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쟁 중에도 어린 시절은 계속된다 [전시]
제주4‧3평화기념관 기획전, <전쟁을 겪은 어린이들의 이야기>
사라예보 포위전 지난주 일요일, 엄마 아빠와 함께 제주4‧3평화기념관 국제교류전 기획전시 <전쟁을 겪은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보았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1,425일 동안 지속된 사라예보 포위전을 경험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전시로, 전쟁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하나의 덩어리로 다루기보다 전쟁터에서 일상을 지속해야 했던 어린이들의 개별적이고 구
by
박수은 에디터
2025.03.24
리뷰
전시
[Review] 70년이 지났어도 사랑받는 - 미피와 마법 우체통
부모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특별한 경험
70년 동안 사랑받아온 어느 날 우연히 들린 편의점에서 갈색빛의 미피 인형을 발견했다. 미피하면 하얀색이 떠오르던 필자에게 갈색 미피는 매우 신선했다. 이후 다양한 색상의 미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필자는 미피에 대해 검색해 보던 중 미피 탄생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이 전시는 미피가 탄생한
by
박은희 에디터
2025.03.11
리뷰
전시
[Review]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 세계를 사로잡은 캐릭터 '미피'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고 쉽게 식지 않는 사랑이 있다. 그건 바로 어렸을 때 좋아하던 캐릭터를 향한 사랑이다. 까맣게 잊고 살다가도 한 번씩 그 캐릭터의 얼굴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날에는 온종일 과거의 동심에 젖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미피의 탄생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미디어아트 전시회 ‘미피와 마법 우체통’은 오랫동안
by
윤채원 에디터
2025.03.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파수꾼은 누구인가요 [영화]
영화 <파수꾼>을 보고 난 이후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3월만큼 낯설고 설레는 달이 있을까. 3월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마주하는 달이다. 그리고 이때 만나 쌓는 관계는 그 해를 보내는 가장 중요한 인연이 된다. ‘친구’라는 단어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길 10대의 청소년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런 3월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지금은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된, 이제훈 배우
by
허희원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렸던 시절에 [도서/문학]
모두가 '어린이'였기에, '유년기'를 겪었기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무서움과 성장 그리고 또 우리는 알고 있다. 이런 무서운 것들이 어린이의 어떤 면을 자라게 한다는 것을. 무서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조심하고, 무서운 것을 마주하면서 용기를 키우고, 무서운 것을 이겨내면서 새로운 자신이 된다는 것을. 그런 식의 성장은 우리가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된다. 그러니 어른들이 어린이에게 해 줄 일은 무서운 대상을 없애는 것
by
손수민 에디터
2025.02.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그 시절 우리들에게, 그때 우리가 조아한 [만화]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인소의 법칙
2000년대 초를 강타한 문화가 있다. 활자로 모든 것을 표현한 '인터넷 소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 시절 학생이었다면 이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나도 밤에 잠들기 전 MP3로 인터넷 소설을 보곤 하였다. 오글거리는 내용과 대사가 대부분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엄청난 몰입감으로 손가락이 멈추지 않았다. 당시 가장 친했던
by
조은정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린시절의 나에게 건네는 위로 [도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돌아보는 나의 어린 시절
어린시절의 나는 지금처럼 책을 좋아했던 아이가 아니었다. 특히, 학교에서 지정한 권장 도서를 읽어야 하는 일이란 그때 당시 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하기 싫어했던 활동이었다. 꾸역꾸역 도서관에 앉아 권장 도서가 꽂힌 책장에서 아무 책이나 골라 읽는 척을 하며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평소처럼 학급에서 도서관을 가는 날, 그날도 나는 책장에서 아무 책이나
by
김예원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시대가 이 시대를 걸어가는 법 [음악]
소녀시대의 음악 안에서 ‘소녀’는 뭐든 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는 존재였다.
컴백을 한 것도 아니고, 기념일을 맞은 것도 아닌 소녀시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2025년 현재, 우리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빼놓고는 한국 대중음악사를 논할 수 없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러므로 뜬금없이 소녀시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도리어 당연하다. 이
by
장연우 에디터
2025.02.19
오피니언
영화
지난여름 손끝에 들인 봉숭아 물처럼.
어른을 위한 아이들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괴물>,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들>. 이 영화들에서 아이들은 어리지만 어리숙한 존재가 아니다. 매사 솔직하고 감정적이지만, 그만큼 용감하고 진실하다. 이들의 이야기는 꼭 그들만큼 작고, 충실하다. 좀 덜 솔직하고 조금 더 비겁한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에 함부로 잣대를 들이밀 수 있을까.
by
이경헌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그 시절의 웃는 나를 사랑하는 나 [문화 전반]
과거를 생각하면 마냥 좋았던 일들만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적인 기억보다는 부정적인 기억이 훨씬 많이 떠오르는 사람이기도 한데요. 아직 어떻게 하면 머릿속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지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한 가지 방법이 있다면, 오늘처럼 즐거웠던, 행복했던 그 시절을 한번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사랑했던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과거인 그때, 그 년도에, 그 시간에, 그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던 내가 사랑했던 그것들이 가끔은 그리워지곤 합니다. 그 시절을 지나버린 이상 다시는 그 시절의 그것들을 볼 수 없기에 더욱 애틋하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는 건 아닙니다. 어쩌면 제가 원하는 건
by
차윤서 에디터
2025.02.02
리뷰
전시
[Review]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로 떠나보는 시간 - 그림책이 참 좋아 展
각각의 그림들도 좋았지만 아이들이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매체가 다채로워 풍성한 느낌을 주었다.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좋아 展」은 국내 그림작가들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340평의 공간, 20여 명의 작가들이 2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도착했을 때 눈에 띄었던 건 아이들 손을 잡고 온 가족들이었다. 어린아이들이라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섹션마다 뭐가 그리 재밌는데 그림을
by
최아정 에디터
2024.12.28
리뷰
공연
[Review] 바람으로의 여행, 유달리 찬란했던 그 시절로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추억하며
음악 없는 나의 일상은 상상할 수 없지만, 정작 그 음악 속의 정서에 심취해본 경험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내 재생목록에는 외출 준비를 할 때 듣는 음악, 밤길 드라이빙 음악, 새벽에 책을 읽을 때 듣는 음악 등 상황별 플레이리스트가 즐비하지만 대부분은 배경음악의 역할에 그칠 뿐 그 자체가 오롯이 감상의 대상이 될 때는 별로 없었다. 내가 즐겨 듣는 음악
by
유수현 에디터
2024.11.2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