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식
[Opinion] 고구마 익히기 [음식]
기다림 끝에 한입 베어 물자 달콤함과 고마움이 입안에 퍼졌다
올가을부터 부쩍 꼬박꼬박 끼니를 놓치지 않고 무언가 먹고 있다. 식욕이 좋아졌다는 의미다. 자동차에 연료가 들어가지 않으면 경고등이 켜지고 시간이 지나 작동을 멈추는 것처럼, 세차게 굴러가야 하는 머리는 점점 속력을 줄이며 포도당 부족을 강력히 외치고, 배는 이내 꼬르륵 소리를 낸다. 그럴 땐 서둘러 부엌으로 나와야 한다. 조리 시간이 필요 없이 곧장
by
정서영 에디터
2021.10.28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시간, 너의 시간 - 세븐씬
'우리'에서 너와 나로 바뀌는 순간들
"그래서 멀리 멀리 도망간 공주와 왕자는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옛날 동화들의 엔딩은 항상 그런 식이었다. 꼭 어디로 도망간다. 도망가서 그들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소식만 전해주고 끝을 맺는다.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아이를 낳았는지 등의 얘기는 나오지 않는다. 단지 그들이 '행복하게 살 것'이라 얘기한다. 그토록 바라던 자유를
by
김재훈 에디터
2021.10.25
리뷰
도서
[리뷰] 고요한 듯 지저귀는 시간의 향연 - 아웃 오브 이집트
뜨거운 여름, 한낮의 나른함과 노을 질 때의 주황빛 활기가 공존하는 책
지난한 듯 긴장감 있고, 태양의 한숨에 땅이 쩍쩍 마르고 숨이 턱턱 막힐 듯하면서도 서늘한 계절감이 느껴지고, 인간 존재에 회의감이 들면서도 인간의 온기가 느껴지는 책. 도서 <아웃 오브 이집트>다. 책의 분위기 “그래서, 그 책/영화는 어떤 내용이야?” 영화나 책에 관해 대화가 시작될 때, 상대는 보지 않고 필자만 본 상태일 때, 자연스럽게 듣는 질문이
by
신재희 에디터
2021.10.25
리뷰
공연
[Review] 단 한 명의 배우가 전해주는 따뜻한 공감의 시간 - 뮤지컬 웨딩플레이어 [공연]
우리는 온전히 밝게 빛날 수 있어요.
극중 유지원은 결혼식 반주와 피아노 강사 일을 하는 인물이다. 매일 누군가의 행복 앞에서 연주를 하는 그녀. 바로 다음 날에도 결혼식 반주를 하게 되었지만 그녀는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가고 싶지 않은 듯하다. 대타를 열심히 구하고, 손이 아프다는 핑계도 대본다. 지원이 갑자기 반주를 하고 싶지 않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 극의 초반에는 자신이 누군가의
by
송진희 에디터
2021.10.22
리뷰
공연
[Review] 태양과 시간이 만든 인간성 - 태양
인간의 본질은 태양과 시간에 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태양>은 2011년 초연된 일본의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SF 연극이다. SF, 즉 공상과학이라는 장르는 보통 특수효과나 컴퓨터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일들을 전제로 하는 장르다. 보통 CG 등의 가상현실을 바탕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현실감이 강한 연극
by
오수빈 에디터
2021.10.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젊은 날에 대한 고찰 [음악]
가볍게 흐르는 청춘의 시간
우리 지난날을 추억하고 우리 오늘날을 간직하고 기억해요 깊은 우리 젊은 날 깊은 우리 젊은 날(2017) - 위아더나잇 누군가 내가 보기에 당신의 외적인 모습이 어떠한지 물어본 적이 있다. 나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했으나 실제 나이보다 외적인 요소로 판단되는 나이가 적어 보이고 그것만으로 당신은 아름답다고 답했다. 솔직한 마음에서 우러난 답변이었다.
by
정서영 에디터
2021.10.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잃어버린 시간 감각을 찾아서
내가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온도도, 풍경도 아닌 냄새였다. 그렇게 나는 내 시간의 일부를 잃어간다.
문득 10월이 되어버렸음을 깨달았다. 지난달에도 나는 ‘왜 벌써 9월이지?’라는 생각을 품으며 새로운 달을 맞았는데, 그런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10월이 온 것이다. 내가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온도도, 풍경도 아닌 냄새였다. 계절의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은 이맘때가 되면 문득 외출을 했다가 느껴지는 차갑고 맑은 향에 고개를 들고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by
황인서 에디터
2021.10.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8일째, 172시간동안 느낀 모든 것. [사람]
“oo님!!! 저희 코로나 검사 받아야한대요!!!!!!” “네????? 누가요??? 저희가요??? 왜요????” 그렇게 당황스러움과 함께 걸음은 선별진료소를 향했다.
업무 중 다급한 문자 하나. 어느 날과 다름없이 출근해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문자를 받았을 때는 내일 있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청소하고 있었다. 휴대폰에서 “띠링” 알림이 울렸다. 알림이 끝나지 않은 채 동료분은 나를 아주 다급하게 불렀다. “oo님!!! 저희 코로나 검사 받아야 한대요!!!!!!” “네????? 누가요??? 저희요??? 왜요????
by
황혜민 에디터
2021.10.0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운동 시간
팅팅툭툭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선선한 가을, 함께하는 즐거운 운동시간
by
윤수현 에디터
2021.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암흑의 법칙
극 속 찰나의 암전과도 같은 밤 그리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
나는 늘 일찍 잠에 드는 법이 없었다. 잠을 자려고 누워도 최소 한두 시간 정도는 피로한 몸과 멀쩡한 정신 사이를 오가며 인내해야 했다. 그렇게 아주 많은 밤들에 나는 혼자 남게 되었다. 어느 밤은 차가웠고, 어느 밤은 그 반대였다. 어느 새벽은 괴로웠고, 또 어느 새벽은 그렇지 않았다. 극과 극 사이의 미적지근한 온도에 머무르는 날도 적지 않았다. 늦은
by
고민지 에디터
2021.09.29
리뷰
도서
[Review] 낭만을 가질 수 있는 시간 - 예술가의 일
'감정'을 기록하는 수단, '자아'를 각인하는 수단
최근 들어 예술 서적을 많이 읽는다. 여러 주제를 추천받는데도 눈길이 가는 책이 비슷하다. 주제를 편식하지 않기로 다짐해도 관심 여부에 따라 이해력이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고 관심 분야에서 우뚝 솟을 만큼 전문적인 지식이 있진 않지만 얄팍하고 넓게 관심이 있다보니 두루뭉술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번에 읽은 책은 <아트인문학: 틀 밖에서 벗어나는 법>을
by
이서은 에디터
2021.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춘(晩春) - 봄이 지다 [영화]
영화 <만춘>의 부녀는 늦을 봄을 보내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일본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의 명작 <만춘(晩春), 1949>의 국내 제목은 <늦은 봄>이다. 해당 작품의 영어 제목이 'Late Spring'이었기에 그러하지 않을까 싶지만, 최근 영화의 제목 속 '晩(만)'자에 대해 생각해보며 약간의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위 한자는 사전 검색 시 '늦을 만'자로 우선 표기되지만, 좌측의 '日(해 일)'자가 보이듯
by
김동희 에디터
2021.09.23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