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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연극이 끝난 후 - fin [도서]
막이 내리기 전까지, 우리는 모두 어느 연극의 주인공.
삶은 시간과 공간으로 구성된다.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이 반복되는 시간성과 여기와 거기, 거기와 저기로 움직이는 공간성의 결합. 시간과 공간이 교차하는 어느 지점 위에서 우리의 삶은 존재하게 된다. 삶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공간이 반드시 함께 필요한 예술의 종류가 있다면 그것은 단연 연극이고, 그러므로 연극은 삶을 가장 많이 닮은 예술이 될 테다. 그리
by
차승환 에디터
2025.1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람이 온다는 것 [도서/문학]
내 삶의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배웅하는 방식
한 사람이 오고 한 사람이 간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일이라고들 하지만 내겐 인연의 유동성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속수무책 한지를 깨닫게 되는 상황에 더 가깝다. 특히 연말은 주변인들의 이동이 더 잦은 시기이다. 대학생과 사회인의 경계에 있는 지금, 학기가 끝나 졸업하는 동기들, 취업에 성공해 또 다른 행선지로 발걸음을 옮기는 친구들, 퇴사하는 선배
by
김하은 에디터
2025.11.24
리뷰
전시
[Review] 밀도 있는 600년 서양미술사,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600년 서양 미술사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 미술사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이 전시로 입문하시면 됩니다’라고 소개할 법한 그런 전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서양미술 600년 한눈에 60명의 서양 미술 거장 작품 65점이 한자리에 해외 반출 없던 상설 컬렉션 25점, 한국에서 최초 공개 언제부터였을까. 어디에서 어디까지, 누구에서 누구까지라는 제목의 전시가 흔해지기 시작한 건. 사실 이번 전시도 마찬가지의 이유에서 흥미가 가지 않았는데 전시 소개를 살펴보
by
장미 에디터
2025.11.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녕, 슈만 ( )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낭만의 표면에서 당신의 이름으로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더 오푸스(Opus) 2025> 관람 에세이
참, 요즘 선을 많이도 넘는다. 그냥 그 생각이 들었다. 무서운 줄도 모르고, 어찌할 줄도 모르는 채로. 그냥 꼭 한마디는 해주고 싶어 오늘 하루를 꼬박 지새웠다. 새벽 1시가 지나온 22일의 지금, 나는 이 글의 끝을 목격하고 잠들 수 있을까.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 1. 개강 내게는 더하우스콘서트만큼 자주 찾는 장소가 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
by
장유진 에디터
2025.11.23
리뷰
도서
[Review] 연극 같은 삶 - fin
위수정, <fin>
왜 우리의 삶은 연극 같을까.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신작 『fin』에서는 배우를 직업으로 한 인물이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기옥’과 ‘태인’. 그리고 그들의 가장 옆에 있지만 관객에게 보이지 않는 중심인물 ‘상호’, ‘윤주’도 있다. 이 인물들은 소설 안에서 숨 쉬고 연기하며 그들의 삶을 이어간다. 희곡 <밤으로의 긴 여로> 무대를 마친 기옥과 태인은
by
김예은 에디터
2025.11.23
리뷰
전시
[Review] 서양 미술사가 정확히 뭐지?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의 전시를 보고 느낀 감각적 경험을 풀어 썼다.
세종대왕 님 옆 낯선 서양의 문 광화문,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가장 많은 발걸음이 있는 곳이다. 그 중심에는 세종대왕님이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광화문에 놀러 온 여러 사람을 바라보고 계시다. 그러던 어느 날 11월 5일, 세종문화회관에 한 문이 나타난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들어서 바로 왼쪽으로 꺾으면 레드카펫과 함께 후기 르네상스 스페인의
by
김정현 에디터
2025.11.22
리뷰
전시
[Review] 서양 미술사 600년을 담다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600년의 역사, 65점의 작품, 60명의 거장
근래 몇 번 고전 미술 작품 전시를 보러 다니면서 그 재미를 알게 됐다. 이전까지만 해도 고전 작품 전시에는 모두 비슷한 작품들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전시의 종류와 목적, 주관사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늘 새로운 작품을 현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무척 재미있었다. 특히 여러 화가의 다양한 작품을 한 공간에서 관람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나에
by
김효주 에디터
2025.11.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타이밍이 중요한 계절, 가을 [공간]
짧아서 더 소중한 계절, 가을. 아빠의 한마디 “지금 아니면 못 본다” 로 시작된 우리 가족의 가을 풍경 찾기는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매년 다른 나를 마주하게 된다.
