은 습관이자 일탈이다. 요즘은 주로 연극을 본다. 뮤지컬이나 콘서트에 비해서 다소 정적이고 진입장벽이 있다고 느끼던 때도 있었는데 한 주를 그냥 보내주기
by
김인규 에디터
2025.02.13
리뷰
공연
[Review] 사람, 이야기 - 연극, 저수지의 인어
모든 인간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 철수는 저수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는 지독한 무력감에 사로잡혀 하루 종일 집안에 틀어박힌 채 살만 찌고 있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 철수가 유일하게 열정을 갖고 몰두하는 일은 ‘글쓰기’다.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인 영희와 서로의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던 중 철수는 그녀로부터 멸종 위기인 ‘인어 부자(父
by
이중민 에디터
2025.02.12
리뷰
공연
[Review] 불안과 외로움으로 써내려가는 젊음의 일대기 - 연극 저수지의 언어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겪는 불안과 외로움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진단하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들을 탐구한다.
2024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연극 <저수지의 인어(작 송천영, 연출 이원재)>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겪는 불안과 외로움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진단하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들을 탐구한다. 이 작품이 전하는 이야기의 흐름은 공간에 따라 셋으로 나누어지고, 그것은 주인공 철수를 중심으로 치밀하게 연결
by
장연우 에디터
2025.02.10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