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나를 미뤄둔 채 타인을 읽으려 했던 시간들 - 파리의 사생활 [영화]
<파리의 사생활>이 끝내 추적한 진짜 미스터리
우리는 평생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간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동료의 말을, 지인이나 친구들과 있을 때는 그들의 근황을, 가족과는 오늘 각자가 보낸 하루를 듣는다. 정작 자기 안에서 올라오는 목소리는 쉽게 지나치기 일쑤다. 심각한 문제조차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며 덮어두곤 한다. 인간은 자기 자신과 가장 오래 살지만, 가장 늦게 자신을 이해하
by
채수빈 에디터
2026.07.15
리뷰
영화
[Review] 열 길 물속은 알아도 – 영화 ‘파리의 사생활’
정신 상담사의 정신 분석하기
<파리의 사생활>은 파리에 사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이 9년간 담당한 ‘폴라’라는 환자의 죽음을 인지하는 데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심리학이라는 분야는 중요한 요소이다. 친절하게 토킹 헤즈의 노래 ‘싸이코 킬러’로 시작하는 데서도 알 수 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심리 상담이라는 직업 자체가 릴리안의 중요한 특성이자 삶의 일부로 등장했다는 점에 더
by
류나윤 에디터
2026.07.14
리뷰
영화
[Review] 치료와 치유 사이 - 파리의 사생활 [영화]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한 아집
영화 <파리의 사생활>은 파리에 거주하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이 오랜 환자의 죽음을 전해 듣고 진실을 파헤쳐 가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지적이고 강렬한 여성 캐릭터 연기의 대모 ’조디 포스터‘가 정신과 의사인 '릴리안' 역을 맡아 프랑스 연기에 첫 도전하여 화제가 되었다. ‘레베카 즐로토브스키’ 감독은 ‘파리의 사생활’은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삶과 빼앗긴 삶
by
이상아 에디터
2026.07.13
리뷰
영화
[Review] 타인의 삶에는 닫힌 문이 있다 - 파리의 사생활 [영화]
사생활이란, 아무리 가까운 관계에서도 끝까지 타인에게 넘어가지 않는 개인만의 영역이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 쉽게 타인을 설명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짧은 행동 하나에도 성격을 붙이고, 관계의 문제를 유형으로 나누며, 누군가의 상처를 심리학의 언어로 설명하려 한다. 타인을 이해하고 싶다는 욕망은 자연스럽다. 누군가의 마음을 알고 싶고, 그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유를 찾고 싶은 것은 인간이 가진 가장 오래된 욕구 중 하나일 것이다.
by
오수민 에디터
2026.07.12
리뷰
영화
[Review] 당신 지금 듣고 있어요? - 영화 '파리의 사생활'
내가 듣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듣고 있어요? 상대와의 교류가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우리는 이런 말을 던지곤 한다. 한국어의 듣고 있어요? 라는 질문에 가장 매끄럽게 대응하는 영어 번역은 이것이다 - Are you with me? 듣고 있는가. 나와 정신적으로 함께하고 있는가. 듣는다는 행위는 곧 함께한다는 뜻이다. 듣는 일은 수동적이되 능동적인 것이다. 들어야
by
김그린 에디터
2026.07.11
리뷰
영화
[Review] 우리는 타인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 파리의 사생활 [영화]
쉽게 규정할 수 없는 인간을 탐구하게 만들고, 끝내 우리에게 단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
"I can't seem to face up to the facts" “나는 현실을 직시 할 수가 없어” - Talking Heads의 ‘Psycho Killer’ 가사 영화 <파리의 사생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오프닝 음악 Talking Heads의 'Psycho Killer'였다. 노래는 시작과 동시에 영화의 리듬과 정서를 만들어내며, 계속
by
손혜림 에디터
2026.07.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서로 다른 캘리포니아에 있었다 [영화]
여름이 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영화 <중경삼림>
올여름 홍콩에 간다. 여행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홍콩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인 <중경삼림>을 다시 보았다. 왕가위 감독은 다른 영화를 찍다 지친 마음을 리프레시하기 위해 <중경삼림>을 아주 가볍게, 무려 23일 만에 찍었다고 한다. 그런 즉흥성 때문인지 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땐 머릿속에 물음표가 500개 정도 떠오르는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보고
by
이수아 에디터
2026.07.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완전하게 그리고 무한히 기억하는 공간, '백룸' [영화]
영화 <백룸>을 통하여 기억과 공포의 상관관계에 관해서 분석한다.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한 남자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상담가를 찾는다. 영화 〈백룸(Backrooms)〉(2026, 케인 파슨스)의 첫 장면이다. 안 팔리는 가구점을 운영하고 있는 클락(추이텔 에지오프 분)은 가족 간의 관계도, 이 가구점의 경영도, 자기의 꿈도 실패한 사람이다. 그는 치료를 위해서 왔지만, 딱히 자기
by
정진영 에디터
2026.07.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상이 그대들을 원한다는 오만 - 연극 '포쉬' [공연]
라이엇 클럽으로 보는 우리 시대 계급의 초상
<포쉬(POSH)>는 영국 상류층의 오만함과 특권의식,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한 모럴 해저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로라 웨이드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이다. 국내에선 23년도 3월 초연과 같은 해 12월 앙코르 공연을 거쳐, 25년도 10월부터 재연이 진행되었다. 본글은 1월 초까지의 재연 관람을 기준으로 작성된 글이다. *모럴 해저드 : 자신의
by
권혜선 에디터
2026.07.04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손흥민도 작별일까…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스타 총정리 - 2편 [스포츠]
안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세계 축구를 대표해온 한 세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대회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뿐 아니라 기예르모 오초아, 하메스 로드리게스, 사디오 마네, 버질 판다이크, 마누엘 노이어, 케빈 더브라위너, 손흥민도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서 마지막 월드컵 도전에 나섰다.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AVS) 올
by
유민재 에디터
2026.07.01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메시·호날두 안녕…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스타 총정리 - 1편 [스포츠]
안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세계 축구를 대표해온 한 세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대회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까지, 세계 축구를 빛낸 슈퍼스타들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다. 이들이 남길 마지막 발자취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리오넬 메
by
유민재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음악영화의 변천사 - 대표 영화 모음 [영화]
음악영화는 어떤 식으로 나뉠까
"You ain’t heard nothing yet(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듣지 못했어)." 1927년 최초의 유성영화 '재즈 싱어'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 명대사를 남겼다. 이전까지 무성영화만을 관람했던 관객들에게 '재즈 싱어'는 단순한 소리를 넘어 음악까지 전달했고, 영화는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했다. 이처럼 음악은 영화가 소리를 만난 순간부터 함께했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6.06.3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