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양인모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음악]
편견 없이 보기, 편견 없이 듣기
오랜 시간 바이올린은 내게 생소한 영역이었다. 그 악기가 내는 소리가 뭔가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을 주기 때문에 굳이 찾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살면서 실제 공연에서 보고 들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곡들은 모두 바이올린 연주였다.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세계 3대 바이올린 소나타 중 하나로, 나는 몇 년 전 클라라 주미
by
강수민 에디터
2023.11.02
리뷰
공연
[Review] 고전과 현대의 앙상블 - 국악뮤지컬 ‘심청날다’
이 공연이 내게 준 것.
나는 심청전이 효(孝)의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점에 대해 반감이 있다. 심청전의 동화 버전을 읽은 어릴 때는 반감이 들지 않았다. 심청이가 불쌍했지만 어쨌든, 해피엔딩이기에 기뻤다. 심청이의 선함과 효심에 하늘과 바다가 감동해서 행복한 나날들을 심청에게 선물한 내용에 감동했다. 하지만 기쁨과 감동은 얼마 가지 않았다. 점점 자라면서 앞, 뒤 맞지 않는 내용
by
강득라 에디터
2023.1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소리로 감각하는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 – 논알고리즘 챌린지 파트1 :귀맞춤 [미술/전시]
청각적 경험을 통한 새로운 감각
‘기계의 인간화’, ‘인간과 기계의 탈경계화’. 현대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며, 인간과 유사한 사고 체계를 가진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해체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회에 새로운 담론이 등장했다. 가령, AI 인공지능이 창작한 작품의 저작권 문제나 AI의 감정 표현으로 나타나는 자의식이 이에 해당한다. 미래에 닿을수록 인간과
by
윤지수 에디터
2023.10.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디어마이프렌즈 [드라마/예능]
둘의 사랑
최근에 OTT를 구독했다. 볼 게 없나 찾다가, “디어마이프렌즈” 작품이 눈에 들어와 시청하기 시작했다. 마지막 화까지 보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보면서 극 중 고현정과 조인성의 사랑 이야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이(고현정)가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슬로베니아 유학 중에 만난 연인 연하(조인성) 때문이다. 연하는 결혼을 원하지 않고 동거를 원했기 때문
by
이세연 에디터
2023.10.27
리뷰
공연
[리뷰] 오페라는 어렵다?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토스카
오페라,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
살면서 한 번도 오페라를 본 적이 없다. 오래된 이야기라 막연히 지루하고 어려울 것으로 생각해 왔다. 공연을 한번 관람하는 데 드는 비용을 고려한다면 언제나 우선순위 바깥에,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고려 사항에도 없던 것이 바로 이 오페라였다. 그 전에 나는 오페라 페스티벌이라는 게 국내에서 개최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페스티벌'이라는 단어가
by
유다연 에디터
2023.10.22
리뷰
공연
[Review] 조각난 죽음들의 몸은 비명한다 - 괴물B [공연]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훼손된 몸의 조각들이 기워진 파편의 모음, 괴물 ‘B’다. 연극 <괴물 B>는 산업 재해로 잃은 몸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종(種)인, 성별도 알 수 없는 괴물 B의 이야기를 다룬다. ‘B(非) 인간’이자 ‘B(非)정상’인 그의 몸은 기계에 끼어 잘려 나간 누군가의 팔과 다리, 공장 화재로 타버린 누군가
by
정은지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공연
우리의 삶 속 무감각함이라는 무형의 폭력
연극 몬순을 통해 바라본 전쟁 이야기, 그 속에 현대인들이 경계해야할 무형의 폭력에 대한 생각 연극 소개와 함께 적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몬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기후, 몬순이다. 몬순은 단순히 부는 바람이 아닌 1년 주기로 풍향이 바뀌며 일어나는 큰 바람이기에 몬순이 시작되면 대기가 불안정해진다. 세찬 비와 폭풍을 맞으며 자신의 자리를 꿋꿋이 지켜내는 사람들을 타트인. 나에게 몬순은 무엇일까. 어둠이 내리기 전 극장 안에 있는 나에게 몬순이란 세계 어딘가
by
배윤경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먼 길을 돌아 처음으로 [시각예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이화, 1970, 정미조> 전시 후기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정미조 기획 전시 <이화, 1970, 정미조>가 진행 막바지에 이르렀다. (2023.5.17~10.31) 전시가 막을 내리기 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방문했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본다. 정미조는 197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가수이다. 나를 비롯해 젊은 나이대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할머니
by
최아연 에디터
2023.10.15
리뷰
도서
[리뷰] 동시대의 시각으로 바라본 명화 -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7일의 미술 수업' 도서 리뷰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고전 명화들을 어려워한다. 어린 시절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밌게 읽었지만 그 많은 등장인물이 다양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고, 거기에 역사가 얽히며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을 일일이 기억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사실 명화를 설명해 주는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았다. 그래도 기회가 될 때마다 서양 미술의 명화와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처
by
강수민 에디터
2023.10.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검정과 빨강으로 보여주는 신체와 감각 [미술/전시]
신체와 감각에 대한 아니쉬 카푸어의 탐구
아니쉬 카푸어의 개인전이 국제갤러리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달 가장 먼저 방문할 전시 1순위에 올려놓았다. 동시대 미술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가 중 한 명인 아니쉬 카푸어는 그 명성만큼이나 논란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한데, 바로 반타 블랙(Vanta Black)에 관해서다. 그는 당시 가장 ‘검정 다운 검정’이었던 반타 블랙을 개발한 서리 나노
by
정충연 에디터
2023.10.1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눈을 감고, 5분
눈이 핑핑 돌아가도록 혼란스러운 내가 잠시 차분히 곱씹는 법. 아직 익숙해지는 중이지만, 분명히 나아지고 있다고 믿는다.
나는 곱씹는 사람 아트인사이트의 28기 에디터 지원서에서 나는 자신을 ‘쉽게 감탄하고 오래 곱씹는 감상자’로 소개했었다. 반은 솔직하나 반은 거짓이었다고 생각한다. 무언가에 쉽게 감탄하고 또 그것을 연거푸 상기하지만, 그 행위가 ‘곱씹기’인지는 스스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쓰다 보면 나도 언젠가 소가 여물을 곱씹듯 연거푸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by
박주은 에디터
2023.10.09
리뷰
전시
[Review] 수많은 기억의 조각들을 마주한다 -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일리야 밀스타인의 그림에서 수많은 기억을 보고 시간을 되돌아본다.
뉴욕 타임스, 구글, 페이스북, 구찌, LG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뉴욕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일리야 밀스타인을 총망라하는 국내 첫 대규모 특별 기획전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Ilya Milstein : Memory Cabinet이 2023년 9월 20일부터 2024년 3월 3일까지 개최된다. 총 네
by
박서현 에디터
2023.10.0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