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론이 없는 이야기들 [문화 전반]
본 것과 느낀 것
어쩐지 모든 글쓰기가 내 얘기뿐인 것 같다고 느끼며, 문득 누가 나를 그렇게 궁금해할까… 의구심이 든다. 주구장창 내 얘기만 써온 것 같아 몹시 부끄러워진다. 그러니까 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거짓말의 성격을 띠는 것 같다(거짓말? 포장? 과장?). 글은 대개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가지고 있고, ‘결론’에 다다르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어
by
유예현 에디터
2026.10.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Sabrina Carpenter - 10년의 기다림 끝에 세계를 사로잡은 팝의 새로운 아이콘 [음악]
10여년의 도전 끝에 세계적인 메가스타로 도약한 그녀의 성장 서사
미국 음악 시장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20세기 말,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셀린 디온은 압도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전설적인 보컬 디바 3인방의 시대를 열었다.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계보는 2010년대에 들어 테일러 스위프트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등장으로 다시금 활기를 되찾았다. 그리고 최근,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음악
by
이호준 에디터
2026.10.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희망은 복잡한 열매 [도서]
드넓고 두려운 세상에서 희망적 흔들림의 조건은.
흔들림은 살아있는 것들의 숙명이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에 의해서, 또는 내면에서 일렁이는 정동에 의해서, 살아있는 한 우리는 필연적으로 흔들리게 된다. 이처럼 삶에서 흔들림을 지극히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규정할 때, 또 그 진동이 지나가면 우리를 더 굳건히 만든다고 할 때, 안팎으로 우리를 흔드는 모든 일들은 조건부 축복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
by
차승환 에디터
2026.10.27
문화소식
문화현장
MBTI로 읽는 OCI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전 《I의 외침, E의 독백》
분야
전시 ·
기간
2026.10.29 - 2026.12.17 ·
장소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14 OCI미술관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02-734-0440
OCI미술관(관장: 이지현)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현대미술 소장품전 《I의 외침, E의 독백》展을 개최한다. 《I의 외침, E의 독백》은 2010년 개관 이래 처음 선보이는 현대미술 소장품전이다. OCI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의 주요 작품을 수집하는 한편, 대표 사업인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들의 개인전 종료 후
직접 등록 - OCI미술관
2026.10.27
문화소식
문화현장
[연극] 슬퍼할 시간이 없다
분야
공연 ·
기간
2026.10.30 - 2026.11.08 ·
장소
나온씨어터 ·
지역
서울 ·
관람료
전석 35,000원 ·
문의
0507-1410-0233 / boramism@hanmail.net
극단 코끼리만보×김미란, 연극 〈슬퍼할 시간이 없다〉 체홉 '세 자매'에서 출발한 창작극…부산의 장례식장으로 자신의 생일날 별거 중인 남편의 죽음을 맞은 어느 60대 여성과 가족들의 이상한 하루 극단 코끼리만보는 신작 연극 '슬퍼할 시간이 없다'를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김미란 연출과 극단 코끼리
직접 등록 - 극단 코끼리만보
2026.10.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같이 좁은 수조를 벗어나 숨 쉬자 [공연]
아비뇽 밤하늘 아래, 4개의 수조 속 고립을 넘어 다 함께 숨통을 트여낸 신체극 <물질> 리뷰
어둑해진 아비뇽 밤하늘 아래 펼쳐진 야외 공연장으로 들어서니 검은 무대 위에 사람 한 명 겨우 들어갈 듯 좁은 수조 네 개가 덩그러니 세워져 있다. 수조 뒤 작게 마련된 객석도 채워지고, 네 명의 배우가 등장한다. 너무나도 익숙한 한국인의 차림새를 한 그들 덕분에 프랑스임에도 마치 한국의 어느 길거리에 서 있는 듯한 생경함이 스쳐 지나간다. 필라테스 복장
by
김예화 에디터
2026.10.26
리뷰
영화
[Review] 삶은 계속 되니까, 다시 탱고 -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가 끝나고도 탱고는 계속된다. 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는 남는다. 그렇게 저마다의 박자로, 저마다의 삶을 연주하겠지.
