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서서히 스며드는, 서정적인 재즈 : East Meets East
객석의 곳곳에서 들리던 훌쩍임과 귀가 따가울 정도로 커다랬던 박수소리. 이 작은 공간에서 느껴본 열기를 될 수 있으면 오래 간직하고 싶다.
재즈를 처음 접한 순간은 기억도 나질 않지만, 이 장르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생긴 무렵은 떠오른다. 작년, '라라랜드'를 재관람한 어느 겨울. 이 영화를 처음 본 건 16년도 개봉 당일이었다. 조조로 보러 갔을 때 얼마나 두근두근하던지.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는 만큼 기대를 담았다. 그런데 웬걸. 대다수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울고, OST가 참 좋다
by
박윤혜 에디터
2023.03.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떤 치유는 식칼을 동반한다 - 드라마 '더 베어' [드라마/예능]
치유는 마냥 긍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더 베어', 그리고 드라마 '테드 래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 마이클의 죽음 이후 카르멘은 마이클이 경영하던 가족 식당 '더 비프'를 이어받는다. 자신이 일류 셰프가 되고 나서도 절대 가게에 발조차 못 들이게 했던 형이, 막상 가게를 자신에게 넘기겠다는 유언을 남긴 이유를 카르멘은 좀처럼 알 수 없다. '더 비프'는 카르멘이 그
by
류지수 에디터
2022.12.19
리뷰
도서
[Review] '쓰고 버리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다 - 신의 문장술 [도서]
'글쓰기 방법'과 '글쓰기가 인생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는 나를 키우는 무작정 쓰기의 힘, <신의 문장술>
글쓰는 사람을 부캐로 살아간지 3년이 흘렀다. 사실 줄곧 글을 쓰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글은 아트인사이트 활동이 처음이었다. 누군가에게 나의 삶의 흔적과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잠재된 내적 관종끼(!)를 글로 해소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검열도 심해서 하나의 글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수많은 수정과 탈고의 과정을
by
정윤지 에디터
2022.11.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잠을 잡니다 [음악]
열대야 속 잠 못 드는 밤. 내게 노래는 따뜻한 이불과 같다.
이불처럼 포근한 노래 - 아이유의 '겨울잠' 여름엔 열대야 때문에 잠 못 이룰 때가 많다. 그럼 겨울에는 추워서 잠을 못 이루나. 수면이 일정하지 않는 나는 '잠' 때문에 꽤나 많이 고민한 적이 있었다. 어쩌면 지금도 현재(ing) 형일 수도. 불현듯,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었을 때, 걱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오를 때, 잠 못 이룬 날은 더 많아졌다.
by
최아정 에디터
2022.08.11
리뷰
도서
[리뷰] 나는 왜 이렇게 감정적이고 불안할까?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불안의 늪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다치지 않게 다이빙할 방법은 있다. 모두가 전보다는 빠르게 뭍으로 올라올 수 있길 바라며.
감정 기억의 영향력에 관하여 필자는 타인과 음성으로 나눈 대화를 잘 기억하는 편이다. 누군가 예전 기억이 가물거린다고 하면 그가 몇 살 때, 언제, 어디서, 어떤 말을 했었는지 짚어주기도 한다. 그럴 때면 어떻게 그렇게나 오래 기억할 수 있는지 반문이 돌아온다. 왜일까. 언젠가 그 질문을 듣고 이유를 헤아린 적 있다. 나는 내가 감정적인 사람이라 그렇다고
by
추예솔 에디터
2022.08.05
리뷰
전시
[Review] 삶의 찰나를 영원하게 담아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숑 사진전: 결정적 순간
담백하면서도 강렬한 결정적 순간을 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전이 <결정적 순간>의 출간 70주년을 기념해 예술의전당에서 6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로, 사진작가들의 바이블로 불리기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집 <결정적 순간> 출판할 때 편집자 및 예술
by
유다연 에디터
2022.07.08
리뷰
전시
[Review] 결정적 순간을 기다릴 때까지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그의 직관과 본능이 포착한 장면은 정적인 흑백 이미지에 디지털 영상에서도 느끼기 힘든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우리는 스마트폰 촬영이 좀 더 익숙한 사람들이다. 국내 보급률이 95%를 넘어간 스마트폰은 모든 이들의 사진 촬영을 해결하고 있다. 기술이 방법을 바꾸고 방법은 결과를 바꾸니, 스마트폰 세대의 사진 미학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사진은 더 선명하고 정확하게 기록되며 촬영은 더 간편하고 빠르게 발전했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 앞에서 사진은 어떤 피사체든
by
김용준 에디터
2022.07.07
리뷰
전시
[Review]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는 법,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전시]
기록 사진같았던 예술 사진
Prologue. 사진에 대한 문턱은 점점 낮아져 누구나 언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휴대폰에 더 좋은 기능의 카메라 성능이 포함될수록, 과거에는 기록의 목적이었던 사진이 이제는 더 감각적이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개인의 표현 수단으로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많은 이들이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게 되었지만 후자와 같은
by
차소연 에디터
2022.07.07
리뷰
전시
[Review] 삶의 진정성을 포착한 눈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우리 인간의 삶을 위해 셔터를 누르다.
프랑스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 의 발행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이 오는 10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사진집 <결정적 순간>은 앙리 마티스가 책의 표지와 타이틀을 담당했다. 전시에서는 앙리 마티스 외에도 사진집 편집자인 테리아드, <결정적 순간>이라는 제목을 지은 사진작
by
이정은 에디터
2022.07.05
리뷰
전시
[Review] 찍는 순간, 사라지는 순간을 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읽다
내게 가장 중요한 주제는 언제나 인간이었다. 인간, 그리고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우리 인간의 삶.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읽다 본 전시는 20세기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구성은 전반적으로 그의 생애 주기를 따
by
고혜원 에디터
2022.07.05
리뷰
전시
[Review]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결정적 순간 :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우리 인간의 삶
나는 오늘도 사진을 찍었다.
나는 오늘도 사진을 찍었다. 오늘의 나는 어디를 갔는지 그리고 무엇을 먹었는지, 어느 부분이 인상 깊었는지를 보며 나에게 일어나는 특별한 순간의 한 장면을 포착하여 사진으로 예쁘게 담아낸다. 사진을 찍는 것은 우리 삶 속에 아주 자연스럽게 숨쉬듯 존재하는 하나의 일상이기도 하다. 특히나 개성이 넘쳐나는 현시대엔 나의 일상을 기록한다는 행위 자체를 이젠 모
by
박은희 에디터
2022.07.05
리뷰
전시
[Review] 다른 운명을 초래하는 결정적 순간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특별전: 결정적 순간
풍경과 인물을 담는 두 가지의 사각형, 사진과 그림이다. 이것 중, 굳이 선호도를 따져보자면 아주 오래전부터 내 시선은 그림으로 향했다. 그림보다는 빼곡히 채운 팔레트가 좋다는 어느 가수의 취향처럼 나 역시 사진보다는 인공적 물질로 만들어낸 그림이 좋았다. 단순히 전시에만 국한된 취향은 아니다.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것보다는 연필, 붓, 파스텔을 집어
by
김민서 에디터
2022.07.0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