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런던 시내에 달걀들이 나타났다 [미술/전시]
부활절을 맞이하여 런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Big Egg Hunt 2025'가 개최되었다.
3월 말, 런던 시내 곳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달걀 조형물들이 나타났다.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던 나는 전시대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했고, 곧이어 이 조형물들이 나타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카나리 와프(Canary Wharf)역에 설치된 조형물. 출처: 직접 촬영. 공공 미술 캠페인 “Big Egg Hunt” 이 달걀들은 남아시아의 야생 동물 개체수
by
정진형 에디터
2025.04.26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수영을 2주 만에 포기하다 [운동/건강]
(또) 갓생 실패인가
꿈에 그리던 일본 교환학생을 갔던 작년, 나의 모토는 ‘도전’이었다. 혼자 사는 것도 처음, 혼자 해외에서 사는 것도 당연히 처음. 어차피 다 처음인 김에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한국에서 살 땐 상상도 못 해봤던 혼자의 해외 여행, 배낭 하나 매고 무작정 걸으며 하루에 4만 보를 목적지 없이 걷기도 했다. 여행 중 만난 인연과 친해지기도 하
by
이지민 에디터
2025.04.25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사랑스러운 재즈 타임!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자유롭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재즈의 세계로.
왜인지 모르겠지만, 재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클래식한 수트 차림에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었다. 스탠다드 재즈가 익숙한 편이라 그런걸까. 피아노와 드럼 기타와 목관 악기 소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인 걸까. 즉흥적인 음악이지만, 멋지고 복잡한 소리가 주는 정돈된 느낌에서 오는 생각일까. 어쨌든 이것들이 내가 가진 고정관념이었다는 것을 이들을 만난
by
강윤화 에디터
2025.04.25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기대는 법도 배워야 가능하다니요 [사람]
혼자라고 생각 말기
가끔씩 떠오르는 말들이 있다. 어떤 것은 내가 내뱉은 창피한 말이고, 어떤 것은 누군가 나에게 해준 말이다. 인상 깊었던 말, 상처가 된 말, 혹은 아무 이유 없이 오래도록 머릿속을 맴도는 말. 그중 하나는 내가 학생 때 들었던 말이다. 여느 또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입시가 삶의 목적이었던 시기, 어느 날 선생님이 나를 불러 ‘기댈 줄 아는 사람이 정말로
by
조현정 에디터
2025.04.2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자라나는 초록 [사람]
푸르름이 스며드는 계절과 함께 자라나고 싶은 마음을 담다.
언제 초록색이 생기나 하던 마음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 길거리엔 푸릇푸릇한 초록빛이 가득하다. 매일 같은 등굣길에서 나는 무심하고 꾸준히 변화를 관찰하곤 한다. 평소엔 덧 없는 하늘과 앙상한 갈색 나뭇가지뿐이었는데, 어느 순간 노란 개나리가 가지 끝에 매달려 있고, 강의실 창밖엔 짙은 초록의 나무가 창틀을 채우고 있었다. 또, 민들레는 아스팔트 속에서 치열
by
김은서 에디터
2025.04.24
리뷰
공연
[Review] 언제나 우리가 그리워했던 곳으로 - 공연 '더벨과 함께하는 지브리 페스티벌'
지브리 음악 속 추억, 낭만, 그리고 그리움
감히 영원을 바라는 순간이 있다. 영원히 잊고 싶지 않은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무한한 우주 속 찰나의 먼지에 불과할 뿐인, 필연적으로 유한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우리는 그 방법을 알고 있다. 바로 '음악'을 듣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랬다. 디즈니가 환상적인 곳으로 가는 느낌이라면, 지브리는 우리가 그리워했던 곳으로 가는 느낌이라고.
