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윤도경 '뭍' [음반]
윤도경은 일상이라는 뭍에서 감정의 바다를 관망한다.
소진(消盡)과 애도(哀悼)는 일상과 연결된 감정이다. 매일같이 일에 몰두하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발견한 소진,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곁을 떠나는 애도는 파도치듯 다시 일상으로 흐른다. 슬픔에 빠져들어 주변의 관계나 일을 망쳐버리기도 하며, 피로에 지치다 못해 감정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감정과 일상의 균형에서 삶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윤
by
김용준 에디터
2022.0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돌고래유괴단, 소비자의 시선을 유괴하다 [문화 전반]
우리에게는 유머가 필요하다
뻔하지 않은 광고를 만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팀 돌고래유괴단. 이들은 기존 광고 문법을 뒤엎고, 콘텐츠로서 광고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신우석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 소설가가 꿈이었다. 왕가위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를 본 후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 수많은 영화를 보고 시나리오를 1년 반 정도 쓰다 군 복무를 했다. 완성한 시나리오가 있었지만
by
최유진 에디터
2022.01.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이프릴의 '음악'을 돌아보며 [음악]
논란과 해체, 그 뒤에 가려진 이들의 '음악'
걸그룹 '에이프릴 (APRIL)' 2022년 1월 28일, 걸그룹 ‘에이프릴’이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2015년에 데뷔하여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많은 K-POP 팬들에게 인지도를 쌓게 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대형 기획사 소속 그룹만큼의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했을뿐더러, 데뷔 초반 잦은 멤버 교체 등 많은 혼란 속에서 꾸준한 음원 성적
by
이호준 에디터
2022.01.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샤워하기 좋은 시간 [사람]
때 빼고 광 내기
오늘했던 거짓말과 어제했던 bad decision do you know how to keep myself clear 다 비누로 씻어내는거지 비누 비누 let's be new 비누 비누 let's be new 비누 비누 let's be new 비누 비누 let's be new - 비비, '비누' 중 돌이킬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후회는 때때로 다시 태어나고
by
정예은 에디터
2022.0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예술 분야의 사색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 에디터 활동 후기 [문화 전반]
앞으로도 많은 분께서 자신만의 진솔한 사색을 나누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색의 향연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 아트인사이트를 비롯하여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25기 모집 공고가 올라온 것을 보았다. 어느덧 24기 에디터 활동이 끝나가는 것인가? 일주일에 한 편의 글을 기고하고 다른 분들의 사색을 들으면서 즐거웠는데 벌써 마무리되어간다니 아쉬운 마음이 올라왔다. 그동안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혜택과 풍성한 아름다움을 느꼈던 순간이 많았다. 에디터 활동을 뒤돌아보면서 감사하고
by
이지희 에디터
2022.0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잊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영화]
잊어버린 것 중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해주었다
"푸, 난 이제 아무것도 안 할 수 없어." "다시는?" "푸, 난 아무것도 안 하는 걸 하지 못해도 넌 가끔 여기 와 줄래?" "네가 날 잊으면 어떡해?" "절대 그런 일 없어, 푸. 약속해. 100살이 돼도." "그때 나는 몇 살이지?" “99살." ("네가 100살까지 산다면 난 100살이 되기 하루 전까지만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 없이는 하루도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돌 그룹의 파트 분배: ① 'Personality' [음악]
① 'Personality' : 스토리텔링을 위한 파트 분배
K-POP 시장이 전 세계인의 마음속에 불을 지핀 이유 중 하나는 들을 거리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좋은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 뿐만이 아닌, 각자만의 콘셉트와 전하고자 하는 무언가를 노래와 퍼포먼스 곳곳에 담아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이 이야기들을 모아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 낸다. 음악에
by
이호준 에디터
2022.01.16
리뷰
도서
[리뷰] 소혹성 충돌 전, 남은 한 달 일기 -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그저 해야 할 일을 했고,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으려고 노력했으며, 서로를 지켜주기 바빴다.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는 소혹성이 우주에서 날라와 지구로 충돌하기까지 한 달간의 시간을 두려운 감정으로 맞이해야 하는 4명의 인물을 그려낸다. 각 장의 주인공들은 고등학생, 깡패, 미혼모, 가수의 역할로 공동체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며, 무시당하고 스스로에게 큰 결핍을 느끼는 인생의 실패자들로 칭해진다. 그러나 ‘이상향’을 뜻하는 단어 ‘샹그릴라’는 멸
by
조우정 에디터
2022.01.13
리뷰
도서
[Review] 절망에서 희망 찾기 -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도서]
사는 방식도, 죽는 방식도, 저마다 가슴속에 있다.
죽음이 확정된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마지막 순간을 누구와 어떻게 보낼 것인가… 이 책을 읽고 마지막 한 달 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생각하는 것은 실제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생각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독자에게 재차
by
서지유 에디터
2022.01.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언제나 그렇듯, 난 당신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종현 팬입니다.
내 몸에 남겨진 살트임들이 내 성장통의 일부였던 것처럼, 나와 이 세계의 성장에 대한 믿음을 갖고 통증을 견디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나아갈 것이다. 그 통증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어 주기에, 나는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었던 "살트임"에 감사한다. 언제나 그렇듯, 난 당신이 필요해요. 종현 《 The 1st Mini Album 'BASE'》 앨범 커
by
이다영 에디터
2022.01.1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Rain on me, Light on me
한 해를 돌아보는 셀프 인터뷰. 슬픔과 고민도 결국은 빛이 될 거예요.
* 해당 서면 인터뷰는 필자가 한 해를 돌아보며 2021년 12월 31일에 완성한 글로, 글을 올린 날과 다소 시차가 있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의 생생함을 위해 연말의 완성본을 그대로 올렸음을 밝혀둡니다. Q. 오늘 인터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예전부터 아트인사이트에서 공통 주제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조금 부러웠어요. 같은
by
신성은 에디터
2022.0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연말결산
또 한 해가 흘렀다
하루는 짧은데 일주일은 길고, 한 달은 긴데 일 년은 짧다. 그렇게 또 한 해가 흘렀다. 이제 한 해가 넘어가 스물 네 살이 되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꿈꿨던 스물 네 살의 모습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그때 모습 그대로 나이만 먹었다. 2021년은 지루하고 잔잔했음에도 빠르게 지나갔다. 집 안에서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은 나를 지치게 만들었지만
by
고연주 에디터
2022.01.01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