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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경계를 허무는 창작자,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음악]
크리에이터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
크리에이터(Creator)는 무언갈 창작하고 생산하는 사람이다. 요즘은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생산자로서 제작물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 속 가장 크리에이터 같은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를 소개하고자 한다. 비주얼로 완성해가는 세계관 창의력이 주목받는 시대, 그의
by
김은서 에디터
2025.10.02
리뷰
공연
[리뷰] 부서지지 않는 벽, 멈춰지지 않는 발걸음 - 서울세계무용축제 '휴스턴, 문제가 발생했다'
벽을 향해 달려나가는 쾌감,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무용수 여럿이 벽을 향해 걸어간다. 벽이 몸 앞으로 바싹 다가왔을 때 살짝 맞대어 보곤 했던 몸동작은 점차 커지고, 부딪히는 파열음은 거세진다. 멀리서 도움닫기를 하듯 점점 힘차게 벽을 향해 달려간다. 이어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리로 미루어 보아 꽤나 아플 텐데도, 끊임없이 부딪힌다. 벽을 향해 달려가는 발걸음에는 말소리가 섞였다. "다시." "네가 뭔데!
by
원나루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취향을 깊게 파고들다 [사람]
나의 취향 가득한 곳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들
살다 보면 내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것들이 어느 순간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묘한 기분이 든다. 내가 먼저 알아본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더 깊이 붙잡지 못한 게 아쉽다. 예전 같으면 큰 의미를 두지 않았겠지만, 이제는 그 경험이 내 삶에 남긴 흔적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안다. 취향은 단순한 유행의 문제가 아니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메리골드 마음세탁소, 당신의 감정 렌즈는 행복을 포착하고 있는가(전편) [도서/문학]
당신의 감정 렌즈는 안녕한가요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메리골드라는 꽃의 꽃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능력자인 지은은 석양이 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도시를 발견하게 된다. 지은은 엄마가 좋아하던 메리골드와 이름이 동일한 아름다운 도시에 세탁소를 만들기로 결정한다. 지은은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얼룩을 지워주는 세탁소를 피워내게 된다. 메
by
이윤재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보이즈 2 플래닛' 종영 기념, 역대 서바이벌 레전드 무대 모음집 [음악]
역대 서바이벌 프로그램 레전드 무대 톺아보기
최근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 보이즈 2 플래닛 >이 종영하며, 최종 데뷔조 '알파드라이브원(ALD1)'의 멤버가 전부 발표되었다. 그동안 수개월간의 여정을 함께해 온 팬들은 설렘과 아쉬움 속에서 새로운 그룹의 출발을 지켜봤다. 매 시즌이 끝날 때마다 우리는 서바이벌 경연곡과 그때 선보인 무대를 오랫동안 떠올리곤 한다. 이처럼 서바이벌 오디션
by
정민경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을 보내며 듣는 [음악]
어차피 여름은 내년에 다시 돌아오니까
요즈음에는 한낮에도 걸칠 만한 옷을 들고 나간다. 그런데도 옷장에 켜켜이 쌓인 반팔과 반바지를 정리하지 못하는 건, 햇볕의 변덕 때문인지 여름에 대한 미련 때문인지 모르겠다. 올해 여름에는 여기저기로 많이 놀러 다녔다. 친구와 즉흥적으로 대전에 가기도 했고, 동생과 락페스티벌도 갔었고, 집 근처 바다에 가서 초계국수도 먹었다.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
by
이지연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사람
죽음과 상실
죽음에 대해 감히 생각해본다 - 조앤디디온 <상실>을 읽고
죽음. 가족의 죽음, 특히 일촌의 죽음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감히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저릿해진다. 나 역시 그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죽음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촌까지는 아니더라도, 뉴질랜드에서 1년을 살던 동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너무 사랑하는 우리 외할머니가 편찮으시거나 위독해지시면 어떡하지? 나는 어떻게
by
손예주 에디터
2025.09.30
리뷰
공연
[Review] 자연과 음악, 사랑이 만나 피워낸 꿈 -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 [공연]
소스가 키보드에 흘러 망가져도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완벽했던 서울숲과 재즈, 그 하루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덕택인지 여유로워진 한날, 그 여유를 온종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서울숲에 찾아왔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즈와 자연이 함께하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가 열렸기 때문이다. 푸르른 잔디와 나무, 그 속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돗자리와 맛있는 간식을 양손 가득 들고 서울숲으로 향했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5.09.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간절하면 이루어진다고? 웃기고 있네 [버킷리스트]
어느 여름날, 나의 마음에 들어온 홀씨들에 대하여
가장 차가운 여름을 보냈다. 1순위로 여겼던 것이 더 이상 1순위가 아니게 됐다. 아끼던 취미가 일이 됐다. 내게 첫 영감을 주었고, 가장 자랑스러웠던 무대 위 꽃에게 더는 물을 주지 못하게 됐다. 어릴 적 꿈이라는 이름으로 지은 목표가 지워졌다. 지금껏 '간절함'에서 비롯된 열정으로 삶을 일궈 왔다. 그로 얻은 결과까지 진정으로 나의 몫이라 믿었다. 최
by
박가은 에디터
2025.09.30
리뷰
도서
[Review] 외로움은 어떻게 마음의 빈틈을 파고드는가 - 외로움의 함정
“나를 받아주는 곳은 거기밖에 없었다”
어느 백화점 앞을 지나고 있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이었다. 그때, 또래로 보이는 여성 두 명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얼굴에 근심이 너무 많아 보이셔서요. 요즘 안 좋은 일 있으세요?” 평소 같았으면 “아닙니다” 하고 예의상 웃으며 지나쳤을 텐데, 그날따라 나는 ‘근심이 많아 보인다’는 말에 발이 붙들렸던 것 같
by
윤희지 에디터
2025.09.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언젠가'의 덫을 깨는 법 [버킷리스트]
미루지 않고 마음의 지도를 따라가기 위한 버킷리스트 실행법
버킷 리스트 (Bucket List). 죽음을 의미하는 영어 숙어 ‘kick the bucket’에서 유래한 ‘버킷 리스트’는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의미한다. 달리 말하면, 당장 내일 죽는다면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고도 볼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나는 버킷리스트 쓰기가 가장 쉬웠다. 그랬기에 늘 나의 버킷
by
이소영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코르티스, 6세대 포문을 열 신인 아이돌 등장? [음악]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데뷔하자마자 정상으로 GO!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9월 8일 앨범으로 데뷔했다. 팀명 ‘CORTIS’는 ‘COLOR OUSIDE THE LINES’ 중 알파벳 여섯 글자를 임의로 가져와 만들었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에서부터 드러나듯, 이들은 그들 자체로 선언하고 있다. DIRE
by
정민경 에디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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