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절대 피해자가 될 수 없는 빌런, 영화 "조커"
우려가 큰 영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개봉 전, 조커의 예고편이 거의 처음 상영됐을 때부터 이 영화는 꼭 보지 않을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 역할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의외였기 때문이다. 영화 her의 테오도르 역으로 이미 국내에서 감성 있고 깊이 있는 연기로 유명한 그가 조커라니? 기존의 조커 이미지와 어울릴지 의문이
by
고유진 에디터
2019.10.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은 인간의 마음을 구할 수 있을까? [음악]
절망의 끝에서 붙잡은 음악
음악은 인간의 마음을 구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어떤 음악일까? 지친 몸과 마음에 달콤한 잠을 선물하는 음악일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부드럽게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음악일까. 아니면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다른 형태의 음악일까. 그것이 무엇이든 인간의 마음을 구할 수 있는 음악이라면 엄청난 힘을 갖고 있을 것이다. 여기 자신의 마음을
by
홍진주 에디터
2019.09.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대생은 어떤 알바를 할까? [음악]
나와 같은 궁금증에 쌓여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본인이 해왔던 일들을 나열해본다.
아르바이트; 독일어 Arbeit 본래의 직업이 아닌, 임시로 하는 일. 우리 모두는 이를 줄여서 ‘알바’라 부른다. 요즘 20대에게 알바는 ‘필수’일 만큼, 알바를 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클래식 음악계 쪽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음악은 하면 할수록 돈이 들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이게 되니, 그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학생
by
임보미 에디터
2019.09.07
리뷰
도서
[Review] 끝까지 밀고 나아간다는 것 -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도서]
북튜버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서, 책을 사랑하는 사람의 신념 고백서.
어느새 유튜브는 명실상부 뉴 미디어 세대의 핵심적인 활동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유명한 유튜버들은 이제 웬만한 연예인들보다 대중들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다. 더불어 유튜버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도 기능해 최근 청소년들은 포털 사이트보다 유튜브에 정보를 검색하는 게 더 편하다고 느낀다고 한다. 이런 유튜브의 성공비결이란 접근성, 연결성, 다양성에 있다고 볼
by
권묘정 에디터
2019.09.06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킬롤로지", 끝내 서로에게 닿지 못할 인간들의 발버둥
연극 "킬롤로지", 범죄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은 범죄자에 대한 분노를 넘어서야 합니다
나에게 문화는, 인간의 발버둥이다 나에게 문화와 언어는, 서로를 끝내 이해할 수 없을 인간들이 관계성을 잃지 않기 위해 만들고 발전시켜온 노력의 흔적과도 같다. 인간은 본인의 두개골 안쪽에 있는 뇌로부터 사고할 뿐이며, 타인의 뇌 안에 있는 생각에 닿는 시간 동안 발생하는 수많은 왜곡과 오해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존재다. 만일 우리가 본인의 사상이나 관념을
by
이창희 에디터
2019.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의 끝없는 음악적 실험, The Flaming Lips 2 [음악]
Embryonic (2009), King's Mouth : Music and Songs (2019)
Embryonic (2009) 부드럽고, 친숙한 맛이 사라졌다. 때로는 이상하게, 때로는 독특하게, 노래는 기대하는 곳으로 흐르지 않는다. 위너 브라더스로 이적한 후 크게 방향을 틀었던 앨범은《Embryonic》이다. 이를 묘사하는 문장은 많다. 하지만 밴드의 프런트 맨 웨인 코인(Wayne Coyne)이 묘사했던 말처럼 정확한 표현은 없다. "존 레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의 끝없는 음악적 실험, The Flaming Lips [음악]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In a Priest Driven Ambulance (1990)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이 앨범을 시작으로 The Flaming Lips는 지금의 명성에 걸맞은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다. 독특한 이름을 가진 앨범은 이후 머큐리 레브에서 활동하게 될 조나단 도나휴가 참여한 첫 앨범이기도 했다. 앨범의 중심은 노이즈에 있다. 노이즈는 보컬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25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13. 여행의 끝
바르셀로나를 떠날 즈음에야 나는 가장 길었고 사실상 가장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의 여행을 마무리할 준비가 되었다.
2019년 2月, 바르셀로나, 화창함 외국에 나와있을 때, 한국을 가장 그립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조금 부끄럽지만 나의 답은 가족도, 친구도 아닌 떡볶이다. 먹는 것에 대한 인간의 욕구가 원초적이고 강렬함은 알았지만, '요알못'인 내가 한국에서 맛본 신X이나 엽X 떡볶이의 맛을 느끼기 위해 거듭된 연구를 하게 될 정도인 줄은 몰랐다. 말라가에서 보낸 시
by
이영진 에디터
2019.08.23
리뷰
공연
[Review] 천장 없는 극장,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공연]
독특한 형식과 주제의 연극 한마당
더위가 차츰 잦아들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 내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열리는 문화비축기지를 찾았다. 마포구 상암동의 문화비축기지는 2019 서울건축문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공간으로, 석유비축기지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멀리서 보이는 탱크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기대가 되었다. 티켓 줄이 길지는 않을까
by
김채윤 에디터
2019.08.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진득하게 파고들기. '제임스 진: 끝없는여정' [시각예술]
제임스 진의 그림을 통해 나를 찾다.
불자는 아니지만, 절에 가는 걸 좋아한다. 향의 내음, 희미하게 들리는 반야심경이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 모래 밟는 소리가 무거워질 즈음 고개를 들면 고즈넉하게 서 있는 절이 보인다. 고요할 것만 같은 절에도 강렬한 요소가 있다. 탱화다. 9살 때 탱화를 처음 봤는데, 인물의 표정이나 입고 있던 옷의 표현이 너무나도 강렬해서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비 오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10
리뷰
영화
[Review] 호크니,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환상적인 세계가 궁금하다면 [영화]
자신의 작품만큼이나 다채로운 삶을 살았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다큐멘터리
호크니를 처음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은 일이다. 작년 즈음이었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그림 하나를 발견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시원해지는 푸르른 수영장과 그 뒤로 보이는 네모반듯한 분홍빛의 집. 놀랍도록 감각적인 색감과 한여름의 풍경이 맘을 사로잡았다. 그림은 영국 출신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이었다. 그의 이름은 내게 그렇게 각인되었다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6
리뷰
영화
[Review] 백지는 끝없는 우울을 불러올 뿐 - '호크니' [영화]
백지는 끝없는 우울을 불러올 뿐이다. 오늘 붓을 들어 선이라도 하나 긋는다면, 다음 날 선을 두 개 정도는 더 그을 수 있을 것이다.
시사회 보러 가는 당일에도 서울시립미술관에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이미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관람한 전시, 평일에 가도 관람객이 바글바글하다는 후기 글에 선뜻 전시를 보러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 나는 일찌감치 영화관에 도착해 티켓을 수령한 후, 빈자리에 앉아 영화 소개 글을 다시 읽었다.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 금발 머
by
김혜정 에디터
2019.08.0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