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과 겨울 사이, 독서 [도서/문학]
가을과 겨울 사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 책 두 권
이맘때의 계절은 독서에 가장 적합하다. 날씨는 기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런 의미에서 여름은 나에게 독서하기 가장 좋지 않은 계절이다. 습하고 뜨거운 공기 때문에 책에 진득하게 집중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적당히 어둡고 조용한 가을의 공기는 글자와 종이 넘기는 소리에의 온전한 집중을 돕는다. 날씨가 추워진다는 것은 비로소 저녁이 길어진다는 말이다. 선
by
박소현 에디터
2022.10.09
리뷰
영화
[Review] 콩쥐와 알라딘의 공통점이 뭔지 아니?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오늘 다룰 영화는 아시아로 섹션에서 발표된 오르호다. 티그리스 알트 사크다 감독의 작품으로 11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상영된 영화로, 13세기의 여진족 전설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해석했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신화소들이 자주 등장했다. 영화 속에 나타난 신화소들을 분석하고 다른 콘텐츠들에서 어떻게 재생산 되는지 폭넓게 돌아보며 서울 인디 애니 페스트와 세계를 연결해본다.
지난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CGV 연남에서 열린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에 참석했다. 한국 독립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고자 만들어진 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이번 주제는 '미리내로'. '미리내'란 은하수의 제주 방언으로, 밤 하늘에서 반짝이며 탐험가들이 길을 찾는 것을 돕는 별처럼 창작자들의 오래된 미래가 되겠다는 큰 포
by
신동하 에디터
2022.10.08
리뷰
영화
[Review] 우리가 알지 못했던 드넓은 애니메이션의 세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 아시아 파노라마 단편 애니메이션 관람 후기
독립 영화, 독립 출판, 인디펜던트 음악씬이 존재하듯 애니메이션의 세계에도 독립 애니메이션이 존재한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독립 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고, 애니메이션의 영역 확장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독립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다. 올해 나는 아시아 파노라마관에서 '선택한 운명'을 주제로 11개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왔
by
박현영 에디터
2022.10.03
리뷰
도서
[Review] 더욱 알 수 없어진 아트 스타의 삶을 기리며 -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인간 반고흐를 만나다
화려한 대리석 위에 선 예술가 반 고흐는 27세에 화가가 되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화가가 된 고흐는 정규 미술교육 대신 독학을 통해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그래서 고흐는 기존 제도와 규범으로부터 자유로운 개성을 뽐낸 작품을 생산할 수 있었지만, 동시대 화가나 대중들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현대사회에서는 고흐의 상징성이 주목받았다. 다양한 매체는 고
by
이승주 에디터
2022.09.30
리뷰
영화
[Review] 세상이 알아줬으면 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 - 서울 인디애니페스트 2022
지브리 말고, 디즈니 말고 또 다른 이야기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 인디애니페스트>를 다녀왔다. <서울 인디애니페스트>는 한국 독립 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여 매년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해 왔다고 하며, 기성 애니메이터부터 학생 애니메이터까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영화제이다. 내가 그중에 관람
by
이민선 에디터
2022.09.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나더 라운드 : 진정한 ‘새 판’을 찾는 법 [영화]
북유럽 중년 남성들의 "알코올로 새 삶 찾기" 프로젝트와 그 이후
건강검진 통지서를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건강검진에서 의례 물어보는 주당 음주 횟수 질문에 주 2~3회라는 칸에 체크를 한 상태로 제출했더니, 음주 횟수가 너무 잦아 알코올 중독이 우려된다는 소견이 적혀있었던 것이다. 비음주자가 아닌 이상, 현대인에게 술은 습관과도 같다. 성인이 된 이후 저녁 시간대에 만나자는 대부분의 약속은 곧 술 한잔하자는 얘기
by
박소현 에디터
2022.09.25
리뷰
공연
[Review]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열어준 클래식의 세계
부드럽고, 화려하고, 비장하고, 행복하고, 유쾌하게
13살의 나이에 차이코프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게 된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가진다. (…)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 대표 작곡가 베토벤의 템페스트로 포문을 연다. 다음곡으로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는 않지만 라흐마니노프, 스크리아빈과 동시대에 살았던 러시아의 중요 작곡가이자 러시아 전통 낭만음악을
by
이진교 에디터
2022.09.14
리뷰
공연
[Review] 러시아 피아니즘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다: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젊은 러시아 피아니스트의 열정이 빛났던 시간
지난 9월 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올해 22살의 젊은 러시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첫 내한공연이 열렸다. 원래 올해 5월에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공연을 불과 나흘 앞두고 말로페예프가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아 결국 무산됐다. 한편,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인 말로페예프이지만 올해 우크
by
이혜민 에디터
2022.09.13
리뷰
공연
[Review] 가본 적 없는 앎의 바다를 향하여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나는 오늘도 가본 적 없는 앎의 바다를 향해 작은 노를 젓는다.
초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던 9월의 첫 주,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피아노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여름 내내 진행해오던 프로젝트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나가던 차, 나를 위한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에 잘 알아보지도 않고 무심결에 티켓을 신청했다. 공연 당일이 되어서야 간신히 프로그램을 살펴볼 짬이 났는데, 베토벤의 템페스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생소한
by
최지원 에디터
2022.09.13
리뷰
공연
[Review] 여름과 가을 사이를 넘나드는 선율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리사이틀 [공연]
다정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경험하다,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리사이틀.
처서 이후로 기온이 제법 내려갔다. 이제 어딜 다녀도 예전만큼 땀이 뻘뻘 흐르지는 않는다. 공기 중의 습도도 많이 낮아졌음을 실감한다. 불어오는 초가을 바람을 맞을 때면,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감사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완전한 가을은 아니다. 일교차가 심해져 오전과 밤에는 쌀쌀하지만, 여전히 한낮의 온도와 볕이 뜨겁기 때문이다. 이렇게
by
강윤화 에디터
2022.09.12
리뷰
공연
[Review] 전심을 다해 음악과 하나되다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첫 번째 내한
음악이란 시간예술이라고 불린다. 말 그대로 시간성을 담는 장르이기 때문이다. 그 말뜻에서도 알 수 있듯이, 특정 순간에만 존재하는 울림과 파동은 당연하게도 결코 되풀이될 수 없다. 특히나 클래식 음악은 정제된 음원의 형태로 접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그 실연의 현장에서 연주자와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은 내게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왔다. 이번 문화초대로
by
유수현 에디터
2022.09.11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위의 지휘자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차이코프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국내 첫 리사이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Alexander Malofeev)는 2001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그네신 모스크바 음악학교를 졸업한 후 2019년 모스브카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 입성했다. 그는 2014년 차이코프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첫 '젊은 야마하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by
민시은 에디터
2022.09.11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