가끔은 예고편만으로도 어떤 내용일지 짐작할 수 있는 영화들이 있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영화를 보러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예고편을 보며 대강의 줄거리를 예상했다. 아마도 주인공은 어떤 고난을 맞이하고, 힘이 되어준 밴드 멤버들과 함께 '탱고'로 삶의 고난을 잊고, 지금 자신이 가진 것들을 돌아보는 교훈적인 성장을 맞이하겠지. 여느 음악 드라마적
by
조수빈 에디터
2026.10.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별일 없는 날도 있어야 한다 - 2026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모차르트 레퀴엠
진주 구슬을 굴리는 피아노, 먹구름을 부르는 목소리 - 2026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모차르트 레퀴엠 (10.23) 리뷰
카메라를 두고 왔다. 이런, 카메라를 두고 왔네. 그걸 오전 8시가 넘어서야 깨달았다. 하필 오늘은 공연이 있는 날인데, 어쩌나. 잠깐은 뭘 잘못한 사람마냥 화들짝 놀랐지만, 생각해 보면 그렇게 큰일도 아니었다. 그저 물건 하나를 두고 온 것뿐이다. 잠시 놀랐던 정신은 금세 덜컹덜컹, 조용한 이곳으로 돌아왔다. 나는 처음부터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는
by
장유진 에디터
2026.10.24
리뷰
영화
[Review] 사랑하는 얼굴로 찾아온 저주 - 레위기 [영화]
단죄의 칼날과 구원의 손길
부천 국제 영화제에 간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오늘은 조금 새로운 영화를 보려고 한다는 이야기였다. 그도 그럴것이 퀴어와 호러는 난생 처음 보는 조합이지 않나. 영화가 시작된다는 말을 끝으로 장장 두 시간에 걸친 기다림 끝에 온 답은 놀란 얼굴이 허둥지둥 거리고 있는 이모티콘 뿐이었다. 레위기가 부천 국제 영화제의 관객 투표상인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by
박아란 에디터
2026.10.24
리뷰
영화
[Review] MZ식 공포 영화는 ㅇㅇㅇ에서 시작된다 - '백룸', '옵세션', 그리고 '레위기'까지
익숙한 문법을 동시대 감독들이 새롭게 조직하는 방법
기말고사가 끝나고 하나같이 군기가 빠진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들은 영화를 틀어주곤 하셨다. 공포영화를 제대로 봤던 게 그때가 처음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옆자리 짝꿍과 담요를 나눠 덮고 벌벌 떨면서도 내심 기대를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담요를 치우고 오목이나 두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끔찍한 악령의 저주가... 기이한 초자연적
by
이지연 에디터
2026.10.2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먼작귀’ 속 캐릭터를 통해 보는 상반된 욕망 [만화]
만화의 초반부로 돌아가보면 많은 것이 이해된다
지난 9월 30일,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 이후 한국은 지금 먼작귀 열풍이다. 일본 작가 나가노의 만화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난카 치이사쿠테 카와이이 야츠)’는 X(구 트위터) 연재만화로 시작했으나, 귀여운 캐릭터와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애니메이션화 및 극장판 상영까지 되는 등 현재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사랑
by
최수인 에디터
2026.10.24
리뷰
PRESS
[PRESS]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 모두 반짝여서 [전시]
어쩌면 당신이 놓쳤을지 모를 빛의 파편
우리는 모두 무심코 빛과 마주하며 살아간다. 고즈넉한 카페 안으로 한낮의 볕이 들어올 때나 더 선명한 사진을 찍기 위해 밝은 곳으로 이동할 때, 그리고 가끔은 버스 안으로 들이치는 뜨거운 햇빛을 피하고자 자리를 옮길 때도. 그러나 그런 순간들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매일같이 당연하다는 듯 찾아오는 빛은 이미 우리네 삶에 너무나도 익숙한
by
김혜원 에디터
2026.10.2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