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하여 :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공연]
방황하는 청소년과 그를 보호하려는 어른의 이야기
Dear Evan Hansen.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은 주인공인 ‘에반 핸슨’에게 쓴 편지가 본격적인 사건의 시작점이 된다. 특징적인 점은 이 편지는 ‘에반’이 자신에게 쓴 편지라는 점이다. 그러나 이 편지를 가지고 간 ‘코너 머피’가 자살하며 ‘코너’의 가족은 그 편지가 ‘코너’의 유품이자 친구인 ‘에반’에게 쓴 편지라고 오
by
김민성 에디터
2024.05.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철학과 나와서 어떻게 돈을 버시죠? [영화]
바보들의 행진 (1975, 하길종)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재밌게 봤던 영화 <바보들의 행진(1975, 하길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의 프로그래머 허진호 감독님이 직접 고른 영화였고 전진수 프로그래머와 함께 j스페셜클래스가 예정되어 있어서 기대를 가졌다. 허감독님의 개인적인 감상과 유신정권 문화통제의 요소들이 담겨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었다. 허감독님은 어릴 적 이 영화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10
오피니언
패션
[오피니언] 소녀를 따라잡아라! [패션]
지금 패션 시장은 소녀 시대
고프 코어, 바비 코어, 그랜파 코어, 올드머니, 긱시크 등 현 패션 신은 수많은 합성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리고 그중 가장 떠오르는 스타일은 발레 코어일 테다. 알고 있다. 당신이 수많은 스타일과 생소한 용어에 이미 지쳤다는 사실을.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이에게는 선택지가 너무 다양하기에 혼란이, 자신의 스타일이 있는 이에게는 생소한 신조어들이
by
유민재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왜 '남성 창극'이었어야 했는가 - 창극 '살로메' [공연]
그렇기에 이 공연은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왜 지금 이 시기에 ‘남성 창극’이 필요한가? 그리고 ‘남성 창극’을 통해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지난 2월 대학로에서 상연된 창극 <살로메>는 ‘한국 최초의 남성 창극’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웠으며, 이 공연에는 남성 창극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모든 회차가 매진되었다. 본 작품은 오스카 와일드의 <살로메>를 원작으로 하되, 극작을 맡은 고선웅이 결말을 마치 셰익스피어의 햄릿처럼 바꾸어 욕망하던 모든 등장인물이 죽는 것으로 각색하였다. 결말을 제외하면 극
by
김소정 에디터
2024.05.07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생의 끝에서 시작으로 이어지며 계속되는 이야기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한 사람의 생의 끝자락이 다른 누군가의 생에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
하나의 심장을 둘러싼 각자의 생(生) 극 중에는 심장의 주인 시몽을 비롯한 16인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생의 마지막 날, 서핑을 즐기다 비운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시몽'의 심장 박동을 둘러싼 채 각자의 궤도로 생(生)을 이어간다. 어쩌면 누구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자유롭게 보낸 시몽의 심장을 비롯한 장기들은 마치 금방이라도 시몽
by
박다온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처음 느껴보는 '판소리'의 미감, 우아함과 세련됨 -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 [공연]
판소리는 고루하고 따분한 것이 아닌, 마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의 이미지처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것이다.
사진 | @momuro_salon 인스타그램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은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 민은경과 판탈롱스, 모므로살롱이 합심하여 개최한 공연이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숲 모므로살롱에서 진행된 이 공연은 김세종제 춘향가에서 몇 대목을 뽑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세종제 춘향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은 짧고, 이별하는 구간
by
김소정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냉소는 간편하고 풍자는 난망하므로 – 연극 스카팽 [공연]
유머는, 재미는 삶의 무게를 내 마음대로 정하는 주체성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무겁다고 진짜 무겁게 들고 있다가는 어깨가 탈골될지도 모른다. 그럴 때는 능구렁이처럼 그걸 왜 들고 있냐며 풉 하고 웃어주는 재치가 필요하다. “우리가 곤란할 때 언제나 멋지게 도와줄 사나이, 스카팽”
올해 3월 나는 엉엉 울었다. 내가 재미없어질까 무서웠기 때문이다. 재미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어떤 식으로 생각해도 견딜 수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살다가는 얼마 안 가 나의 남은 재미가 모두 없어질 것만 같았다. 유머는, 재미는 삶의 무게를 내 마음대로 정하는 주체성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무겁다고 진짜 무겁게 들고 있다가는 어깨가 탈골될지도 모른다. 그
by
진세민 에디터
2024.05.0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숨바꼭질은 소리가 필요 없다. [영화]
2020, 홍의정
술래도 없이 [성실한 땀방울, 내일의 미소]를 모토로 주인공 창복과 태인은 계란을 팔고 시체 처리 마무리 작업을 한다. 윗선에서 시키는 대로 어린아이를 잠깐 맡기로 하지만 일이 꼬인다. 납치자가 죽고 부모의 행방 또한 그들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시작부터 깍두기 역할과 피해자 역할만 남은 상황은 어긋난 숨바꼭질의 구조와 닮아 있다. <소리도 없이>(2020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인생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다, 스쿨 오브 락(樂) [영화]
스쿨 오브 락(樂) (2021)
학교는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스쿨 오브 락(樂)’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진다. 영화 속 아현산업정보고는 이러한 물음에 대해 몇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아현산업정보고의 박승호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지지받은 경험이 적다. 최소한 교장 한 명은 자기편이라는 믿음을 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학교는 믿음을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 학교가 학생에게 믿음을
by
송유빈 에디터
2024.05.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탑건의 영화관 단속 [영화]
36년만에 나온 후속편, 그럼에도 다음 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 낭만의 소년에서 낭만의 남자로, 그렇게 여전하게.
최근에 한 영화를 다시 보았다. 그런데 왜인지 그때만큼의 감상에 젖지 못했다. 단순히 이미 봤던 것이라 그렇다기에는 찝찝했다. 관람한 공간이 영화관이 아닌 집이기 때문일까. 조금 다른 애기를 해보려 한다. 낭만은 꿈을 심어준다. 영화는 한껏 멋부린 낭만이다. 고로 영화는 꿈을 심어준다. 이 삼단논법의 예시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영화는 그동안 드물었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4.05.0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천천히, 오래오래 [사람]
여전히 내 목표는 내려놓기, 힘 빼기, 마음 비우기
파일을 정리하다 2년 전, 25기 에디터 활동 말미에 적어둔 후기를 발견했다. 퇴고를 미루다가 마감을 맞추지 못해 결국 게시를 포기한 거였다. 일순간 2022년으로 돌아가 온갖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격정의 4개월을 다시금 통과했다. 그리고 이제야, 마침표를 찍게 됐다. 2022.06 에디터 활동 4개월간 대략 서른 편의 글을 쓰자 다짐했었다. 목표
by
추예솔 에디터
2024.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살아간다,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생존을 위해서는 생존'만'을 위한 행동을 넘어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벚꽃이 지고 초목은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이 말이 무엇이냐? 벌써 2024년도 중반에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하루를 살고 하루를 살다 보니, 이렇듯 시간이 흘렀는데. '그 시간을, 의미 있게 보냈을까?' 에 대한 물음표를 지닌 채 서점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책. 오늘은 그 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떤 종이라도 태어난 개체 수보다 살아남은 개체
by
최원영 에디터
2024.04.28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