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니키가 전하는 위로의 예술 [전시]
최근 여러 번의 전시회에 다녀오면서, 전시장을 나올 때 밥을 든든히 먹은 것처럼 푸근한 느낌이 드는 전시를 몇 번 만났다. 떠오르는 대로 나열하자면 올 초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던 알렉산더 지라드 展, 롯데뮤지엄에서 열렸던 알렉스 카츠 展, 그리고 이번에 관람한 예술의전당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등이 있겠다. 이 전시들의 공통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by
채현진 에디터
2018.08.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내게 무해한 사람, 은 없다.
#008~011
#008. 처음 만나는 사람 하루에 세 명을 한꺼번에 인터뷰했다. 정확히 말하면 한 자리에서 세 명을 다같이 만난 게 아니라, 약간의 시간 간격을 두고 한 명씩 세 번.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인터뷰에 무엇이라 대답했는지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그러다 보면 인터뷰이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천천히 감이 온다. 너무 뻔한
by
환영 에디터
2018.08.12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Rest 1. 위로정식, 첫 번째 밤
* M 어서 오세요 위로정식 입니다! E 아.. 안녕하세요... M 자리는 편한 곳에 앉으시고...라고 하기에는 제 앞자리 밖에 없네요. 편히 앉으세요 E ... M 특별한 첫 손님이시네요 처음 와서 어색한 나와 달리 당신은 세상 편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본다. 당신은 여기에서만 지내는 걸까. 그러진 않겠지만 그런 상상이 드는 사람과 공간이었다. 왠지
by
오예찬 에디터
2018.08.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은희경]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도서]
우리 모두는 낯선 우주의 고독한 떠돌이 소년 - 책 '소년을 위로해줘'
사실 나는 위로를 잘 믿지 않는다. 어설픈 위안은 삶을 계속 오해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부조리한 오답에 적응하게 만든다. 그 생각은 변함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거기 실려간다. 삶이란 오직,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이란 것이 생겨나고 변형되고 식고 다시 덥혀지며 엄청나게 큰 것이 아니듯이 위로도 그런 것이 아닐까.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1
리뷰
전시
[Preview] 모든 여성에게 바치는 위로, 나나 [전시]
세상을 향한 외침, 여성도 자유로울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항상 생각했던 질문이 있다. “사람들은 왜 다이어트를 하는 걸까?” 물론 건강상의 이유로 반드시 관리해줘야 하는 정도는 있다. 하지만 이미 마른 몸매인데도 스스로를 ‘돼지’라고 생각하거나 타인의 그런 말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다. 음식을 자제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우울해하고 그로인해 자존감이
by
배지원 에디터
2018.07.18
리뷰
전시
[Preview] 치유와 위로의 예술, 니키 드 생팔 展 [전시]
‘니키 드 생팔’이라는 이름은 나에게 생소하지만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의 포스터 속 그녀의 작품에선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받았다. 풍만한 여인의 모습을 한 조각상. 역사책에서 자주 보았던 선사시대 여인상과 닮았다. 하지만 니키 드 생팔의 여인상은 화려한 색으로 장식되어있고, 포즈도 매우 역동적이다. Niki de Saint Phalle, Nana
by
채현진 에디터
2018.07.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최은영] 나는 당신을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요. [도서]
'쇼코의 미소' -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
“소설가로서 최은영의 가장 큰 미덕은 그게 무슨 탐구든 반드시 근사한 이야기로 들려준다는 점이다. 그녀가 앞으로 쓰게 될 근사한 이야기들이 바로 이 책에서 시작했다.” _김연수(소설가) 시간이 가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깨닫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무단침입으로 내 속을 비집고 들어오는 것들. 어릴 때 난 내가 많이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을 하든 칭찬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13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Let Life Happen To You
좋은 글귀들은 마음에 두고두고 남아 작은 위로를 던진다.
"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올해 들어 거의 하루가 멀다 하고 했던 말이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왜 이렇게 없는지!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면 벌써 일주일, 한 달. 그렇게 올해도 벌써 반 년이 지났다. 반 년이 더 지났다. 세상에! 그 속에서 무엇인가 의미 있는 것을 만들어 내려고 흐르는 시간을 애써 잡아 채기 위해 노력했던 날들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빈지노의 가사 - 잠 못 드는 밤의 위로 [음악]
불안한 나를 위로해주는 빈지노의 음악을 들어보자
불안한 밤이 있다.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며 잠드는 밤이 있다. 고등학교 3학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큰 시험을 앞두고 내일에 대한, 미래에 대한 불안은 피곤에 찌든 나를 잠 못 들게 하였다. 그래도 잠을 청해보려고 음악을 들었다. 그러나 이어폰을 귀에 꽂으면 생각의 꼬리를 물다 밤을 지새우곤 하였다. 그리고 여전히 그런 밤들이 있다. 다행히도 우리
by
최희선 에디터
2018.07.10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3-2. 눈물
천천히 나를 침식시키려는 노력과 나를 건져내려는 노력을 겹쳐 간다.
Episode 3-1. * 천천히 나를 침식시키려는 노력과 나를 건져내려는 노력을 겹쳐 간다. {Untangle} Episode 3-2. 눈물 [4월 25일] 오늘은 기분이 좋다. 푹 자서 그런가. 오늘 시험이 있었지만 몸이 많이 망가지고 있어서 과거에 공부하던 나를 믿고 10시간을 푹 자버렸다. 눈 뜨니까 비 오고 바람 불던 하늘은 어디가고 햇빛과 파란
by
오예찬 에디터
2018.07.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음이 허기지면, 꺼내 먹어요 [문화 전반]
이건 당신을 위한 요리입니다.
빨간 닭도리탕과 매콤한 고등어조림을 좋아한다. 밥에 쓱쓱 비벼 한입 먹으면 한 끼를 지켜주는 밥 경찰이 따로 없다. 닭도리탕은 당근과 감자를 사각으로 썰어 닭과 빨간 양념장과 함께 푹 졸인다. 고등어조림은 생선보다 무가 많아야 한다. 그 무에 양념장이 스며들어 숟가락을 넣어 으깰 수 있을 정도가 딱 이다. 이 레시피는 엄마의 음식이고 이제 나의 음식이 되었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 복잡할 때, '최악의 하루' [영화]
우리는 삶이라는 연극 속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는다.
나는 커피를 좋아했다. 몸은 피곤해도 정신은 맑게 해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루에 아메리카노 두세 잔은 아무렇지 않게 마시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카페인만 먹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다. 이렇게 갑자기 체질이 바뀐다고? 의아해하며 마지못해 시켰던 차와 스콘이 나는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적당한 차 온도에 온몸이 편안해졌고 적당한
by
김초원 에디터
2018.07.06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