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의 이유, 제주 [여행]
여행 내내, 제주의 하늘은 구름으로 가득했다.
여행 내내, 제주의 하늘은 구름으로 가득했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 네이버에 ‘제주 날씨’를 검색했다. 구름과 비로 난무한 일기 예보는 예상치 못했던 걱정거리로 다가왔다. 하지만 여행 중 종일 흐린 날씨는 “오히려 좋아”를 시전할 수 있는 축복 같은 날씨가 되어주었다. 살 타는 것을 무지 싫어하는 나에게 구름은 천연 자외선 차단제가 되어주었고, 햇빛을 가리려
by
홍승민 에디터
2023.07.29
리뷰
영화
[Review] 필사적으로 달려가는 것 - 보통의 카스미
모두가 다 허술하고 독특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
카메라가 조금 흔들리며 카스미가 길거리를 걸으며 등장하고 영화는 시작한다. 식당에서 미팅 자리로 밥을 먹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이 서로에 관해 관심을 가지며 화목한 분위기 속에 질문을 이어나가는 반면, 카스미는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나타내지 않는 듯 보인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카스미가 마음에 든다고 말하자 카스미는 당황한다. 카스미는 성애적 감정을 느끼지
by
심선용 에디터
2023.07.27
리뷰
공연
[Review]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그 안팎의 세계 -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갈망할 수 있는’ 자유의 종류조차 다르게 정해지는
* 본 글에는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결핍 혹은 금지된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갈망의 대상이 달라진다.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해 온 사회의 모습을 떠올려 보자. 누가 무엇을 억압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그것의 반작용처럼 무언가를 원하고 꿈꿨다. 그런데 만약 혹자가 속한 곳 안팎의 모든 세계가 그를 억압하려 든다면 그 사람은 무엇을
by
신성은 에디터
2023.07.26
리뷰
PRESS
[PRESS] 보통의 한국인으로 살아남는 법 - 우주 여행자를 위한 한국살이 가이드북
극한의 한국에서 살아남기
한국은 도대체 왜 이럴까 해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자리에 모인다. 여름의 문을 여는 서울국제도서전. 다양한 출판물을 소개하는 도서전에서 놓치면 안 되는 섹션이 있다. 바로 독립출판을 만나볼 수 있는 섹션. 올해도 흥미로운 독립출판물이 가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로 전량 품절이 되고만 책이 있다. 희석 작가의 『우주 여행자를 위한 한국살이 가이드북』
by
이수현 에디터
2023.07.24
리뷰
영화
[Review] 연애를 하지 않아도, 사랑은 있다 - 영화 '보통의 카스미'
카스미는 보통이 될 수 있을까?
‘연애’는 흔한 대화의 소재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묻는 건 한국 사회에서 자주 보고, 연애하지 않는다면 왜 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는다. 나는 연애 예능에도 관심이 없고 연애도 관심 없다. 왜 떠나는 사람을 보통이라 생각하고 남는 사람을 이상하다고 생각할까? 세상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다. <보통의 카스미>의 주인공 카스미도 비슷하
by
강현아 에디터
2023.07.23
리뷰
공연
[Review] 그래서 이 극의 제목이 ‘베르나르다 알바’인 것이다 –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아델라가 아닌 베르나르다.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수많은 사람 사는 이야기 중에 ‘팽 씨 썰’은 나를 웃겨 미치게 하는 여러 일화 중 대략 열 손가락 안에 꼽힐 만한 것이다. 이 ‘썰’이 뭐냐면, 가정을 꾸렸고 곧 출산을 앞둔 여인이 억울해하며 ‘남편이 팽 씨여서 본인과의 합의로 태어날 아이에게 팽 씨 말고 부인인 자신의 성을 물려주겠다고 결정한 내용을 듣던 시어머니가 노발대발하셨다
by
류나윤 에디터
2023.07.21
리뷰
전시
[Review] 내 생에 첫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문구 덕후에게 이곳은 천국!
코엑스에선 매 시즌마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시들이 열린다. 주류박람회, 디저트페어 같이 이름만 들어도 맛있고 재밌어 보이는 전시부터 차문화대전, 디자인 페스티벌처럼 한 분야의 매니아들 - ‘덕후’들 – 의 가슴을 뛰게 하는 전시들까지.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류박람회에 참석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디저트페어에 입장하듯, 이번 ‘서울일러
by
박주연 에디터
2023.07.20
리뷰
공연
[리뷰] 억압과 저항, 여성들의 화려한 플라멩코 - 베르나르다 알바
기회가 된다면 모두 꼭 극장에서 관람해 보시기를 바란다.
빨간색과 검정색, 열정정인 플라멩코를 연상하게 하는 색상이다. <피의 결혼>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스페인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1898~1936)의 작품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이 <베르나르다 알바>라는 이름으로 상연되었다. 국내에서는 2018년에 처음으로 막을 올린 작품으로, <베르나르다 알바>는 1930년대 남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을
by
신채은 에디터
2023.07.19
리뷰
공연
[Review] 동굴 속에 갇힌 이들의 격정적인 춤사위 - 베르나르다 알바
자유의 욕망을 풀어낸 플라멩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 베르나르다 알바 1930년대 초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한 마을. 두 번째 남편 안토니오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그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베르나르다 알바는 늙은 어머니와 다섯 명의 딸을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가장이 된다. 죽은 남편 안토니오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가족들을 그녀의 통솔 아래 권위적인 압박과 감시로 절제
by
홍승민 에디터
2023.07.19
리뷰
공연
[리뷰] 사랑하는 여인들의 플라멩코 - 베르나르다 알바
타오르는 욕망을 어찌하리
스페인의 시인,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희곡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1930년대 스페인의 남부 지방을 배경으로 하며 남편을 잃고 가장이 된 ‘베르나르다 알바’와 그녀의 다섯 딸들의 사랑에 대한 절제, 욕망을 정열적인 플라멩코를 통해 보여준다. ‘플라멩코’가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유래됐다는
by
박성준 에디터
2023.07.16
리뷰
도서
[리뷰]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측은지심 -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때 우리는 진정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이런 주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을 나다. '다크투어, 내 여행의 이름'이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최근 내가 한국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서인데,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부끄럽지만 최근에서야 깨달은 것이다. 제주 4.3 사건, 부림 사건, 광주 민주화운동 등의 희생
by
강수민 에디터
2023.07.15
리뷰
전시
[Review] 평생 귀엽고 예쁜 것 속에 파묻혀 살고 싶어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전시]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고 선명한 사람들은 빛이 난다.
어느덧 반 오십을 돌파해 버린 지 3개월이 지났다. 아니, 이제 한국에도 만 나이가 적용되기 시작했으니 간신히 반 오십을 목전에 둔 셈이다.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이미 어른이라는 딱지가 붙어버렸다. 어른. 생각보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단어가 아닐 수 없다. 너는 나이가 몇인데 이런 걸 사니. 그런 거 사서 어디에다가 쓸래. 이런 거
by
황시연 에디터
2023.07.15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