새로 피어나는 봄을 지나고 싱그럽게 푸르른 여름을 지나, 매서운 겨울 추위에 떨어지기 전 노랗고 붉게 잎이 물드는 계절, 가을. 이즈음이면 아빠가 꼭 하는 말이 있다. "지금 봐야지 아니면 내년이나 볼 수 있어" 그 한마디를 시작으로 우리 가족은 3년 전부터 가을 풍경을 놓치지 않게 되었다. 타이밍이 중요한 계절, 가을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처럼 가을
by
임혜인 에디터
2025.11.21
리뷰
PRESS
[PRESS] 엇박자도 음악이 된다 - 엇박자의 마디 [도서]
[기고중]버티고 밀어내던 감정들을 마주하며, 엇박자였던 삶의 조각을 새로운 리듬으로 정리해가는 여정
엇박자도 음악이 된다. - 내털리 호지스 『엇박자의 마디』 우리는 종종 힘든 일을 '덮어두면 사라질 것'이라 믿는다.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고, 잊히고, 더는 나를 흔들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마음에 남은 흉터는 생각보다 오래 남아, 정박으로 가던 일상의 리듬 속에 툭 하고 들어와 엇박자로 만들 때가 종종 있다. 내털리 호지스의 『엇박자의 마디』는 바로 그
by
박지영 에디터
2025.11.21
리뷰
PRESS
[PRESS] 일상 속 사막, 인간 내면의 야성 - 연극 트루웨스트 [공연]
연극 <트루웨스트>는 가족 구조와 서부 신화를 해체하며 일상의 파열을 통해 인간이 지닌 내면의 균열을 집요하게 드러낸다.
알래스카로 훌쩍 떠난 엄마의 빈집에 오래도록 소식 없던 두 형제가 오랜만에 마주 앉아 있다. 나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사람은 언제나 궁금하고 때로는 부렵기 마련이듯, 반듯한 삶을 살아온 '오스틴'과 사막을 떠돌아다닌 '리'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과 호기심이 동시에 흐른다. 그리고 이 작은 부엌에서 시작된 재회는 서로가 가진 삶의 결핍과 욕망을 끌어올리며
by
김서영 에디터
2025.1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의 세대가 마지막이라 할지라도, 소설 '작은 종말' [도서/문학]
나선형으로 나빠져만 가는 세상 속에서, 예견된 종말을 앞둔 이들에게
어쩌면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 스물의 초입 이후로 줄곧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정말 인류의 마지막을 목도하는 세대의 일원이 될 것만 같다고. 이 행성에서 인류의 존속은 몇십 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환경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지배적인 전망. 예정되었다고 해도 좋을 기후위기의 말로. 도처에서 사라져만 가는 인간성과 따뜻함. 반대로 도처
by
김그린 에디터
2025.11.21
리뷰
공연
[리뷰] 자승자박 - 트랩
내 안에 트랩이 생기지 않도록 경비해라
노인들은 그저 모여 그들의 삶을 지탱하기 위한 놀이를 시작했다. 마치 바둑을 두고 고스톱을 치듯, 재판을 하고 피고의 죄를 발굴한다. 까마귀를 닮은 그들에게 경계심을 놓을 수 없는 것은 왜 때문일까. 트랩이라는 제목을 의식해 잔뜩 경계하지만, 사실 덫은 나 자신뿐이었다. 행복하다고 말하던 트랍스는 목을 매달았다.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
by
한정아 에디터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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