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Fiesta! 기타그룹 콘서트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룹 피에스타! 클래식 기타를 처음 접해보는 나에게는 생소한 느낌이 드는데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를 어떤 편곡으로 풀어낼지 기대가 된다.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타 앙상블” 4인4색, 한국 최고의 남성 기타 콰르텟의 환상적인 하모니! 피에스타, 그들은 누구인가? 피에스타 기타 그룹은 2000년대 초부터 학교 선후배로 만나 함께 연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4
리뷰
공연
[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를 다녀왔다. 두 나라의 음악을 접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연주회가 많이 이루어졌음 하는 바람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에 다녀왔다. 월요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홀을 가득 메워서 좀 놀랐지만 두근 거리는 맘을 안고 자리에 앉았다. 연주회장에 연주자들과 지휘자가 등장하면서 연주회가 시작됐다. 자리가 앞쪽이어서 연주자들의 모습을 더 생생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Program Antoní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시간과 낙엽
눈을 감고 가만히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에 귀기울이며 추억 속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 가을을 느껴본다.
낮은 아직도 덥기만 하지만 밤에는 확실히 찬공기가 느껴지고 바람도 차가워졌다. 가을이 정말 왔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하나 있다. 악동 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이라는 노래이다. <가사>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떨어지는 낙엽에 그간 잊지 못한 사람들을 보낸다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붉게 물든 하늘헤 그간 함께 못한 사람들을 올린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9
리뷰
[Preview] 리얼 액션 활극 < 대한민국 난투극 >
대한 민국 청년들의 현실과 삶의 애환, 고뇌 등을 담은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 연극에 액션 활극의 새로 도입한 것과 더불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점이 기대를 증폭시킨다. 연극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나는 지금 어떠한 현실과 맞닥뜨리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야기를 말하다! 시놉시스 보통의 날과 다름없는 온수 고등학교의 아침 자습시간. ‘홍콩액션배우 견자단’의 오타쿠로 유명한 민국을 괴롭히느라 정신없는 용철과 동수 민국의 짝사랑 상대인 윤선마저 민국을 외면하자 좌절에 빠진 민국. 그 때, 민국의 교실 문을 벌컥 열며 들어오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서른 살의 이대한! 그는 팔뚝만한 사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7
리뷰
[Preview] 세종 심포니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2013년 공연에 이어 2015 창단 연주회를 갖는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새롭게 재장단 된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한 울림이 가득한 아름다운 연주회가 될 것이다.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바람,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역사! 2013년의 공연에 이은 2015년, 창단연주회! 2013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서울윈드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전문 연주자와 시민 연주자가 함께 모여 만든 이벤트 성격의 “세종 시민 윈드오케스트라”가 그 당시 지휘를 맡았던 이철웅 교수와 이하재 교수를 필두로 2014년 말 “세종 심포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가을이 오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가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왔다.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매미울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열대야에 잠 못이루던 밤이 지나가고 있다. 제법 저녁땐 찬바람도 솔솔불고 가을 냄새가 슬며시 나는 것 같다. 그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나는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제일 좋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적당한 따스함을 갖추고 있어서다. 봄도 비슷하지만, 따스함을 느낄때쯤이면 끝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3
리뷰
[Preview]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우리나라에 무용수의 길을 열어준 무희 '최승희'에 관한 일생을 담은 연극이다. 배우 김경민이 그녀의 일생을 모노드라마로 풀어가는데 인형극과 춤을 통한 표현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날아오른 전설의 무희 ‘최승희’ 배우 김경민을 통해 그녀를 연극으로 만난다. # 시놉시스 1920년대 그녀는 무용을 배우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간다. 일본인 무용가 이시이 바쿠 연습생으로 들어간 승희는 샤이쇼키라 불리 우며 무용을 배우기 위해 잡다한 일을 마다하지 않고 낮에는 청소를, 밤에는 몰래 춤 연습을 한다. 그러던 중 스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별자리 이야기
여름밤을 빛나게 해주는 두 별자리 '거문고 자리'와 '전갈자리'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긴 별자리들이 수 놓는 밤하늘은 아름답다.
어렸을 적에 '그리스 신화' 책을 보면서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단순히 지나쳐버린 이야기들을 "이렇게 별자리가 된 거구나." 하고 지금 돌이켜보니,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때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어릴 때, 바닷가에 놀러가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별이 가득찬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때 돗자리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26
리뷰
[P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국과 체코 두 나라의 음악을 동시에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최정상급 솔리스트들과 오케스트라, 합창단이 어우러져 타이틀 처럼 우정과 평화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한-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 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만나 어우러지는 클래식 대향연이 펼쳐진다. 한국과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세 번째인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의 공동주최로 9월 7일(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2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우리속담 한마디
속담들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배우자
항상 어떤 이야기와 주제로 소통을 할 수 있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진 요즘, 오늘은 속담을 통해 소통을 해보고 싶어졌다. 일상에서 보면 '가는 날이 장날', '친구 따라 강남간다', '병주고 약준다' 등 꽤 많은 속담들이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엔 자주 쓰는 속담보단 생소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공감이 되는 속담들을 담아보기로 했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2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힘을내요 슈퍼파월!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선택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청춘을 후회없이 보내는 것이 우리가 빛날 수 있는 일임을 기억하자.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밤바람도 선선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요즘들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잘 하고 있는 건지, 과연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가는 건지 나의 꿈과 같은 길로 가는 건지 하는 생각들이 많이 든다. 이런 생각들이 들 때마다 기운이 쭉쭉 빠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번엔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우리를 위해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1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별이 빛나는 밤에★
바쁘게 살아오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가 사라져가는 하루하루가 아쉽기만 하다. 앞만 보고 달려가기 보단 천천히 가더라도 인생을 즐기면서 나아가고 싶다.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아 스탠드를 켜고 책상에 앉았다. 오늘은 어떤 글을 쓸까 항상 고민하는 요즘인데,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펜을 잠시 내려놓고 창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을 무심코 바라보았다. 생각보다 하늘은 푸르고 달과 몇몇의 별들로 인해 깊이가 느껴졌다. 수 많은 별들이 있진 않지만 충분히 빛을 내고 있는 모습은 마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느낌을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