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래서 나는 또다시 여행을 떠난다.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여행 에세이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리뷰
사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젊을 때 여행을 많이 가봐야 한다고들 하지만 인터넷이 발전하지 않은 과거와는 달리 침대 위에서도 전 세계를 누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 굳이 직접 갈 필요를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게다가 바깥 활동보다 실내 활동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비싼 돈을 들여가며 고생해야 한다는 게 그다지 긍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았
by
김예원 에디터
2025.10.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혼자서도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 [버킷리스트]
지더라도 끝까지 내 편 되어주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지?" 어릴 적, 엄마가 나를 두고 외출할 때면 현관문 앞에서 늘 저렇게 묻곤 했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고개를 끄덕였지만,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찝찝한 물음표 하나가 남았다. 혼자서도 잘하는 건 대체 뭘까? 당장은 알 수 없어도 언젠가는 알게 되리라는 미약한 믿음에 기대어 늘 답을 시간에게 미뤘다. 하지만 질문의 빈칸은 저절로 채워지
by
백소현 에디터
2025.09.30
리뷰
도서
[Review] 농약 같은 가시나 (X) 여행 (O)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바가지, 낭만, 성공적. 어쨌든 성공적인 우당탕탕 해외 여행기
개인적으로 여행 브이로그는 좀처럼 보지 않는다. 유일하게 열심히 봤던 시기가 코로나19가 터지고 여행이라는 게 언제쯤 다시 갈 수 있는 것인지 회의적이었던 때였다. 그 때가 아니고서야 여행 브이로그는 영 손이 안 간다. 가장 큰 이유는 도파민에 절여져 있는 뇌로 일반적으로 긴 호흡을 자랑하는 여행 브이로그를 견딜 수 없다는 점이다. 두 번쨰로는 다시 시간
by
이도형 에디터
2025.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심코 먹던 무화과를 조각 내 먹기만 해도 맛이 달라졌다.
제대로 된 서퍼는 자기 앞에 흘러오는 우연한 파도에 자기 몸을 맡기고 그 자체를 즐긴다.
요즘 들어 재밌는 것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재미'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희미해졌다고 하는 게 좀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뮤지컬을 좋아해서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을 꾸준히 보러 다녔다. 그런데 어언 10여년이 되어서 그런 것일까, 좋아하는 뮤지컬을 기대해서 보러 가더라도 공연을 보는 동안만 잠시 좋을
by
이유빈 에디터
2025.09.28
리뷰
도서
[Review] 순간은 여행이 되어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를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그때의 내 여행이었다. 순수한 즐거움이란 결국 나를 얽매고 있던 것들에서 벗어낫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정이라는 걸, 이 책이 조용히 상기시켜 주었다.
이번 여름, 좋아하는 북캉스를 다녀왔다. 특별할 것 없는 여행이라 생각하며 블로그에 기록했는데, 놀랍게도 조회수가 폭발했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그때 알았다. 세상에 똑같은 여행은 단 하나도 없단 걸. 내가 다녀온 평범한 여정이 누군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아름다운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다는 걸 말이다. 사실 그 여행은 삶의 의욕이 바닥나 있
by
오금미 에디터
2025.09.27
리뷰
도서
[Review] 차곡 차곡 쌓아올린 여행의 세계 - 책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에세이
작가의 에세이를 보면서 참으로 솔직한 사람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여행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친구들과 함께하고 스스로를 알아가고 가족과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했다. 솔직한 사람이 쓴 글 덕분에 내 안에 숨겨둔 이야기를 작가님이 글로 써서 세상 밖에 내보낸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자연스럽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5.09.27
리뷰
도서
[Review] 타인의 발걸음 끝에서 만난 나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간다면, 아마도 우리는 평생 단편적인 나만 알고 지나갈 것이다.
늘 여행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새로운 곳에 가는 건 두려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여러 장르의 유튜브 채널 중에서도 특히 여행 유튜브를 가장 즐겨본다. 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여행 영상을 찾아보는 게 일상 속 사소한 낙이랄까. 화면 속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내가 그곳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고, 영상을 통해 대리만족하며
by
임채희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학가요제 부활 기념, 시대와 청춘을 뒤흔든 명곡들 [음악]
대중 음악씬의 변화를 일으킨 대학가요제
MBC 대학가요제는 1977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매년 이어지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학생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특히 1990년대 이전까지 대학가요제는 신인 음악인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등용문’이었다. 체계적인 데뷔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던 시절, 젊은 음악인들은 대학가나 작은 클럽 무대에서 활동하며 기회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잘 가라, 밤이여 [도서/문학]
생산직 남녀 사원 00명 모집. 초보자 환영.
시대가 달라도 사람이 지닌 보편적인 정서는 같기에 그에 따른 유대감이 생긴다. 문학을 잘 읽었다면 한 번의 인생을 더 산 것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이와 같을 것이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음에도 누군가가 경험한 상황과 맥락에 따른 이해와 공감이 쌓이기 때문이다. 양귀자의 <희망>은 촘촘히 쓰인 인물의 행적과 묘사를 통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나서
by
이지혜 에디터
2025.09.24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여행의 이유를 알려주는 소풍족 김은영의 여행기
우리는 왜 여행을 하는가. 저자 김은영은 이와 같이 말한다. 낯선 곳을 걸어야만 새롭게 알게 되는 내가 있고, 낯선 맛을 삼켜봐야만 비로소 인정하게 되는 내가 있다. 낯선 햇빛 아래 서야만 새롭게 보이는 내가 있고, 낯선 내가 되어야만 만날 수 있는 내가 있다. (p.285)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곧 인생이라고 여긴 그녀에게 여행이란 자신을 탐구하는 시간
by
조은정 에디터
2025.09.2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쫄릴 때도 많지만 자꾸 즐거워지는 발걸음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13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쫄릴 때도 많지만 자꾸 즐거워지는 발걸음
쫄릴 때도 많지만 자꾸 즐거워지는 발걸음 [소풍족]의 쫄깃한 여행기부터, 사적인 여행의 장면과 감정을 풀어낸 마성의 이야기까지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는 스스로 '당당한 쫄보'라 말하는 겁 많은 여행자 김은영 작가가 십년지기 [소풍족] 박서우와 떠난 여행 에피소드들은 물론이고, 저자의 사적인 여행들에서의 경험과 감정들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솔직함으로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0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