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무엇을 망설이는가.
When I woke up tonight I said I’m Going to make somebody love me I’m going to make somebody love me Now I know Now I know Now I know I now that it’s you You’re lucky lucky you’re so lucky Well do you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편 소설이 주는 여운의 미학 [문학]
단편 소설은 꽤 진한 여운을 준다. 구석구석 친절하기도 한 장편 소설과는 달리, 하나의 이미지 상으로 떠올려질만큼 함축적이다. 이야기가 시작되고 집중하려 할 때는 서사가 끝난다. 아쉬움에 몇 번 더 돌려 보고는 휘리릭 넘겨 지나간 사소한 문장 하나하나를 다시 눈에 담는다. 손에 잘 잡히기도 해서 마냥 가볍게 읽으려다 가끔은 상념에 빠지게도 한다. 그래서
by
성지윤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내 학창시절을 달래준 '치인트' 안녕 [문화전반]
로맨스릴러 '치인트'를 바라본 한 학생의 생각
201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약 7년 간 연재됐던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에필로그를 남겨두고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명 ‘로맨스릴러 (로맨스 + 스릴러)’로 불리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치인트’가 이제 정말 끝나간다. 뭔가 또 반전이 있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끝나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왔나 싶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민한 헬조선 청년에게 성장소설이란 [문학]
가네시로 가츠키 < GO >를 읽고..
우선 왜, 지금, 이 순간 나는 이 책을 접했을까? 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싶다. 책에 편식은 있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읽어보려 하는 편이고 일본소설은 특히 좋아하는 장르다. 하지만, 졸업을 앞둔 헬 조선 청년인 나에게 <성장소설>은 앞만 보고 달리는 나를 더 채찍질 하는 괴로운 고문 덩어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예민하다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맞다. 그
by
김경진 에디터
2017.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이 역사를 그려내는 방식 [문학]
지금 현 시대, 블랙코미디로서의 소설과 역사
진지한 건 조금 골치 아플까봐 - 김경욱·조현의 작품이 歷史를 그려내는 방식에 관하여 - Ⅰ 소설이 역사(歷史)를 다루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역사 그 자체를 다루며 정면 돌파하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역사의 가장자리에 불빛이 미약한 전등을 켜고 그곳을 밝히는 방식이다. 첫 번째 방식을 따르는 소설은 그것을 읽는 것만으로도 역사의 한 가운데에
by
이영서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시대, 현대 소설이 지닌 힘에 관하여 [문학]
소설은 쓸모 없다? 이 시대에 소설이 할 수 있는 일에 관하여
‘나’와 ‘현실의 현실’이 만나는 공간 ― 소설 문학의 무용론이 대두되는 시대이다. 이 복잡한 시국에 과연 문학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무엇보다도 소설을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현실이 소설보다 더 재밌다는 우스개소리를 하며 소설이 어떤 힘을 가질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진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일수록 소설은 더욱 힘을 가질 수 있다.
by
이영서 에디터
2016.11.26
리뷰
공연
[Review] 소설이었다면 더 좋았을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공연]
2016년 4월 16일 오후 네시 대학로 올래홀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지난주는 공연을 3개나, 그것도 연달아 3일 동안 봤다. 첫번째는 대학 4년 친구와 본 피아노 독주회, 그 다음날은 혼자 본 연극 '라면', 마지막은 원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하루 데이트의 마무리로 본 연극 '기다리지 말랬잖아'였다. 음, 이 연극에 대한 친구와 나의 감상은 애매하다.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두려워 말라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문학]
상처 받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빨간꽃과 눈에띄는 제목에 책을 집어 들어 그자리에서 거침없이 읽게 된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25년간 공지영 작가가 소중히 모아올린 선집으로 읽기도 편하고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로 어느 소설보다 큰 마음의 감동을 주는 책이다.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는 사랑하기 두려웠던 적이 있다.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것이, 사랑에 흠뻑빠져 나를 잃어 가는
by
황아현 에디터
2016.04.17
문화소식
공연
(~03.20) 은밀하게 위대하게 [뮤지컬,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나는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졌다. 위대한 공화국의 혁명괴물." 살아서 전설이 되고 싶었던 그들의 이야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 살아서 전설이 되고 싶었던 그들의 이야기 - 웹툰계의 대작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7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에 이어, 이번엔 뮤지컬로 찾아온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달동네 슈퍼집 바보가 사실은 북한 최정예 스파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엄청난 팬덤을 만들어내며 1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웹툰계의 대작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죽기 전
by
한송희 에디터
2016.03.03
문화소식
공연
(~02.28)은밀하게 위대하게[뮤지컬, 유니플렉스 2관]
은밀하게 위대하게 -살아서 전설이 되고 싶었던 그들의 이야기- 웹툰계의 대작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7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에 이어, 이번엔 뮤지컬로 찾아온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달동네 슈퍼집 바보가 사실은 북한 최정예 스파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엄청난 팬덤을 만들어내며 1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웹툰계의 대작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죽기 전 봐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14
리뷰
[Preview] 진 킴 더 재즈 유닛,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재즈에 빠져보자
진 킴 더 재즈 유닛 ː 열정을 내뿜는 트럼펫터와 에너지 넘치는 재즈밴드의 치밀한 앙상블
진 킴 더 재즈 유닛 ː 열정을 내뿜는 트럼펫터와 에너지 넘치는재즈밴드의 치밀한 앙상블 '재즈'하면 분위기 있는 바(Bar)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친숙하지만 다른 장르에 비해 역사가 길지 않은 음악 장르이기에 더 궁금한 것이 '재즈'이다.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펼쳐지는 <진 킴 더 재즈 유닛>의 공연은 나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면서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01.10) 이럴때 이런음악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이럴때 이런음악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클래식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없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없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First
1
2
3
4
5
Next
Last