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슬픔의 물결이 일렁이는, 책 '슬픔이 역류하여 강이 되다'
소설을 관통하는 슬픔의 정서는 메인 스토리에서 에필로그까지 이어진다.
이렇게 시적인 제목을 가진 책이 시집이 아닌 소설이라는 점이 무척 생경했다. 책을 읽기도 전부터 분명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 소설을 읽고도 슬프지 않다면, 그건 네가 이상한 거야. 이 감수성 없는 녀석아!'라고 혼이 날 것만 같아서. '그럼 어디 한 번, 나를 마음껏 슬프게 해봐!' 책 <슬픔이 역류하여 강이 되다>는 중국 작가의 소설이
by
김규리 에디터
2022.05.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결되어 있다는 위로 - 시선으로부터 [도서]
시선으로부터 뻗어나왔지. 지지 않고 꺾이지 않을 거야. 그걸로 충분할 거야.
어른들은 모두 차갑고 도통 낭만이 없다는 사실이 괜한 상처였던 사춘기 시절이 있었다. 어른이 되면 낭만이 사라지는 줄 알고, 평생 아이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수신 없는 상처가 여전했던 어느 겨울, 정년 퇴임을 앞둔 미술 선생님이 함박눈을 보고 환호에 가까운 탄성을 내뱉던 순간 누구도 준 적 없던 상처가 치료되는 걸 느꼈다. 머릿속에 있던
by
김지은 에디터
2022.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도를 맞는 모두를 위하여 - 로마 [영화]
서로 구해준 자들의 연대
* 스포주의 유독 파도가 치는 영화에 약해진다. 20년을 파도가 치던 바다 근처에서 살아서 그런지 모르겠다. 파도 앞에 선 인간을 보면 괜히 벅차고 그런다. 특히 ‘노매드랜드’가 그랬다. 문명을 구축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인간이라 할지라도 자연 앞에 서면 작아진다. 그리고 그걸 인정하는 듯한 인물들을 보면 자연이 끄집어내는 깊은 내면이 느껴진다. ‘로마’도
by
박성준 에디터
2022.04.24
리뷰
PRESS
[PRESS] 죽음이란 결론 앞에서도 당당한 삶이란 - 마지막 질문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살아가는 삶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소개하는 내 오랜 상상 속 대화 친구들인 릴케와 톨스토이, 칸트와 니체, 쇼펜하우어 역시 모두 마찬가지로 역경과 시련을 겪었다. 다만 그들이 보통의 인생과 다른 것은 소중한 의미를 남기며 자신들을 지켰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바로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들의 질문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 프롤로그. 우리는 왜 죽음이라는 커다란 벽
by
오예찬 에디터
2022.04.20
리뷰
공연
[Review] 결핍에서 피어난 고통 - 뮤지컬 '스메르쟈코프' [공연]
살아있다는 증거는 무엇일까
* 뮤지컬 <스메르쟈코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스메르쟈코프>는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스핀 오프 작품이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재해석한 뮤지컬로, 네 명의 형제 중 누가 아버지 '표도르 까라마조프'를 살해했는지를 추리해나가는 내용이다. 그중 아들로 인정받지 못하고 하인의 삶을 살던
by
김지은 에디터
2022.04.17
리뷰
공연
[Review] 불안한 존재의 삶 - 뮤지컬 스메르쟈코프 [공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다.
여러모로 모호함이 많이 남은 작품이었다. 원작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로 관람하는 관객이었던 필자는 이 작품만으로는 극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이번 리뷰는 극을 관람하는 동안 필자에게 강렬하게 스쳐 지나간 단편적인 주제에 대한 생각을 위주로 작성하게 된 점 양해 바란다. 소설 <까라마조프
by
정민지 에디터
2022.04.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로나 시대에 느슨하게 연결되는 우리 [문화 전반]
소셜미디어에서 약한 유대관계 형성하기
“넷플릭스 쉐어 세 명 구합니다(1/4)” 가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런 글을 발견한다. 4명을 모아서 계정을 공유하면 넷플릭스 구독 비용이 약 삼분의 일로 줄어든다. 그렇지만 모르는 사람을 믿고 매달 돈을 보내주고 마음만 먹으면 서로의 시청 기록까지 볼 수 있는 관계에 쉽사리 뛰어들 수 있을까? 놀랍게도 그렇다. 나 역시 18년도부터 5년째 넷플릭스를
by
고승희 에디터
2022.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족도 결국 타인이다
감정적 단절 후에 알게 된 것
대부분이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 곳은 바로 가족이다. 상처받는 이유의 근원은 기대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화내는 대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길 바라는 기대. 하지만 내 부족함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제일 거침없이 상처 입히는 이들. 우리가 가족에게 바라는 건 그 부족함을 알기에 날 더 포용해주는 것일 텐데 말이다. ‘가족’이기에 바라는 ‘무조건적 사랑’, 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4.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숨결 [미술]
김규·우병윤, 서로의 호흡을 작업에 새기다
푸른 날이 그득한 봄이 한창이다. 겨울의 침묵을 이겨내고 만발한 꽃들과 나무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무언가 시작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나는 매년 1월 1일, 올해의 할 일을 적곤 한다. 정해둔 목표에 몰두하는 것이 1년의 보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듯한 봄에 갤러리를 가는 것도 매해 하는 일중 하나다. 대형 미술관이 아닌, 갤러리를 선호하는
by
황희정 에디터
2022.04.13
리뷰
공연
[Review] 산뜻한 바람으로 다가온 클라리넷의 숨결과 몸짓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한 무대에서 만나는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어느새부턴가 음악이 시간을 견디기 위한 소리 신호 정도로만 감각되기 시작했다. 플레이리스트는 나를 반복된 알고리즘의 길로 안내했고, 음악적 취향을 발견하며 디깅을 하는 일도 멈춘 지 오래였다. 그렇게 나에게 있어 음악의 존재감은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배경 정도로 전락했다. 선율로 전해지는 감정과 기억, 연주자의 다양한 마음, 오로지 음악에 집중하는 순간
by
민정은 에디터
2022.04.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Where You '@' [문화 전반]
과잉 연결 시대,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
가장 최근 동기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들어가서 카톡 해”라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다. 실제로 집에 도착했을 즈음 그날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그 이후로부터 잠들기 전까지 간헐적으로 카카오톡을 주고받았다. 자기 전 인사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귀여운 곰돌이 이모티콘을 덧붙인 “일어나서 카톡 해”였다. 마주 보고 있을 때보다 특별하고 영양가 있는 내용을 말하
by
김태은 에디터
2022.04.06
리뷰
PRESS
[PRESS] 결국 나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영혼의 이용 [도서]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제목을 보고 단어들의 조합이 생소하다 느꼈지만, 무엇을 말하려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다. 여가부 폐지가 운운되는 지금 괜히 더 우울한 책을 집어드는가 잠깐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사실 필자는 페미니즘이 곧 휴머니즘이라 생각하는데, 어울려 사는 법을 피해가려는 듯한 요즘의 분위기가 답답해 허구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22.03.2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