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발레로 피워낸 한국의 정서, 코리아 이모션 [공연]
고전적임, 우아함, 정적임 외에도 발레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이 늘어난 것에 큰 기쁨과 감동을 느낀 공연이었다.
Prologue. ‘정’이라는 단어는 다른 감정들과 달리 추상적이면서도 내포하고 있는 의미의 층위가 매우 다양하다. 사랑, 연민, 친밀함, 애틋함, 안타까움, 그리움 등의 감정을 한번에 일컬으면서도 때에 따라 하나의 감정만을 말하기도 한다. 맥락에 따라 뜻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 ‘정’의 영역. 어떻게 좋고 싫음의 상반적인
by
차소연 에디터
2023.03.27
리뷰
공연
[Review] 발레를 통한 솔직한 감‘정’ - 코리아 이모션 ‘정(情)’ [공연]
한국인 고유의 ‘정(情)’을 유니버설발레단이 그려내다
지금까지 내가 다녀온 공연들을 되돌아보면, 대부분 유명한 출연진이 나오거나 내가 좋아하는 무대들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자주 보는 유튜브 속에도 나의 관심사만이 떠있고, sns에는 콘서트나 페스티벌 광고가 나를 이끌고 있었다. 그렇다고 다른 장르 공연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관심사의 비중 차이로 나도 모르게 공연 편식을 하고 있었을 뿐
by
김유진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Review] 가장 한국적인 발레를 만나다 - 유니버설 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애절하고 가슴 뭉클한 한국인만의 '정(情)'을 유니버설 발레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만나보았다.
2023년 3월, 가장 한국적인 발레를 만나고 왔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2023년 신작 '코리아 이모션'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인 '정(情)'을 다채롭게 표현한 네오클래식 발레 작품이다.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작품이었다. 발레 공연에서 무려 자진모리장단, 가야금과 아쟁의 선율, 판소리로 한 편의 축제를 벌이다니. 애절하고 가슴 뭉클한 한국인만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3.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나와 만나기 까지 - 2
그럴 수 있지 사람이
사람에게는 휴식이 필요해요. 전공과 사람의 일로 치이던 나는 코로나가 퍼지면서 휴학계를 냈다. 다이렉트로 졸업한 언니를 보며 가족들은 나도 휴학을 안 했으면 하는 눈치였지만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었다. 휴학을 하고 일단 수술부터 했다. 다친 지 오래되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던 발목이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었는지 수술을 권하기에 얼른 해버렸다. 발목이 회복될
by
빈민지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정을 발레로 답하다 - 코리아 이모션
당신에게 코리아 이모션이란?
우연히 그런 말을 들었다. 한국인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다고. 나는 이 말에 전격 동의한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해지는 한국의 정. 초코파이에도 적혀 있는 ‘정’은 대체 이 세상에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그 ‘정’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해오름 극장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코리아 이모션 - 유니버설 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리뷰] 고전을 고전의 방식으로 : '코리아 이모션'
은근한 기대를 해보며 저녁 공연이 끝난 깜깜한 밤, 해오름극장의 높은 언덕에서 천천히 내려갔던 것 같다.
클래식은 어렵다. 오래된 예술이 지니는 정형성이야 더할 나위 없이 명확하고 튼튼하나, 그것이 되려 역기능도 한다. 현시대와 동떨어진 이미지와 이야기. 발전은 어디서부터 어디로 향하는가. 시작점은 모르겠어도 끝점은 언제나 똑같다고 본다. 경계의 붕괴, 즉 둘로 나누어 편을 가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말이다.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을 생각해도 그렇다.
by
박윤혜 에디터
2023.03.25
리뷰
공연
[Review] 처음 본 발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닮아있었다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그래, 발레는 '자연물'과 같았다.
어릴 적 친하게 지내던 지인은 유독 발레를 좋아했다. 단순히 좋아하는 정도가 아닌 사랑이었다. 예술고등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던 그 지인은 입시가 끝나자마자 가장 먼저 발레 학원을 찾아갔고, 직접 토슈즈를 신기 시작했다. 그 지인 덕분에 나는 내 인생에서는 듣도 보도 못했던 발레에 대해 갑작스럽게 접하게 되었고, 매번 발레학원에 간다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
by
김푸름 에디터
2023.03.25
리뷰
공연
[Review] 나로 향하는 밉고 고운 ‘정(情)’의 시간으로 - 코리아 이모션 [공연]
유니버설 발레단 <코리아 이모션>을 관람하고
솔직히 학창 시절에 나는 국영수보다 음미체를 더 싫어했다. 전자를 정말 좋아했다기보단 내게는 후자가 굉장히 나쁜 선택지였다. 애석하게도 예체능 영역에서는 영 힘을 쓸 수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노력으로 타고난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고 느꼈을 때, 깊은 좌절에 머무르기보단 무관심으로 대응했다. 애초에 바란 적이 없다고, 처음부터 내겐 없는 선택지였다 생
by
김소형 에디터
2023.03.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윤대성의 출발을 읽고 [도서/문학]
윤대성의 출발을 제목과 상징으로 읽기
〈출발〉은 윤대성 작가의 희곡으로 상징이 많이 사용돼 시중에 있는 해석이 다양한 작품이다. 보통 작품을 볼 때 중요하게 봐야 하는 제목도 이 작품은 상징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출발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지를 향하여 나아감”, “어떤 일을 시작함. 또는 그 시작.”이다. 일반적으로 출발의 반의어는 도착이라 생각하고, 우리는 출발과 도착을 일직선에 두는 일에
by
이세연 에디터
2023.03.25
리뷰
공연
[Review] 유니버설발레단 - 코리아 이모션, 한국의 '정'을 통한 관객과의 소통 [공연]
한국만의 정서를 전 세계와 통하는 발레로 풀어낸 아름다운 선율
한국인의 ‘정’을 몸의 언어로 표현하면 어떤 느낌일까. ‘정’이라는 것은 아주 오래전 선조들에서부터 내려왔고 지금도 우리 민족을,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정서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에는 단지 한 가지의 감정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 타인의 기쁨에 함께 공감하는 마음, 슬픈 일을 함께 도와주는 마음 모두 대표적인
by
이지혜 에디터
2023.03.25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정을 발레로 표현하다 - 유니버셜 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정 [공연]
한국 고유의 감정 '정'을 표현한 발레
유니버셜 발레단에서 첫 번째 정기공연으로 <코리아 이모션 korea emotion>을 선보인다. 작품은 [미리내길], [달빛 영], [비연], [강원, 정선 아리랑]으로 구성된다. 발레는 한국 정서를 표현하던 익숙한 방식의 춤이 아니기 때문에 색다른 부분이 많았다. 추구하는 가치와 몸짓의 종류, 표현의 방법 등 다양한 차원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보였다.
by
윤민주 에디터
2023.03.25
리뷰
공연
[리뷰] 유니버설발레단 2023년 신작, 첫 번째 정기공연 '코리아 이모션'
공연은 약 1시간 가량 이뤄졌고, 총 9가지 음악과 무대가 펼쳐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2023년 신작이자 첫 번째 정기 공연 '코리아 이모션'을 관람했다. 발레라는 무용과는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코리아 이모션'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발레와 국악의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신작 '코리아 이모션'은 2021년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 [트리플 빌 Triple Bill]로 초연한
by
나정선 에디터
2023.03.24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