by
박주연 에디터
2025.04.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국 음악의 생활화 (1) - 송소희, 상자루 [음악]
한국적 현대음악이란 무엇인가
최근 송소희의 [not a dream]이 화제가 되면서 한국음악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이전에도 한번 큰 돌풍을 불러왔던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국악 계열이 주목 받는 이유는 뭘까? 아직 우리에겐 한국적인 노래가 새롭다는 것 아닐까. 댓글들을 살펴보면 음악의 새로움과 독창성에 감탄하는 글이 대부분이다. 신선한 노래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고급 음악'은 존재한다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내한공연
음악의 등급을 나누는 일은 의미 없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고급 음악’이라는 것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1시간 30분 동안 쉼 없이 몰아쳤던 생생한 사운드, 그리고 그 속에서 오랜 시간 잠잠했던 내 감각들이 다시금 또렷이 깨어나는 느낌. 마치 오래된 창을 활짝 열고 신선한 바람을 들이마신 듯한 청량한 충격이었다. 공연은 끝났지만, 재즈가 주는 선물은 지금도 내 안에 숨 쉬고 있다. 그날의 소리와 공기, 여운과 감정은 아마도 오랫동안, 천천히 그리고 깊게 나를 움직일 것이다.
재즈 공연장을 찾는 일은 언제나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품게 만든다. 늘 반가운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그 현장에 발을 들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조심스러워지는 건 왜일까. 어쩌면 재즈라는 장르가 가진 본질 때문일지도 모른다. 변주의 미학, 즉흥의 아름다움,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분명 재즈가 지닌 가장 매력적인 요소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전위적인 방향으로 흐
by
노세민 에디터
2025.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 많던 생각은 글자가 되고 [문화 전반]
생각의 방향이 나를 향했을 때, 자아탐구에 대한 간단한 고찰
어렸을 때,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노래의 주제는 늘 사랑 이야기뿐일까? 마치 정해진 공식처럼 다들 사랑을 노래하고, 이별에 아파하며 그 감정을 반복하는 이야기뿐이었다. 그땐 정말 노래 가사에 어떤 규제라도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 ‘가수’라는 단어 대신 ‘아티스트’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게 쓰이
by
황록원 에디터
2025.04.1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고요를 연주하는 사람들 - 마랭 마레, 생트 콜롱브 [음악]
비올라 다 감바와 연주자들
조르디 사발(Jordi Savall)의 연주를 들을 때면, 소리라는 것이 단지 공기를 울리는 파동 이상의 무엇임을 새삼 깨닫는다. 그가 연주하는 ‘비올라 다 감바(Viola da Gamba)’의 소리는 마치 사람의 목소리가 숨을 고르듯, 어떠한 강요도 없이, 말을 걸며 공간을 조용히 물들인다. 이 목소리에는 내 기억에 없지만 내 삶에 있었다고 여겨지는 과
by
김승아 에디터
2025.04.1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싱거우면 소금을, 짜면 설탕을! [음식]
무침 경력 3년 차. 무생채를 만들다 깨달음 비스무리한 거 얻은 얘기
나의 첫 무생채는 지금으로부터 삼 년 전, 엄마가 어깨 수술을 했을 때 탄생했다. 그녀의 회복기 동안 밥상에 올라가는 반찬을 두 달 정도 도맡아 만들게 됐다. 때문에 순수하게 자발적인 요리는 아니었다. 아바타 요리의 시초이기도 했다. 손맛이 좋은 엄마표 음식을 혼자 재현해 낼 자신이 없었다. 옆에서 레시피를 알려 주면 그대로 만들어 보겠다고 깁스한 환자에
by
한세희 에디터
2025.04.17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청개구리 어른 [사람]
왜 우리는 자꾸 미룰까? 미루는 감정의 본질과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봤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말을 안 들을까? ‘당기세요’를 보지 않고 무작정 밀고, 하지 말라는 건 어떻게든 하고. 뭐든 반대로 하는 청개구리 심보다. 어릴 땐 엄마 말을 안 듣고, 숙제를 미리미리 안 하고, 하라는 건 하기 싫고의 연속이었다. 아무리 착한 아이였다고 해도 어떤 말을 거역한 적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면 다를 줄 알았다. 주체적인 삶을
by
김은서 에디터
2025.04.17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