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즐거워지는 순간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도서]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로 예술작품을 보는 새로운 나만의 세계를 그려보자
작품을 보러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지 미술관이라는 장소의 상징성이 좋아 가는 사람도 있다. 주말엔 문화생활을 좀 해야겠다던지, 왠지 잠자는 창의력을 일깨워줄 것만 같은 장소에 한 번쯤 가보고 싶은 욕구를 가진 사람들. 나는 대개 그런 편이다. 미술에 다분히 호의적이지만 예술작품이 주는 흥미보다는 장소가 주는 편의와 분위기 자체가
by
채혜인 에디터
2025.04.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국 음악의 생활화 (1) - 송소희, 상자루 [음악]
한국적 현대음악이란 무엇인가
최근 송소희의 [not a dream]이 화제가 되면서 한국음악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이전에도 한번 큰 돌풍을 불러왔던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국악 계열이 주목 받는 이유는 뭘까? 아직 우리에겐 한국적인 노래가 새롭다는 것 아닐까. 댓글들을 살펴보면 음악의 새로움과 독창성에 감탄하는 글이 대부분이다. 신선한 노래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누군가에게는 자연스러운 세상이 당연해지지 않도록 - 견고딕걸
문화예술을 나는 이렇게도 편하게 관람하면서 배리어 프리, 배리어 프리라는 말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배우들의 퇴장 없이 연기를 한다거나 라이브 연주자들과 악기가 무대 위에 노출되는 것은 이전에도 봐왔던 무대 형식이었다. 그러나 무대 뒤 스크린의 자막이 살아 움직이거나 배우들이 지문까지도 말하는 형식은 처음 보았다. 되게 이질적이었고 실험극인가? 싶을 정도로 생경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질문이 떠올랐다. 무대를 무대답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이지? 연극, 뮤
by
민지연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무한한 재즈의 세계로!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재즈로 연결되는 우리
잘 알지 못해도 눈길이 가는 것들이 있다. 본능적으로 이끌리는 것들. 나는 그게 재즈라고 생각한다. 재즈 문외한인 나에게 재즈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나는 재즈를 ‘발걸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여러 악기가 한데 모여 만들어내는 화음은 살포시 걷는 산보 같기도, 정열적인 탭댄스 같기도 하다. 눈을 감고 재즈가 만들어내는 음표에 발걸음을 맞춘다면, 그 어떤
by
박아란 에디터
2025.04.19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 그 사이 예술 - 고독의 이야기들
벤야민의 문학을 읽으며 바라본 그의 예술
발터 벤야민(1892–1940)은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이자 문화 비평가로, 문학, 미학, 역사 철학, 미디어 이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깊은 통찰을 남긴 사상가다.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등의 글에서 그는 기술과 예술, 역사 경험의 관계를 치밀하게 탐구했고, ‘아우라’, ‘플라뇌르’ 등의 개념은 오늘날까지 문화 이론 전반에
by
강민 에디터
2025.04.19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백 없는 편지처럼 아름답길’ 영원한 낭만 -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공연]
청소년, 청소년이 될 이들, 청소년이었던 이들까지 볼 수 있는 청소년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삶은 유한하기에 더 아름답고 애틋하다. 삶을 다루는 수많은 시와 노래들은 그 유한함을 두려워하면서도 찬미한다. 삶엔 반드시 끝이 있고, 그 끝은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니 오늘을 후회 없이 뜨겁게 살아내라고 말한다.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며 번쩍이다 순식간에 까만 재로 변해 사그라지는 게 생이기에 그 허무함이 더 아름다운 것이다. 인생은 언젠간 반드시
by
이진 에디터
2025.04.17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사유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발터 벤야민의 문학적 실험 - 고독의 이야기들
예술과 사유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발터 벤야민의 문학적 실험
책장을 펼치는 순간, 발터 벤야민이 남긴 문학적 파편들이 마치 꿈속의 망상처럼 우리의 시야를 채운다. 파울 클레의 몽환적 선과 색채가 곁들여진 50여 점의 삽화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벤야민이 그려낸 언어의 풍경에 살아 숨 쉬는 ‘시각적 공명’을 선사한다. 이번 국내 최초 완역판 《고독의 이야기들》은 벤야민 문학의 숨겨진 보석들을 한데 모은 기념비적 성과
by
최선 에디터
2025.04.17
리뷰
PRESS
[PRESS] 기적은 구원인가, 지옥인가 - 시프트
고통을 전이하는 능력이 저주로 뿌리내린 사람과 구원으로 뿌리내린 사람의 대극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 등을 통해 고어하지만 희망찬, 귀엽지만 잔혹한, 무섭지만 애틋한, 섬뜩하지만 경쾌한 자신만의 세계를 견고히 구축해 나가는 조예은 작가의 신작이 발간되었다.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수상작이자 조예은 작가의 첫 장편소설인 <시프트>의 개정판이다. 현재 동명으로 연재되고 있는 네이버 웹툰의 원작 IP이기도 하다
by
주영지 에디터
2025.04.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럼에도 우린 춤을 추자 - 랑데부 [공연]
우주 같은 세상 속 어떤 만남
* 공연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단 나는 왜 연극을 좋아할까? 언젠가부터 매달 한 번씩은 연극을 보러 다니지만, 매번 그 애정을 새삼스레 실감하진 않는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5월 11일까지 공연 예정인 연극 <랑데부>를 보며 오랜만에 그것을 깊이 느꼈다. <랑데부>는 2인극으로, '태섭'과 '지희'라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 로켓 연
by
김현진 에디터
2025.04.17
문화소식
도서
[도서]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창작은 삶의 격랑에 맞서는 가장 우아한 방법이다
창작은 삶의 격랑에 맞서는 가장 우아한 방법이다 반 고흐, 베이컨, 자코메티, 호안 미로, 앙리 미쇼… 미술평론계 최고 권위자 마이클 페피엇이 추앙한 27인의 예술가들, 그들이 허무와 좌절을 이기고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기까지 그 고통스러우면서도 빛나는 순간의 기록 반 고흐의 불운한 삶과 거친 붓질의 강렬한 그림, 살바도르 달리의 기행과 기묘한 그림, 프랜
by
박형주 에디터
2025.04.17
문화소식
전시
[전시] 틔움: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2025년 4월,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개최
2025년 4월,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개최 일상의 틈에서 예술의 언어로 틔워내는 5인의 이야기 조밀하게 배열된 세상의 순서를 쫓다 보면 숨 돌릴 틈도, 미묘한 찰나를 곱씹으며 질문을 던질 겨를도 없다. 하지만 그렇게 외면한 의문들은 억지로 삼킨 알약처럼 명치께에 한참을 머무른다. 아무리 무시하려 해도 그 석연찮은 감각이 쉽게 가시지 않을
by
유수현 에디터
2025.04.14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