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시린 청춘을 이겨내기까지,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얼어붙은 삶을 녹이는 세 사람의 이야기
숨죽이면서 보게 되는 영화였다. 불안한 세 사람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는 천천히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는 청춘들이 겪는 불안, 우울, 고통 등 숨기고 싶은 감정들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삶에서 마주한 방황은 결국 그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지만, 다시 각자만의 방식으로 삶을 찾아가는 과정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주었다. 아릴듯한 추
by
조은정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삶과 죽음의 갈림길 [영화]
건조한 삶 속에서 은은한 희망을 찾아
* 자해와 자살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Curfew 1. 통행금지령; 통행금지 시간 2. (부모가 자녀에게 부과하는) 귀가 시간 <커퓨>는 전화벨 소리로 시작한다.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리차드에게 걸려온 전화다. 리차드는 동생인 메기에게서 조카 소피아를 몇 시간만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조카를 만나게 된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5.05.23
리뷰
도서
[Review] 부조리함에 대한 고찰의 시작점 - 거대한 죄
과거부터 쭉 이어져온 노동에 대한 문제와, 그러한 노동 문제와 사회에 대한 톨스토이의 비판에 대하여
'톨스토이'라는 이름을 듣고 먼저 떠오르는 것은 주로 위대한 문학 작품일 것이다. 나 역시 톨스토이를 처음 접한 것은 [안나 카레니나]를 읽으면서 였다. 러시아라는 먼 나라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마치 별세계의 이야기 같았고, 그렇게 톨스토이는 내게 몇 편의 작품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가로서 뇌리에 새겨졌다. 그러한 톨스토이가 쓴, 노동의 문제를 다
by
윤소영 에디터
2025.05.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름답고 쓸쓸한 홍콩영화 속 배우 [영화]
금방 사랑에 빠지고, 또 누구보다 금방 빠져나오는 ‘금사빠’인 나지만, ‘눈빛 연기’하면 오랫동안 양조위가 떠오를 것 같다.
얼마 전, 5월은 왕가위의 달이라는 말을 봤다. 5월 1일은 <중경삼림>, 5월 30일은 <타락천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 글을 보기 전, 나는 이미 5월을 왕가위 영화로 맞이했다. 그 이유는 크게 낭만적이지 않다. 오히려 현실적이고 단순하다. 발단은 이렇다. 5월부터는 연휴도 있겠다, 연휴 기간에 하루에 영화 두 편씩은 보겠다고 마음먹었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05.22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은 편지는 어디에 닿았을까?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대통령님! 저희를 기억해주세요!!
[소년에게서 온 편지]는 베트남 전쟁에 관한 2인 부조리극이다.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연극이다. 무대 소품은 타이어 하나와 하모니카 두 개가 전부일 정도로 소박하다. 공연은 하나의 이야기로 쭉 이어지는 것이 아닌 조각조각 흩어진 이야기들이 나열된다. 보이스카우트로 등장하는 소년들은 장난 혹은 놀이처럼 전쟁 속에 있다가
by
변선민 에디터
2025.05.22
리뷰
공연
[Review] 단순히 곧고 깊은 마음 - 공연 단심(單沈)
한국무용극 ‘단심’은 심청의 곧고 단순한 마음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객 각자의 내면 심연과 연결되는 감각적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단심(單沈)’은 국립정동극장 컬처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고전설화 ‘심청’을 모티브로 삼아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 감각으로 섬세하게 재해석한 한국무용극이다. 2025년 5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펼쳐지며, 정구호 연출가가 간결하면서도 판타지적인 영상 미장센을, 정혜진 안무가가 전통춤선과 드라마틱한 동선의 조화를 함께 선사한다. 더불
by
최선 에디터
2025.05.20
리뷰
PRESS
[PRESS] 다시 태어난 우리의 괴물들 - 조용한 괴물들展
새롭게 만들어가는 괴물 이야기
'괴상하게 생긴 물체.' 괴물의 사전적 정의는 넓다. 그래서인지 별의별 게 괴물이라는 범주에 속한다. 사람들은 용이나 인어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상 속 동물은 물론, 이야기 속 실존 여부가 불분명한 온갖 기묘한 존재들을 통틀어 괴물로 일컫곤 했다. 시간이 흘러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곳곳에 cctv가 즐비한 2025년 한국에서 괴물은 낯선 존재
by
김소원 에디터
2025.05.19
리뷰
공연
[Review] 조명, 소리, 움직임만으로 빈 무대를 가득 채운 60분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연극을 ‘보았다’기보다는 ‘경험했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오감을 자극했던 공연.
‘에든버러 3년 연속 퍼스트 어워드 수상작’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에 이끌려 찾은 공연장. ‘세계가 극찬한 연극’이라는 수식어는 종종 과장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번 공연은 어떨지 걱정과 기대가 절반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보는 연극이라 연극의 문법이 어색하게 다가오진 않을까 내심 걱정되기도 했다. 좁은 소극장 지하로 들어서자 무대에는 하나의 타이
by
황연재 에디터
2025.05.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각, 낯선 듯 친숙한, 친숙한듯 낯선 삶의 이야기 속으로. – 국립현대미술관 '론 뮤익(Ron Mueck)' [전시]
우리는 왜 초대형 해골더미를 보기 위해 줄을 서는가?
지난 17일, 국립현대미술관과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공동주최한 <론 뮤익> 전시가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수 18만 명을 돌파했다. 일 평균 방문자 수는 무려 5000여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이래 최고 기록이다. 나는 지난 4월 28일 해당 전시를 감상했다. 평일 낮의 방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5.1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멜로디가 매력적인 음악들 [음악]
가사는 거들 뿐
음악을 들을 때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가사의 문학성을 중시할 것이고, 누군가는 멜로디의 독특함을 중시할 것이다. 아니면 그 외 다른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 나에게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확실히 멜로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가사가 별로여도 멜로디만 좋으
by
조현정 에디터
2025.05.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오늘의 운세는 ‘좋은 하루 보내’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하루치만큼의 걱정과 기대로 순항 중이므로
대략 3년 전, 나와 주파수라도 맞는 건지 유달리 확률이 맞아떨어지는 운세가 스마트폰 안에 자리 잡았다. 그러니까 나는 잠금화면을 통해 볼 수 있는 운세로 하루의 운을 미리 점쳐보는 것이다. 종종 놀라울 만큼 우연의 일치가 자주 발생하는 이 운세를 나는 어떠한 길잡이나 뜻밖의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의 전조로 여기고 있다. ‘주변에서 좋은 소식이
by
조유리 에디터
2025.05.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동화 전집을 사는 어른이 되었다
아, 영원히 어른이 되기 싫다. 그런 건 돈을 줘도 별로 안 하고 싶다 발버둥치던 마음도 바뀌긴 하나 보다. 웃기게도 동화 전집을 덜컥 사고 나서야 나는 조금 어른이 된 기분이 들었다.
가끔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문득 아 내가 뭔갈 두고 온 것은 아닐까 하고 허겁지겁 가방을 뒤지는 기분과 같이 아주 어릴 적, 내가 분명 겪어본 적 있지만 어느새 잊어버리고 없는 분명 존재하는 기억들. 얼마 전에 떠오른 기억은 동화책이었다. 어릴 적 누군가에게 받아 읽었고, 내가 자랐을 무렵에는 또 다른 아이에게 건네졌던 그 동화책 전집. 내 방 한쪽 면
by
조수빈 에디터
2025.05.12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