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만인의 사랑을 받아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화 전반]
요즘 애들은 이거 알아요....? 레트로 붐!
편의점 완판 기록을 행진 하는 빵. 없어서 못 판다는 모 회사의 캐릭터 콜라보 빵이 연신 화제다. 옛날 시트콤에서도 나왔던 적 있었던 빵이었기에 그 시절을 기억하는 청년층이 스티커를 다시 가지고 싶어 편의점, 마트를 전전하며 쓸어가 가게마다 골머리를 썩이는 그 빵. 평범한 봉지 빵이지만 그 시절 유행하던 만화나 캐릭터와 콜라보를 해 스티커를 동봉했기 때문
by
빈민지 에디터
2022.04.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아이돌 없는 아이돌 파티 - 팬들은 왜 모이려고 할까?
케이팝 팬덤의 오프라인 모임에 투영되는 마니아의 욕구
케이팝 마니아가 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케이팝은 새롭다. 아이돌 그룹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에서 무대를 꾸미고 뮤직비디오가 10억 뷰를 웃도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현재의 케이팝 지형은 여전히 놀라운 광경이다. 이제는 ‘열풍’이라고 말하기에도 모호할 정도로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를 잡은 케이팝에 관해 특히 눈 여겨봐야 할 지점은 그것이 단일한 음악
by
조현정 에디터
2022.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주체적이고 진솔한 사랑을 위한 돌직구의 향연 [영화]
위트 있고 솔직하며 적극적인 여성 '함자영', 연애 졸업을 선언하다.
※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에 대한 인식이나 정의가 점차 바뀌는 추세다. 이는 연애를 주제로 하는 예능의 변천사에서도 드러나는 바다. 이전에는 <짝>과 <하트 시그널> 등 상대방과 연애로 발전하기 전의 단계를 보여주다가 최종선택을 하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사랑의 전형을 보였다. 그러나 요즘은 <환승 연애>를 포함한 <체인지 데이즈>
by
추예솔 에디터
2022.04.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월간 라이징 스타 소개서,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 클릭 [공연]
매달 새로운 K-POP 라이징 스타를 만나보세요
지구를 강타한 코로나 19는 생활의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매일같이 갔던 학교는 비대면이 되었고,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그중에서도 단연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바로 축제 현장의 타격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축제와 콘서트 등의 행사는 중단되었다. 그로 인해 K-POP 문화
by
황시연 에디터
2022.04.04
리뷰
공연
[리뷰] 죽음이란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 - 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
천 개의 바람, 그리고 수백 가지 단어
천 개의 바람, 그리고 수백 가지 단어 연극을 보면서 이상하리만치 계속해서 세계적 장송곡인 "천 개의 바람이 되어"가 귓가에 맴돌았다. "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 천 개의 바람이 되었다는 위로 만큼이나, 눈을 뜻하는 단어가 수백 가지나 있다는 것이 로리에게는 얼마나 큰 위로였을까 생각했던 것 같다.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삶
by
최유진 에디터
2022.04.03
리뷰
공연
[Review] 동시대의 고민과 호흡하는 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다양성, 청소년, 노동, 사회 그리고 연결. 시대의 고민을 담아낸 작품.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2015년 안산문화재단 ASAC B성년 페스티벌 초연 이후 서울과 안산, 대전 등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제목만 듣고는 어떤 내용의 연극인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고, 굉장히 마이너한 연극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공연을 보기 전 시놉시스를 참고하여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준호는
by
송진희 에디터
2022.03.27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의 XXL레오타드와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내가 소중하고 귀하듯이, 너도 마찬가지라는 것.
무대는 단출하지만, 의미는 복잡하다. 복잡한 의미를 간결한 표현 안에 함축하여 전달하는 것이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의 매력이다.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비춤으로써 제기되는 문제의식도 무리 없이 극에 녹아든다. 잘못하면 쉬운 방식으로 소비될 수도 있는 소수자성을 지닌 캐릭터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활용한다. 동시대에 유효한 메시지를 던지며 그것이
by
이남기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은 함께여서 즐겁고, 함께여서 자란다 – 아이들은 즐겁다 [영화]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이별’과 ‘가족’
* 이 글은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1시간은 어른의 10년과 맞먹는다. 내가 좋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이유다.” 지브리 스튜디오를 설립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 시간이 어른에게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아이들에게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시간이기에,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무도 길들이지 못하는, I-DLE : 'TOMBOY' [음악]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이하 아이들)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아이들은 'LATATA'로 데뷔한 이래 이별의 정서를 서늘하게 풀어낸 '한(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Senorita', 불온한 악마와 천사를 연상시키는 'Oh my god',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화(火
by
임혜진 에디터
2022.03.24
문화소식
공연
[공연] Is God Is [선돌극장]
고통과 분노, 폭력, 그리고 선택
Is God Is - BY Aleshea Harris - 고통과 분노, 폭력, 그리고 선택 <시놉시스> 미국 북동부 원룸 아파트. 화상흉터를 가진 쌍둥이 러신과 아나이아는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의 편지를 받는다. 쌍둥이가 찾아간 곳에서 엄마는 꺼져가는 숨을 붙들며 자신을 이렇게 만든 남자를 잔인하게 죽여달라는 부탁을 한다. 쌍둥이는 당황하지만 이내 엄마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21
리뷰
공연
[리뷰] 시대의 고민을 담은 배리어프리 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값진 배리어프리 공연
값진 배리어프리 공연 동행자는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거의 울뻔했다고 말했다. 공연의 다분한 친절함 때문이다. 하지만 그 친절함이란 누군가에게는 의무의 지연일 뿐일 테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공연장에서 함께 놀 수 있는 문화는 없었다. 비장애인에게도 난해한 연극 공연은 장애인에게는 더 답답하고, 어렵기만 하다.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연극 시작
by
최유진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안녕, 안녕. 괴물에게 돌아오지 않는 까뜨린느의 인사. [공연]
나는 악인가? 아기인 것 같은데요.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름 없는 한 괴물의 이야기. 지난 리뷰에서 배우 정택운이 연기한 앙리를 다뤘다면, 오늘은 그의 열연을 볼 수 있는 괴물의 모습을 찬찬히 뜯어보려 한다. 정택운 배우가 보여준 이름 없는 한 괴물의 이야기는 마치 심장에 차가운 얼음 조각이 박힌 듯 먹먹하고 처절한 슬픔을 전한다. 프랑켄슈타인
by
변서연 에디터
2022.03.19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